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의협, 정부 상대로 3대 요구안 발표 2024-06-16 13:43:52
진료에 참여하는 전체 교수(967명)의 54.7%다. 수술장 예상 가동률은 기존 62.7%에서 33.5%로 떨어질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에 참여한 임상과 20개 모두 휴진에 참여할 예정이다. 휴진에 참여하는 교수 529명을 포함해 전체 교수의 90.3%인 873명이 의료계에 대한 존중과 올바른 의료정책 수립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서울대병원 교수 절반, 내일부터 '휴진' 2024-06-16 13:32:07
높은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전체 휴진'이 밖에서 생각하는 것과 다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진료를 전면 중단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병의원에서도 진료가 가능하거나 진료를 미뤄도 당분간 큰 영향을 받지 않는 환자들의 정규 외래 진료와 정규 수술 중단하는 것"이라며 "휴진 기간에도 진료가 꼭...
정부 "17일부터 중증응급질환별 순환당직제, 진료 차질 최소화" 2024-06-16 13:28:34
서울대병원 교수들은 17일부터 무기한 휴진에 돌입하고, 대한의사협회(의협) 등 의료계는 18일 하루 휴진한다. 이에 대응해 먼저 골든타임(최적기) 내 치료해야 하는 환자 진료를 위해 17일부터 '중증 응급질환별 전국 단위 순환 당직제'를 실시한다. 순환 당직을 신청한 기관들은 수도권·충청권·전라권·경상권...
의사집단행동 중대본 회의에서 발언하는 한 총리 2024-06-16 10:34:41
한덕수 국무총리가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집단행동 중대본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17일부터 시작되는 의료계 집단휴진에 대한 대응방안이 논의됐다. 강은구기자
의대 교수부터 개원가까지…'의료대란' 전운 2024-06-16 08:09:44
비대위는 서울대병원 교수들 상당수가 휴진에 동참할 것으로 보면서도 '진료가 완전히 멈추는' 상황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비대위는 '당장 서울대병원 진료가 필요한' 환자들을 외면하지는 않겠다고 누누이 강조해왔다. 중증·희귀질환 환자에 대한 진료는 물론이고 응급실과 중환자실, 신장투석실,...
의대 교수부터 개원의까지…진짜 '의료 대란' 오나 2024-06-16 07:11:13
비대위는 서울대병원 교수들 상당수가 휴진에 동참할 것으로 보면서도 '진료가 완전히 멈추는' 상황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비대위는 '당장 서울대병원 진료가 필요한' 환자들을 외면하지는 않겠다고 누누이 강조했다. 중증·희귀질환 환자에 대한 진료는 물론이고 응급실과 중환자실, 신장투석실, 분만...
서울대 의대 비대위 "휴진 참여 교수 400명 넘어" 2024-06-15 15:06:22
주관 전국의사궐기대회 및 휴진에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와 함께 적극 참여하기로 한 바 있다"며 "정부는 여전히 현 의료사태 해결을 위한 전향적 조처를 하지 않고 있는데, 정부의 조속한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차원에서 무기한 휴진 논의를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서울대의대 교수 1천명 중 400여명 휴진 동참" 2024-06-15 12:48:35
휴진을 알리고 있다. 현재까지 휴진에 참여한 교수의 절반가량이 비대위에 진료 예약 변경 지원을 요청했고, 요청 건에 대해서는 이날까지 예약 변경과 환자 알림 절차가 완료될 예정이라고 비대위는 설명했다. 다만 기존에 밝힌 대로 응급·중환자와 희귀·난치·중증 질환 진료는 유지한다. 해당 분야의 교수들에게는...
병원 찾아 헤매던 50대…병원장 수술로 구사일생 2024-06-15 11:55:02
오는 18일 의료계 집단 휴진을 앞두고 인천에서 50대 응급환자가 수술할 병원을 찾아 헤맨 끝에 지방의료원장으로부터 직접 수술을 받고 위기를 넘긴 사연이 전해졌다. 15일 함박종합사회복지관에 따르면 인천에 사는 50대 A씨는 지난 11일 오후 2시께 극심한 복통을 호소했다. A씨는 평소 치매가 있는 데다 돌봐주는...
의대 학부모들 "환자 불편에도 지금은 행동할 때" 2024-06-15 10:07:01
'전면 휴진' 결정에도 더 적극적인 투쟁을 촉구했다. 또 '환자들에게 죄송하다'는 교수들의 입장에 환자 불편에도 지금은 행동에 나설 때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달 6일 서울대 의대·병원 교수 비대위는 오는 17일부터 무기한 휴진을 예고하며 공익을 위한 결정이라고 해명하면서 "환자들에게 죄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