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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유언대로…" 더 아픈 사람 위해 기부 80대 기초생활수급자 2017-07-24 11:35:39
해왔다. 최 씨는 아내가 세상을 떠난 지금도 아내를 위한 시나 노래 가사, 편지를 써 벽면에 사진과 함께 붙여놓고 아내를 그린다. 최 할아버지는 "할마이 유언대로 했제"라며 "내가 갈 때까지 하늘에서 꼭 행복하게 기다리고 있게나"라고 말했다. read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해진, 태국서 원조 한류스타의 품격 재확인…140여 태국 매체서 대서특필 2017-07-20 13:48:49
큰 이슈가 됐다. 중국의 시나통신은 메인뉴스로 박해진의 팬미팅 소식을 보도하는 등 팬미팅을 마친 지 3일이 지난 후에도 끊임없이 뉴스를 내보내고 있다. 태국 최대 신문사인 타이랏(thairath)을 비롯한 언론들은 "젊은 영웅의 환영 퍼레이드는 팬들을 압도적으로 기쁘게 했다. 그는 팬들을 집으로 초대하는 형태의...
아스널, 중국서 식중독 '고생'…경기선 뮌헨에 극적 승리 2017-07-20 08:34:30
월컷, 최근 팀에 합류한 수비수 세아드 콜라시나치도 경기에 출전은 했으나 비슷한 증상 때문에 고전했다고 BBC 등은 전했다. 콜라시나치는 전반전이 끝나기 전에 교체돼야 했다.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뮌헨과의 경기를 마치고 "의사가 식중독으로 진단했다. 선수들이 뭘 먹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스널...
선사들 컨테이너 야간 반납 기피…트레일러 기사들 피해 2017-07-20 06:00:07
오후 5시나 5시 30분, 토요일에는 오후 2시나 3시 이후에는 빈 컨테이너 반입을 금지하고 있다. 머스크, 현대상선, NYK 등 일부 선사는 24시간 반납을 허용하거나 미리 통보한 트레일러에 한해 마감 시간이 지난 야간에도 반납을 받아준다. 부산항에 도착한 수입화물은 트레일러에 실려 화주에게 전달되며 내용물을 빼낸 빈...
北인권보고관 "인권개선, 남북관계에 우선순위 메시지 줘야" 2017-07-18 17:28:54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나 폴슨 유엔 북한인권사무소 소장은 북한이 인권에 대한 보편적 정례검토에 대해서 부분적으로 수용하고 있다면서 "경제·문화·교육 등을 통해 인권 분야에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대북 인도적 지원과 북한 인권문제 해결을 연계해 접근하는 방안을 소개하면서 "북한에 인도주의 지원을...
어머니 위해 죽은 누이 대신 20년간 여장한 中 효자 2017-07-18 16:02:58
"내 다른 딸이 죽었을 때 이 아이가 내 딸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 영상은 중국의 동영상 공유 사이트 피어 비디오(Pear Video)에 게시돼 420만 번 이상 재생됐다. 중국판 트위터인 시나웨이보에서도 이 남성의 사연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영상을 본 이들은 "정말 감동적", "이 사람이 진짜 남자", "정말 예쁜 여자처럼...
中 사이버 검열강화…영어교육 사이트도 '변칙뉴스 서비스' 폐쇄 2017-07-11 11:16:24
스트리밍 플랫폼, 시나웨이보나 위챗 등 소셜미디어 등이 뉴스를 제공할 경우 반드시 정부 승인을 받도록 했다. 중국은 이에 앞서 연예인의 가십성 기사를 다루는 엔터테인먼트 뉴스 계정들에 대해서도 단속을 벌여 주요 계정들을 폐쇄했다. 베이징 사이버당국은 "사회주의 핵심가치를 적극적으로 고양하고, 건전하고...
[여행의 향기] 1500종 소시지·황금빛 족발…누구나 외치게 된다 "프로스트!" 2017-07-09 16:14:16
6시나 7시면 문을 여는 빵집(베케레이)에 가서 빵을 보라. 놀라울 정도로 맛있는 빵이 아주 다양하다. 프랑스식 바게트도 있고, 전통적인 빵도 아주 많다. 이 빵에 치즈와 햄을 끼워서 아침식사로 먹는 독일인도 많다. 프랑스와 이탈리아인이 아침식사로 커피에 주로 크루아상을 먹는 반면, 독일인은 반반인 듯하다. 즉...
[소중한 어업유산] ⑧ "횃불에 불붙여라. 멸치가 뛴다" 가거도 멸치잡이 2017-07-08 09:25:00
형태와 시나위조 가락은 남도 민요사 연구에도 가치가 있다. 멸치잡이 노래는 2005년과 2012년 등 자치단체 주도로 재연되기도 했지만, 이제는 명맥이 끊길 위기에 있다. 예능 보유자 3명 가운데 2명은 숨졌으며 팔순을 앞둔 김창대 가거도 멸치잡이 노래 보존회장은 건강이 좋지 않다. 15명 안팎 보존회 회원 대부분이...
日 자동차업체들 "판매량 줄어드는 미국시장 사수하라" 2017-07-05 15:19:36
요시나가 야스유키 사장은 "인센티브를 늘리지 않고 브랜드력을 높이는 전략에 철저하겠다"고 강조했다. 혼다 등 다른 일본 업체들도 치밀한 재고 관리로 원가를 줄여 경쟁력을 높이려 하고 있다. 도요타 나가타 오사무 부사장은 제살깎기식 경쟁은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지만 수요에 제동이 걸리면 경쟁격화는 불가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