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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 의혹' 靑행정관·서초구 국장 구속영장 기각..왜? 2013-12-18 06:13:19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아들로 지목된 채모군의 개인정보 불법열람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청와대 조오영(54) 행정관과 서울 서초구청 조이제(53) 행정지원국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17일 이들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서울중앙지법 엄상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두 사람에 대한...
'채동욱 의혹' 조오영·조이제 영장 기각 2013-12-18 03:10:21
검찰총장의 혼외아들로 지목된 채모군의 개인정보 불법열람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조오영 전 청와대 행정관(54)과 조이제 서초구청 행정지원국장(53)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17일 이들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엄상필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두 사람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모두...
[다산 칼럼] 남과 북, 거꾸로 가는 시계 2013-12-17 21:32:15
전 검찰총장 혼외자 의혹, 이석기 내란음모 사건, 통합진보당 해산심판 사건, 정치인 막말 사건 등 곳곳에 비이성과 음모, 간지로 얼룩진 한 해였다. 이제 한 해가 가기 전에 아니 새해를 맞이하면서 이성을 되찾아야겠다. 북한의 동향을 주시하면서 안보에 만전을 기해 나가야 한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지만, 우리...
진중권·표창원 교수, 이정현 수석 맹비난 "섬뜩섬뜩 해" 2013-12-10 15:33:16
총장 혼외자 개인정보불법유출 몸통으로 몰아가다 악의적인 조작 모함인 것이 들통나자 `박근혜 부친 전철` 발언을 과장 왜곡해 피해가려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민주당 양승조 최고위원이 박 정희 전 대통령의 암살을 거론하며 박 대통령에게 "박정희 대통령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고 말해 파장이 일었다. 이에 이...
민주 "靑, 채동욱 찍어내기 드러나" 압박 2013-12-06 10:42:37
전 총장의 혼외아들 의혹을 받은 채모군의 인적사항을 알아본 것으로 확인된 조오영 행정관의 직속상관인 이재만 총무비서관을 거론하며 "이 비서관은 박 의원(박 대통령)을 15년 보좌한 4대 천왕 중 하나로 청와대 왕비서관으로 통한다"며 "전·현 정권의 합작이 어른거린다"고 주장했다. 양승조 최고위원은 청와대가 조...
'채동욱 혼외자' 정보요청 안행부 공무원 집 압수수색 2013-12-05 21:11:08
장영수)는 5일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아들 의혹’과 관련한 개인정보 무단 열람·유출에 개입한 의혹을 받고 있는 안전행정부 소속 공무원 김모씨의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김씨는 지난 6월 조모 청와대 행정관(54)에게 ‘혼외아들’로 지목된 채모군에 대한 가족부 조회를 요청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검찰, '채동욱 가족부' 불법유출 안행부 공무원 압수수색 2013-12-05 15:21:47
전 검찰총장의 혼외아들로 지목된 채모 군 가족부 불법 유출 개입 의혹을 사고 있는 안전행정부 소속 공무원 김모씨의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장영수 부장검사)는 이날 오후 3시께 서울 강남구 도곡동 김씨 자택과 경기도에 있는 안행부 소속 기관의 김씨 사무실에 수사관들을 보내 개인 서류...
안행부, 김모 국장 감찰 착수…본인 사건연루 강력 부인 2013-12-05 11:13:53
안전행정부는 5일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 논란에 휩싸였던 채모군의 인적사항을 청와대 조오영 행정관에게 요청한 것으로 지목된 안전행정부 공무원 김모 국장의 통화와 문자메시지 기록을 조회 중이라고 밝혔다. 안행부 관계자는 "본인 동의하에 통신사에 통화와 문자메시지 기록을 요청했다"면서 "다만 횟수나 시...
靑 "개인적 일탈행위" vs 민주 "또다른 특검 대상" 2013-12-04 16:55:56
검찰총장의 혼외자 논란에 휩싸였던 채모군의 인적사항을 불법열람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확인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그동안 불법열람 장본인으로 지목된 행정관이 부인하고 있다며 애둘러 사건 연관성을 회피해왔던 청와대가 조사 발표 이후엔 '개인적 일탈행위'라는 점을 강조하고 나서 논란을 더욱 키우고...
차영, 법정서 "조용기 父子 배임 몰랐다"‥친자확인소송은 진행 중 2013-12-03 07:00:23
거래 현장에 있었는 지 여부에 관한 질문을 받았으며 "당시 주식 거래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조용기 목사 부자의 혐의에 대해 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한편 차 전 대변인은 조 전 회장과의 사이에서 혼외 아들을 낳았다고 주장하며 현재 서울가정법원에 희준 씨를 상대로 친자확인소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