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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캐나다오픈 공동 6위…시즌 최고 성적 2025-06-09 14:48:28
바람에 네 번째 샷 만에 그린에 공을 올린 뒤 2퍼트로 보기를 범했다. 지난 사흘간 두 차례 버디가 나왔던 홀이었는데 오히려 타수를 잃고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했다. 우승은 폭스가 차지했다. 공동 선두로 출발한 폭스는 이날 8타를 줄인 샘 번스(미국)의 추격을 받았다. 최종 합계 18언더파 262타로 동타를 이뤄 연장...
4m 이글퍼트 실패했지만…이일희의 기적은 계속된다 2025-06-09 14:05:47
넘지 못했다. 컵초는 마지막 홀에서 2.4m 버디퍼트를 성공시켜 우승과 함께 상금 26만2500달러(약 3억5700만원)를 받았다. 결과적으로 이날 전반의 부진이 발목을 잡았다. 이일희는 초반 7개 홀에서 보기만 3개를 쏟아내며 한때 순위가 10위권까지 밀렸다. 다행히 9번홀(파5)에서 첫 버디를 잡아 바운스백에 성공했고, 후반...
흔들림 없는 이가영, 두번의 '연장 혈투' 웨지로 끝냈다 2025-06-08 18:18:48
머물렀다. 이날 이가영은 어프로치샷에서 2.86타의 이득을 거두며 출전 선수 가운데 세번째로 높은 스트로크 게인드(SG)를 기록했다. 샷의 정확도를 보여주는 ‘티샷 투 그린’SG에서도 3.06으로 출전 선수 중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서 단일대회 5연패 기록에 도전했던 박민지는 최종합계 3언더파 213타를 쳐...
'스크린 왕' 김홍택…부산 필드도 제패 2025-06-08 18:17:43
이후 1년1개월 만에 통산 3승째다. 양지호와 함께 2타 차 공동 1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김홍택은 이날 단 한 번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1번홀(파4)부터 세컨드 샷을 핀 30㎝ 거리에 붙여 버디를 잡는 등 날카로운 샷으로 전반에 버디 3개를 잡았고 보기는 1개로 막았다. 후반엔 김비오와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5연패 도전' 마무리 박민지 "후배들이 내 기록 빨리 깨주길" 2025-06-08 16:54:20
수 없었다. 2라운드에서 '집에 가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경기를 했고, 이날 하루 5타를 줄이며 5연패를 위한 불씨를 살렸다. 박민지는 "그래도 디펜딩 챔피언인데 커트탈락을 해서는 안된다 싶었다"며 "여기 성문안 주말 그린피가 39만원이라고 들었다. 이렇게 좋은 골프장에서 하루라도 더 쳐야 한다는 점도...
'웨지의 여왕' 이가영, 정확한 샷으로 투어 3승 달성 2025-06-08 16:51:37
두번째 샷으로 공을 핀에서 80m 거리에 떨군 뒤 58도 웨지를, 2차 연장전에서는 핀 95m 거리에서 52도 웨지를 잡아 버디 찬스를 만들어냈다. 이날 이가영은 어프로치샷에서 2.86타의 이득을 거두며 출전 선수 가운데 세번째로 높은 스트로크 게인드(SG)를 기록했다. 샷의 정확도를 보여주는 '티샷 투 그린'SG에서...
'위대한 도전' 앞둔 박민지 "최선을 다하고, 최대한 독하게 플레이하겠다" 2025-06-05 16:39:44
코스다. 박민지는 "이번 대회에서 아이언과 퍼트가 관건이 될 것"이라며 "아이언샷과 퍼트를 최대한 날카롭게 가다듬고 있다"고 귀띔했다. 올 시즌 박민지는 코스 안팎에서 밝은 모습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긍정적이고 밝은 친구들을 볼때마다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그러려고 노력하고...
'유리알 그린'서 와르르…K군단, US여자오픈 탈환 실패 2025-06-02 18:09:43
거리는 약 17m. 이글까지 노릴 기회였으나 그의 퍼트를 떠난 공은 홀을 지나친 뒤 그린 밖으로 굴러떨어졌다. 네 번째 샷 만에 다시 그린에 공을 올린 그는 두 번의 퍼트로 더블보기를 적어냈다. ◇까다로운 코스에 오버파 속출이처럼 제80회 US여자오픈(총상금 1200만달러) 3라운드는 한국 선수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에게...
4.5m 버디로 쐐기…정윤지, 3년 만에 통산 2승 2025-06-01 16:05:36
지적됐던 퍼팅 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매일 2시간씩 퍼팅 연습을 했다고 한다. 최근엔 퍼팅 그립을 왼손이 아래에 놓는 역그립으로 바꾸는 변화도 줬다. 이번 대회에서 달라진 퍼팅 능력을 뽐낸 정윤지는 이날 공동 선두로 나선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4.5m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우승을 확정했다. 지난주 E1 채리티...
"PING으로 만나 20년… 우리가 바로 핑 앰버서더죠"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 히어로] 2025-05-31 08:00:05
준비하고 있었던 것. 골프백부터 드라이버 아이언 웨지 퍼트는 물론 골퍼들의 모자와 옷도 핑 일색이었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핑마니아 오픈' 출전자들이었다. 핑골프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핑 마니아 클럽'이 스무번째 생일파티를 성대하게 열었다. 핑골프에 대한 애정과 의리로 뭉친 80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