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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한전, 연말에 기후환경요금 조정…전기료 또 오르나 2021-09-26 05:31:26
것을 말한다. RPS 비용에 ETS 비용을 더한 기후·환경비용은 2016년 1조5천159억원에서 지난해 2조5천71억원으로 늘었고, 올해는 상반기에만 1조7천553억원을 기록했다. 정부 관계자는 "RPS 비용 등이 늘고 있지만, 전체 전력판매량도 늘고 있어 기후환경요금이 오른다고 하더라도 오름폭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원희룡 "전기요금 인상은 탈원전 청구서…文 책임져야" 2021-09-23 13:35:38
발전설비 확대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공급 의무화(RPS) 이행 비용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앞으로의 막대한 에너지 전환 비용은 오롯이 국민의 몫으로 전가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는 곧 끝나지만 국민이 부담해야 할 탈원전 비용은 평생에 걸쳐 청구서로 받아보게 될 것"이라며 "대책 없...
인플레 우려에도 전기료 인상…연료비 상승·한전 적자 고려 2021-09-23 09:27:43
한다는 것이다. 실제 한전의 RPS(신재생에너지 의무 이행) 비용은 2016년 1조4천104억원, 2017년 1조6천120억원, 2018년 2조163억원, 2019년 2조474억원, 2020년 2조2천470억원으로 매년 증가했다. 올해 들어서는 6월 말 기준 1조6천773억원으로 집계됐다. 유승훈 서울과기대 에너지정책학과 교수는 "석탄, 천연가스 등...
전력공기업 빚 해마다 6조↑…서부·남부발전 부채비율 200% '훌쩍' 2021-09-03 17:52:40
요인으로 꼽힌다. 2017~2020년 4년간 RPS제도 도입에 따른 추가비용만 8조원에 달했다. 정부는 RPS 의무화 비율을 더 높일 방침이다. 손양훈 인천대 경제학과 교수는 “60원쯤 하던 단위당 전기생산 비용이 120원으로 두 배 이상으로 높아지다 보니 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부채가 증가할 수밖에 없다”며 “단위비용은...
국내 대기업 다 뛰어든 '수소 산업'…가장 강력한 기업은? [허란의 경제한끼] 2021-09-03 07:00:08
기존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의무화제도(RPS)와 별도로, 수소발전 의무할당을 부여하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강 책임연구원은 “RPS에선 전기 효율성이 높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가 유리한 측면이 있지만 CHPS가 도입되면 수소를 100% 활용하는 인산형 연료전지(PAFC)가 선호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인산형...
바이오 혼소발전 3사, 2025년부터 수입 목재펠릿 사용 안 한다 2021-09-01 11:00:08
받아 신재생에너지 공급 의무량(RPS)을 채울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기준 목재 펠릿 수입 의존도는 89.8%이며, 바이오혼소 REC 발급 비중은 전체 REC 대비 10.9%에 이른다. 수입 목재펠릿 발전의 약 70%는 민간 3사가 맡고 있다. 산업부는 이처럼 높은 수입 의존도와 과도한 REC가 발급되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2018년...
한국형 RE100시장, 탄소배출권시장 연계 길 열려[더 머니이스트-김태선의 탄소배출권] 2021-08-30 07:58:24
첫 거래가 이뤄졌습니다. 특이한 점은 신재생 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RPS, Renewable Portfolio Standard) 시장에서는 REC 기준으로 매매가 이뤄지는 반면, 한국형 RE100시장에서는 매도자의 경우 REC를 공급하고 매수자는 REC를 전력량(MWh)으로 환산하여 매수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태양광발전으로 20MWh을 발전한...
한전 2분기 영업손실 7천648억원…6분기 만에 적자전환(종합) 2021-08-13 13:14:27
비싼 액화천연가스(LNG) 발전량이 늘어난 탓이다. RPS(신재생에너지 의무이행 비용) 비율이 7%에서 9%로 상향된 것도 영향을 미쳤다. 발전설비 및 송배전설비 취득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 등으로 기타 영업비용 역시 1천553억원 증가했다. 한전은 "향후 연료가격 상승 영향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고...
"미국 신재생에너지 산업 본격 성장…우리 기업에도 기회" 2021-08-11 09:23:53
투자 계획을 발표했으며 각 주정부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 상계거래제(Net Metering) 등의 정책을 추진 중이다. 미국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2050년까지 42%로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 관련 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져 내년까지 재생에너지 산업 투자액은 39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050년까...
REC 거래시장, 기업으로 확대…그린프리미엄·PPA와 차이는? 2021-08-08 09:00:13
설비 용량을 보유한 발전사들이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비율(RPS)을 맞추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자들이 판매하는 REC를 구입할 수 있었지만 올 8월부터 기업까지 REC 구매 대상이 확대됐다. 정부는 이에 앞서 지난 6월부터 제3자 PPA 도입을 통해 기업의 RE100을 지원해왔다. 제 3자 PPA는 발전사업자가 생산한 전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