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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현대캐피탈, 10년만에 우승…MVP 문성민(종합) 2017-04-03 21:38:48
현대캐피탈은 발목 부상에도 투혼을 펼친 다니엘 갈리치(등록명 대니)의 연속 퀵 오픈으로 21-18로 달아나며 마지막 고비를 넘겼다. 24-20에서 현대캐피탈 신영석은 가스파리니의 오픈 공격을 블로킹했다. 2016-2017 V리그를 마감하는 장면이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현대캐피탈 '업템포 배구', 마침내 코트를 지배하다 2017-04-03 21:33:40
새 외국인 선수 다니엘 갈리치(대니·크로아티아)도 두드러지는 활약을 한 것은 아니었다. 이런 우여곡절 속에서도 현대캐피탈은 정규리그 2위로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다. 챔피언결정전에서도 대한항공과 5차전까지 가는 대접전 끝에 마침내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5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은...
최태웅 감독 "벼랑 끝, 분위기는 작년보다 좋다" 2017-04-03 18:33:12
허리, 외국인 공격수 다니엘 갈리치(등록명 대니)는 발목이 안 좋다. 대니는 어제 상태가 안 좋아서 오늘 훈련도 건너뛰었다. 최 감독은 "마지막까지 상태를 보고 출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악재 속에서도 최 감독은 평정심을 유지했다. 그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챔프전이다. 지난해보다는 팀이 안정화된 것...
새 사령탑으로 개막 3연패…비상 걸린 넥센-SK 2017-04-03 11:44:08
1점밖에 얻지 못했다. 야심 차게 영입한 외국인 타자 대니 워스는 부상 때문에 개막전에 출전하지 못한 채 7타수 1안타에 그쳤고, 최정(10타수 1안타)과 정의윤(11타수 1안타) 등 중심타자의 부진도 뼈아프다. 2006년 일본프로야구 닛폰햄 파이터스에 첫 우승을 선사해 아시아 야구에 익숙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힐만 감독도...
누가 이겨도 역사…남자배구 인천서 '건곤일척' 2017-04-02 06:00:00
다니엘 갈리치(등록명 대니)의 몸 상태가 변수다. 허리 통증이 고질 증세인 노재욱은 4차전에서 아픈 허리를 붙잡고 팀 승리를 이끌었고, 챔피언결정전에서 좋은 활약으로 문성민을 돕는 대니 역시 4차전 도중 발목을 접질렸다. 게다가 현대캐피탈은 플레이오프 2경기까지 치른 터라 체력에서는 대한항공보다 불리할 수밖에...
현대캐피탈 구한 노재욱 "허리 아파야 잘하나 봐요" 2017-04-01 17:20:20
"대니와는 맞출 시간이 부족해서 많이 대화했다. 이제 조금씩 맞아가는 거 같다"며 "오늘 대니가 발목을 살짝 다쳤는데, 잘 버텨줘서 의지가 된다"고 말했다. 지난해 현대캐피탈은 18연승과 함께 정규시즌 정상에 올랐지만, 챔피언결정전에서 OK저축은행에 밀려 준우승에 그쳤다. 노재욱은 "작년에는 발악도 못 해서 너무...
최태웅 감독 "우승 위해 선수 궁지로 몰고 싶지 않다" 2017-04-01 17:10:17
거다. (문)성민이와 대니(다니엘 갈리치)가 어려운 볼을 잘 때렸다. (박)주형이도 사이드에서 어려운 볼을 잘 처리했다"고 칭찬했다. 이날 문성민은 양 팀 최다인 27득점을 올렸고, 박주형(13득점)과 대니(10득점)도 기대 이상의 활약을 했다. 이중 박주형은 승부의 분수령이 된 2세트에서 7득점에 공격 성공률 87.5%로...
[ 사진 송고 LIST ] 2017-04-01 17:00:00
네트 너머 희비교차 04/01 15:08 서울 이재림 가스파리니 "우승할거야!" 04/01 15:09 서울 이재림 대니 강타 04/01 15:09 서울 이재림 문성민 '승리 위해 리시브' 04/01 15:09 서울 이재림 문성민 '승리 위해 토스' 04/01 15:10 서울 이재림 대니 공격 04/01 15:10 서울 이재림 서브하는...
현대캐피탈, 안방서 대한항공 격파…5차전서 우승팀 결판 2017-04-01 16:05:11
박주형(13득점)과 다니엘 갈리치(등록명 대니·10득점)도 중요할 때마다 결정력을 보여줬다. 허리 통증을 참고 경기에 나선 세터 노재욱은 기민한 판단력으로 여러 공격수를 효과적으로 활용했고, 최민호도 블로킹으로만 4득점을 올려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1세트 현대캐피탈은 문성민의 신들린듯한 스파이크로 먼저 웃...
LG 소사, 개막전서 153㎞ 광속구로 허프 공백 지웠다(종합) 2017-03-31 22:39:19
처리하고서 대니 돈을 3구 만에 3루수 땅볼, 김민성을 초구로 우익수 뜬공으로 잡았다. 3회 말 선두타자 고종욱에게 첫 안타를 내준 소사는 후속 타자를 범타로 돌려세웠고, 4회 말에는 1사 후 이택근에게 볼넷을 허용했으나 채태인을 병살타로 요리했다. 소사는 5회 말에도 선두타자 윤석민에게 안타를 내줬지만 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