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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홀 노보기 멈춘 뒤 준우승…부활 신호탄 쏜 고진영 2025-02-10 13:36:55
시작되는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통산 16승에 도전한다. 이시우 코치는 “대회가 끝난 직후 고진영과 영상 통화를 하면서 보완할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며 “체력적인 면이 부족해 마지막에 집중력이 흐트러진 점, 아이언샷이 왼쪽으로 당겨지는 점 등을 가다듬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퍼터 바꾼 노예림, 생애...
8m 이글퍼트 '쐐기'…매킬로이 시즌 첫승 2025-02-03 18:10:08
멋진 일”이라며 “시즌 초반 우승으로 만든 모멘텀을 (14일 열리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까지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매킬로이를 내내 추격하며 역전 우승을 노린 김주형은 매킬로이에게 5타 뒤진 16언더파 272타, 공동 7위로 대회를 마쳤다. 16번홀(파4) 버디로 공동 2위까지 올라섰지만 18번홀(파5)에서 티샷이...
339야드 티샷 앞세운 이글… 매킬로이, 무결점 플레이로 시즌 첫 출전 대회 우승 2025-02-03 11:05:31
멋진 일"이라며 "시즌 초반 우승으로 만든 모멘텀을 (14일 열리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까지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매킬로이를 내내 추격하며 역전우승을 노렸던 김주형은 매킬로이에 5타 뒤진 16언더파 272타, 공동 7위로 대회를 마쳤다. 16번홀(파4) 버디로 공동 2위까지 올라섰지만 18번홀(파5)에서 티샷이...
티샷 해변에 박혀도 파세이브…역시 세계 1위 셰플러 2025-02-02 12:34:32
수 있었다”며 “과거처럼 제거할 수 없었다면 포기하고 티잉 구역으로 돌아갔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른손 부상으로 휴식을 취했던 셰플러는 이번 대회로 복귀전을 치렀다. 남다른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준 이날 포함 사흘 연속 언더파 스코어를 적어내 공동 10위(10언더파 206타)로 최종 4라운드에 나선다. 단독 선두...
이경훈 "'비밀병기' 4번 아이언으로 반전 만들겠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1-23 14:51:54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출전 선수 가운데 세번쨰로 많은 버디를 잡아냈다. 그는 경기를 마친 뒤 “지금껏 남코스에서 그동안 한 번도 잘 쳐본 적이 없는데 오늘 잘 쳐서 정말 기분이 좋다”며 “이 코스는 드라이버, 세컨샷을 잘 쳐야 하는데 마음대로 샷이 잘 따라줘서 편하게 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로...
마지막 홀 칩인 이글…테일러, 연장 끝 통산 5승 2025-01-13 12:49:27
이날 5언더파 65타를 친 테일러는 최종 합계 16언더파 264타로 니코 에차바리아(콜롬비아)와 동타를 이룬 뒤 2차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했다. 테일러는 세 번째 샷을 핀 1m 안쪽에 붙여 버디를 잡은 가운데, 에차바리아의 1.5m 버디퍼트는 홀 오른쪽으로 살짝 빗나가 승부가 갈렸다. 대역전 드라마를 완성한 테일러는...
임성재 "출발이 좋다"…PGA 개막전부터 3위 2025-01-06 18:23:15
8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29언더파 263타를 적어낸 임성재는 우승자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에게 6타 뒤진 단독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더센트리는 지난 시즌 정규 대회 챔피언과 페덱스컵 랭킹 50위 안에 드는 선수만 출전하는 왕중왕전 성격의 대회다. 올해는 59명이 나왔다. 임성재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임성재, PGA투어 개막 첫날 16위…안병훈 23위 2025-01-03 17:28:08
4언더파 69타를 쳤다. 임성재는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 윈덤 클라크(미국) 등과 공동 16위로 대회를 시작했다. 더 센트리는 지난 시즌 투어 대회 우승자와 페덱스컵 랭킹 50위 이내 선수들이 나설 수 있는 시즌 개막전이다. 올해는 총 59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4라운드 동안 버디 34개를 쓸어 담아...
'황제' 우즈, 아들 찰리 손잡고 PNC챔피언십 첫날 공동1위 합작 2024-12-22 12:28:44
언더파 59타를 합작했다. 베른하르트 랑거(독일)-제이승 랑거, 비제이 싱(피지)-카스 싱 부자와 함께 공동 선두에 나섰다. 이 대회는 메이저대회 우승 선수가 부모, 자녀 등 가족과 팀을 이뤄 이틀간 36홀로 진행된다. 각자 샷을 친 뒤 더 잘 맞은 공을 골라 그 자리에서 다음 샷을 치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즈...
2타 못 줄인 노승열…내년 美출전 불발 2024-12-16 19:56:46
따내며 꿈을 위해 달려갈 기회는 확보했다. 노승열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 소그래스(파70)에서 열린 PGA투어 퀄리파잉(Q)스쿨 최종전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7타를 쳐 최종합계 2언더파 278타, 공동 8위로 대회를 마쳤다. PGA투어 출전권 확보의 마지노선이 된 공동 4위(4언더파 276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