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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설립 55년 만에 '존폐 기로' 2016-12-07 04:08:45
'최순실 국조' 기업 총수 청문회잇단 탈퇴…전경련 운명은 "새로운 시대에 맞게 싱크탱크로 바뀌어야" [ 장창민 기자 ]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존폐의 기로에 섰다. 1961년 설립돼 ‘재계 맏형’을 자처한 지 55년 만이다. 박근혜 정권의 요구에 따라 주요 기업에서 774억원을 거둬...
미래전략실 기능 삼성전자로 이관될 듯 2016-12-07 04:07:23
'최순실 국조' 기업 총수 청문회삼성 미전실 어떻게 되나 전자 지주회사 설립 땐 그룹 컨트롤타워 역할 [ 김현석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미래전략실(미전실)을 없애겠다”고 전격적으로 밝히면서 삼성그룹이 충격에 빠졌다. 그만큼 모든 사업에서 미전실의 역할이 컸기 때문이다. 삼성에선 꼭...
대기업을 '조폭'에 비유한 주진형 전 한화증권 사장 2016-12-07 03:59:48
'최순실 국조' 기업 총수 청문회의원 질문에 "왜 묻냐" 반발도 [ 노경목 기자 ] 6일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 국정조사’의 1차 청문회에 출석한 참고인 중에선 주진형 전 한화투자증권 사장이 눈길을 끌었다. 대기업 총수들에게 날선 발언을 쏟아내는 한편 의원들과 입씨름도 벌였다.주 전 사장은...
청문회로 베일 벗은 이재용 부회장…"계산된 어눌함?" 2016-12-06 19:00:11
실제 국조특위 위원들의 질문도 이 부회장에게 집중됐고, 세간의 시선도 이 부회장에게 몰렸다. 이는 삼성물산[028260]-제일모직 합병과 관련한 로비 의혹,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 씨에 대한 승마 지원 의혹 등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삼성이 대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의혹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재용 부회장, 청문회 '절반의 성공'…몸 낮추고 차분 2016-12-06 18:11:06
연신 사과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국조특위 의원들은 의혹을 자백받기 위해 집요하게 이 부회장을 파고들었지만 이 부회장의 '송구스럽다', '열심히 하겠다' 등의 똑같은 답변이 반복되자 이내 힘이 빠진듯한 모습을 보였다.오전에는 이 부회장에 대한 질의가 대부분이었지만 오후부터는 다른 그룹...
새벽부터 '007작전' 펼친 직원들 2016-12-06 17:49:56
'최순실 국조' 기업 총수 청문회홍보·대관업무 200여명 출동 [ 김순신 / 도병욱 기자 ] 6일 오전 8시 국회 본관 후문 로비에 100명이 넘는 인원이 서 있었다. 이곳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인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이날 국회 청문회에 출석한 9명의 총수가 소속된 기업 직원과 취재진이 한꺼번에 몰린...
고령 총수들 '조퇴 허용' 신경전…결국 정몽구 회장 병원에 실려가 2016-12-06 17:49:05
'최순실 국조' 기업 총수 청문회손경식·구본무 회장 조기 귀가 조치 [ 박종필 기자 ] 6일 국회 ‘최순실 청문회’에서는 고령 재벌총수의 ‘조퇴’를 허용하느냐의 문제를 놓고 여야가 맞서는 진풍경이 벌어졌다.새누리당 간사인 이완영 의원은 이날 오후 추가 질의에 앞서 의사진행 발언을...
깔끔한 송곳 질의도 있었다 2016-12-06 17:48:59
'최순실 국조' 기업 총수 청문회김경진·이완영 의원 등 눈길 [ 은정진 기자 ] 6일 국회 ‘최순실 청문회’에서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 등 일부 의원은 호통과 막말 대신 짧고 간결하지만 송곳 같은 질의로 대기업 총수들의 대답을 이끌어냈다.김경진 의원은 손경식 cj그룹 회장을 상대로 짧은 질문을...
'세월호 7시간 의혹' 증인 16명 채택 2016-12-06 17:48:38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는 오는 14일로 예정된 제3차 청문회에 박근혜 대통령의 의료기록 의혹과 관련해 16명을 증인으로 채택했다.국조특위는 6일 박 대통령의 청와대 의무실을 거치지 않은 불법 의료시술 의혹, 세월호 사태 당시 7시간 행적 등을 파헤치기 위해 관련자들의 출석이 필요하...
'미니 전경련 회의장' 된 국회 220호 2016-12-06 17:48:14
'최순실 국조' 기업 총수 청문회총수들 대기하며 답변 준비 "평소 회장단 회의보다 더 모여" [ 도병욱/김순신 기자 ] 국회 본관 220호와 245호는 ‘미니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의장’이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한 국내 주요 대기업 총수 아홉 명은 6일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245호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