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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서 20~30등 의사, 국민이 원치 않아"…발언 논란 2024-02-22 06:06:20
2천379개인데, 전교 3등까지를 다 합해도 7천명을 넘는다. 의대 정원을 정부 발표대로 5천58명까지 늘려도, 전교 3등까지는 해야 의대에 갈 수 있다는 얘기다. 더구나 저출산으로 요즘 한 반의 학생 수가 20∼30명가량에 불과해 20~30등이면 '최하위권'에 속한다. 정부는 의대 신입생을 특정 지역 출신으로 뽑는...
재수·반수 고민 수험생,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 입학 문의 늘어 2024-02-20 17:02:11
전형으로 지원이 가능하며 평균 2년~2년 반의 학업기간으로 광운대학교 총장 명의의 4년제 학사 학위를 조기 수여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관계자는 “현재 정시 4등급·5등급·6등급·7등급 수험생들뿐 아니라 재수·반수를 고민하는 수험생들도 이곳의 장점을 파악해 자신의 진로에 맞춰 원서접...
"사직하고 피부과 간다"…소아청소년과 여의사의 호소 2024-02-18 17:38:17
하자고 후배들에게 더 이상 권할 수가 없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런 현실이라면 저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면허가 있더라도 소아환자 진료를 보며 살아갈 수 없을 것 같다"면서 "소아청소년과 의사를 포기하고 피부미용 일반의를 하며 살아가겠다. 소아청소년과 의사로 못다 한 꿈은 의료봉사로 채워보겠다"고...
총선 전 개봉한 '건국전쟁' 이례적 흥행세…與, 릴레이 관람하며 '인증' 2024-02-16 10:08:54
실제로 4·19를 촉발시킨 3·15 부정선거와 직접적 관련성이 없다는 것을 여러 가지 객관적 자료를 통해서 증명했다"고 덧붙였다. 또 "역사 수정주의는 잘못된 가설과 근거에 의해서 이뤄지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닌가"라며 "'건국전쟁'의 어디에 잘못된 증거가 있는지 여쭤보고 싶다. 역사학자는 아니지만, 3년...
이승만 다큐 '건국전쟁' 헌법정신 부정?…감독 "동의 못 해" 2024-02-14 20:59:23
이승만 대통령이 실제로 4·19를 촉발한 3·15 부정선거와 직접적 관련성이 없다는 것을 여러 가지 객관적 자료를 통해서 증명했다"고 부연했다. 또 김 감독은 진 교수가 '건국전쟁'을 역사 수정주의라고 비판한 것을 두고 "역사 수정주의는 잘못된 가설과 근거에 의해서 이뤄지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닌가....
'제3지대 통합' 개혁신당 첫 회의…기존 지지자들은 반발 [종합] 2024-02-11 20:25:50
우려 반의 이야기가 있었다"며 "어떻게 하면 우려를 해소하고, 기대를 더 키울지 의견을 나눴다"고 전했다. 개혁신당의 대변인은 국민의힘 출신인 이기인 경기도의원이 맡기로 했다. 이 의원은 개혁신당의 최고위원·수석대변인을 지냈다. 당의 강령, 기본정책, 당헌·당규, 당직 인선 등은 개혁신당의 김철근 사무총장과...
[모닝브리핑] 뉴욕증시, 호실적에 상승랠리…尹, 명품백에 "매정하게 끊지 못한 게 문제" 2024-02-08 06:55:59
특별감찰반의 감찰을 무마한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도 받고 있습니다. 이 중 지난해 2월 1심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 대부분과 특감반의 권리행사를 방해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30억 사기' 전청조 오늘 1심 선고…검찰 '징역 15년' 구형 '재벌 3세'를...
[쟁점 체크] 의협 "의사 수 늘리면 의료비 늘어난다" vs 정부 "70년대 낡은 이론" 2024-02-07 16:12:08
반의는 1억4231만원이었다. 전문의 중 봉직의 연평균 임금은 1억9115만원, 개원의는 3억138만원이었다. 같은 인기 전문직인 변호사(1억1580만원), 회계사(9830만원)를 압도하는 수치다. OECD가 지난해 발표한 ‘보건의료 2023’에 따르면 2021년 기준 한국 의사의 연평균 총소득은 다른 노동자보다 2.1배∼최대 6.8배 높은...
'떨어지는 칼날'은 잡지 말라는데…2차전지주 쓸어담은 개미 2024-02-06 13:46:40
LG화학(-30.6%), 포스코퓨처엠(-33.9%) 등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도 같은 기간 10% 이상씩 떨어졌다. 전기차 수요 전망이 나빠지고 있는 게 2차전지 종목의 실적 전망치가 주저앉는 가장 큰 원인이다. 김현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결국에는 전기차 시대가 오겠지만 그 속도는 시장이 당초 기대했던 것보다 더딜 가능성이...
평균연봉 1억 넘는 5대 은행, '돈잔치' 비판 속 성과급 줄였다 2024-01-28 06:01:01
'반의 반차' 휴가를 신설했다. 5대 은행은 이미 자녀 학자금 지원, 휴가 숙박 지원, 가족 의료·건강지원비 혜택 등 임직원에게 다양한 복지혜택을 주고 있기도 하다. 지난해 1∼9월 5대 은행의 복리후생비 지급 규모는 약 3천244억원으로, 전년 동기(약 2천795억원)보다 16.1% 증가했다. 같은 기간 임직원 1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