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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電공기업에 파견된 2200명 직접고용…민간업체 일감·인력 '박탈' 2019-02-06 17:39:05
고쳐야" [ 서민준 기자 ] 정부와 여당이 태안화력발전소 근무 중 사망한 김용균 씨와 같은 산업재해 피해자를 막기 위한 대책 중 하나로 ‘민간 발전사 직원 2000여 명의 공기업 직접 고용’이란 초강수를 내놨다. 발전소 근로자 사망 사고가 민간 협력업체에서 파견된 직원에게 일어나는 현실을 바꾸려면 공기업...
급조 논란 '한국판 CES' 흥행 참패 2019-02-01 16:53:52
낮은 중소기업들은 기술력을 홍보할 기회가 한 번이라도 더 주어지면 좋은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준비할 시간이 짧았고 kes와의 차별점이 별로 없다는 지적 등은 잘 검토해서 향후 유사한 행사를 기획할 때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서민준/고재연 기자 morandol@hankyung.com
더 커진 반도체·중국 쇼크…수출 두달 연속 '뒷걸음질' 2019-02-01 16:20:49
[ 서민준 기자 ] 경제 버팀목이던 수출마저 심상치 않다. 지난해 12월에 이어 1월에도 수출이 감소했다. 두 달 연속 감소는 27개월 만이다. 수출을 지탱하던 반도체와 중국 경기가 꺾인 영향이 컸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463억5000만달러로 1년 전보다 5.8% 감소했다. 지난해 12월(-1.2%)에 이어 두...
반도체·석유화학 '쌍두마차' 부진 직격탄…對中수출은 3년만에 최저 2019-02-01 16:18:54
[ 서민준 기자 ] 잘나가던 수출이 흔들리고 있다. 작년 12월 1.2% 감소로 돌아서더니 새해 첫달에는 감소폭이 5.8%로 더 커졌다. 수출 호조를 이끌어온 국제 유가 상승, 반도체 특수가 사라진 탓이 크다. 특수 효과가 걷히자 주력산업 성장은 정체되고 신성장동력을 키우지 못하는 한국 산업의 ‘민낯’이 드러난...
에너지기술평가원, 에너지기술R&D에 547억원 지원 2019-01-31 18:41:10
17개 분야에 547억원을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석탄발전 미세먼지 저감 기술기발(43억원), 에너지안전관리 기술개발(30억원), 에너지수요관리 기술개발(23억원) 등이다. 에너지기술평가원은 오는 4월 선정 평가를 진해하고, 5월 중 연구개발(r&d) 지원 사업자를 확정할 계획이다.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한국전력기술, 부패방지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2019-01-31 17:06:38
2016년 4등급이었지만 2017년 2등급으로 올랐고 지난해는 1등급을 받았다. 한전기술 관계자는 “청렴 아카데미 투어, 경북김천 청렴클러스터 문화제 등 사업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며 “청렴윤리를 선도하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여유있는 집이 전기료 덜 내더라”…누진제 개혁 이뤄질까 2019-01-30 17:59:14
(서민준 경제부 기자) 정부는 지난달 ‘전기요금 누진제 테스크포스(tf)’를 꾸려 주택용 전기요금제 개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기 사용량이 많을수록 요금이 급격하게 오르는 누진제가 주요 개편 대상입니다. 현재 주택용 전기요금은 전력 사용량에 따라 200㎾h 이하(1구간)면 ㎾h당 93.3원,...
온라인 유통 급성장에 편의점까지 '타격' 2019-01-30 17:48:29
큰 위협 [ 서민준 기자 ] 지난해 이후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크게 가중된 데는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과 내수 위축 외에 간편결제와 새로운 서비스로 무장한 온라인 유통의 가파른 성장도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오프라인 자영업자들의 사업 규모가 영세할수록 더 많은 타격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다.30일...
'한·미 FTA 주역' 커틀러 前 USTR 부대표 "트럼프 車 관세 조치, 더 약해질 가능성 있다" 2019-01-29 17:44:41
[ 서민준 기자 ] 웬디 커틀러 전 미국무역대표부(ustr) 부대표가 미국의 강력한 통상 무기인 ‘무역확장법 232조’가 적용되더라도 미 의회의 견제로 실제 적용 대상은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미국이 무역확장법 232조를 근거로 추진 중인 수입자동차 관세폭탄 조치도 예상보다 약해질 가능성이 높다는...
中企가 받던 稅혜택, 중견기업도 받는다 2019-01-29 17:41:57
[ 서민준 기자 ] 정부가 중소기업에 주던 세액공제, 고용보조금 등 혜택을 중견기업까지 확대한다. 중견기업이 되면 혜택이 끊겨 성장하기를 꺼리는 ‘피터팬 증후군’을 해소하려는 차원이다.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관계 부처와 함께 중견기업 정책협의회를 열고 일자리·투자 등 18개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