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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카, G20서 트럼프 자리에 대신 앉아 논란 2017-07-09 00:08:58
기업 CEO 출신인 이방카는 세계은행이 주도한 이 프로그램의 출범에 큰 역할을 해왔다고 미 CNN방송은 전했다. 이방카는 출범식에 앞선 여성 기업인 지원방안을 위한 토론에 패널로도 참석했다. 미국은 이 프로그램에 5천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k02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文대통령, 여성기업가기금 출범식 참석…1천만불 공여키로 2017-07-08 17:42:05
장녀인 이방카를 포함한 국가별 대표들이 참석했다. 정부는 앞으로도 개도국 여성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지속가능개발목표 등 국제사회의 공통목표 달성을 위한 책임 있는 국가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honeyb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트럼프 집권 후 백악관 남녀 임금차 3배 더 벌어졌다" 2017-07-08 09:45:00
이방카와 사위 재러드 쿠슈너 선임고문 등 무임금 참모 3명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됐다. 37%의 격차는 오바마 전 대통령의 임기 마지막 해인 작년 11%에서 3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오바마 행정부에서 백악관 남녀 직원들 간 임금 격차가 가장 컸던 2014년에도 그 차이는 18%로 올해의 절반 수준이었다. 미국 전체 노동자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7-08 08:00:06
이방카 만나려던 남성 체포…정신병원행 170707-0986 외신-0207 23:44 트럼프-푸틴, 獨G20 정상회의서 양자회담…양국 외무 배석 170707-0987 외신-0208 23:54 유엔 핵무기금지조약 채택(속보) 170708-0007 외신-0001 00:07 美전문가 "北, 1~2년내 美본토 타격 능력"…'10년 필요' 의견도 170708-0009 외신-0002...
수리검 지니고 이방카 만나려던 남성 체포…정신병원행 2017-07-07 23:42:46
이방카 만나려던 남성 체포…정신병원행 (워싱턴=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 = 칼을 지닌 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를 만나려고 시도하던 남성이 백악관 경호원들에 체포됐다고 의회전문지 더 힐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남성은 전날 뉴욕의 '트럼프 타워' 호텔에 들어오던 중 그의 차림과 행동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7-07 08:00:07
이방카, 보육엔 목소리…"유급 출산휴가 절실" 170706-1285 외신-0219 23:24 인터폴 "'국제수배자 DB에 터키 차단' 보도, 사실 아니다" 170706-1287 외신-0220 23:28 트럼프 "러, 우크라 사태 개입 중단하라" 이례적 촉구 170706-1288 외신-0221 23:40 美애틀랜타서 어린이 4명·남성 1명 흉기 찔려 사망(종합)...
美국무, 397만달러 텍사스집 팔고 워싱턴에 560만달러짜리 구입 2017-07-07 05:25:03
취임하면서 워싱턴DC 칼로라마(Kalorama) 지역에 560만 달러(약 64억8천만 원)짜리 주택을 새로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칼로라마는 백악관에서 약 3㎞ 정도 떨어진 대표적인 부촌 지역으로, 현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부부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도 이곳에서 산다. sims@yna.co.kr (끝) <저작권자(c)...
'돌직구' 월터 샤웁 美 정부윤리청장 끝내 사임 2017-07-07 04:10:22
이방카의 의류 브랜드를 TV방송에서 대놓고 홍보해 물의를 빚은 켈리엔 콘웨이 백악관 선임고문을 징계해야 한다고 백악관 측에 요구하기도 했다. 그는 이어 5월에는 백악관·연방 정부에서 일하는 전직 로비스트 출신들의 명단 공개를 놓고 백악관 측과 정면으로 충돌했다. 백악관은 당시 샤웁 청장에게 서한을 보내 OGE가...
'정치 거리두기' 이방카, 보육엔 목소리…"유급 출산휴가 절실" 2017-07-06 23:23:29
이방카는 그동안 "여성·보육 이슈에 관심이 많다"는 입장을 수차례 밝혀왔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정부 차원에서 추진하는 유급 출산휴가 정책에서 적지 않은 역할을 해왔다. 유급 출산휴가는 보수진영에서 꺼리는 이슈이지만, 이방카가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정책 현실화의 물꼬가 트이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트럼프 백악관 여성직원 연봉, 남성의 80%에 그쳐" 2017-07-03 22:56:09
CNN은 전했다. 한편 백악관 내 최고연봉 그룹(18만9천700달러·약 2억585만 원)에는 스티브 배넌 수석전략가, 라인스 프리버스 비서실장, 숀 스파이서 대변인 등 핵심참모 22명이 포함됐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와 사위 재러드 쿠슈너 선임고문은 보수를 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k0279@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