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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많이 고여야 큰 배 뜬다"…LG화학 박진수 부회장 상생협력론 2017-11-21 11:00:05
상생협력을 강조하면서 인용한 고대 중국 철학자, 장자의 '소요유(逍遙遊)'편 문구다. 박 부회장은 "협력회사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은 곧 LG화학의 미래를 만드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이차전지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협력업체, 전북 완주의 대주코레스와 경기 수원의 피앤이솔루...
물고기밥 골프공을 아시나요? 2017-11-21 08:30:21
장자의 사치스런 취미라는 비아냥이나, ‘환경파괴행위 아냐?’라는 뜨악한 시선을 그는 전혀 의식하지 않는다. 그가 날리는 골프공이 100% 물고기 사료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스페인 사업가인 앨버트 부스카토가 우연한 계기로 발명한 친환경 ‘에코바이오 골프볼’이다. 물고기들이 좋아하는 사료...
[배시원 쌤의 신나는 영어여행]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Reality 2017-11-20 09:00:12
단어에 반대되는 뜻이 있을까?’라고 의문을 품을 수도 있지만, 장자의 [호접지몽]처럼 어쩌면 ‘내가 나비가 된 건지, 나비가 내가 된 건지’ 가상과 현실을 구분하기 힘들어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참고로 ‘증강 현실’은 [ar(augmented reality)]라고 하는데, 영어2 ybm(신정현)교과서에는 그...
[그래픽] 부익부 빈익빈, 상위 1% 부자가 전세계 부 절반 차지 2017-11-15 20:16:27
'글로벌 부 보고서'(Global Wealth Report)에 따르면 100만 달러 이상을 보유한 백만장자 인구는 전년보다 6%(230만 명) 늘어난 3천600만 명이며, 이 중 1천530만 명(43%)이 미국에 있었다. yoon2@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국 백만장자 수 세계 10위 2017-11-15 17:30:49
백만장자(자산규모 100만달러·약 11억1250만원 이상) 수가 세계에서 열 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전 세계 개인들이 소유한 재산 총액은 사상 최대 규모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글로벌 투자은행(ib) 크레디트스위스가 15일 발간한 ‘2017년 세계 부(富)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에서 100만달러...
부익부 빈익빈…상위 1% 부자가 전세계 富 절반 차지 2017-11-15 14:10:21
2022년에는 280만 명으로 껑충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백만장자 중 한국인 비중은 2%(68만6천명)였다. 한국인 백만장자는 향후 5년간 총 42% 늘어 2022년에는 97만2천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지역별 가계자산을 보면 북미에 101조 달러가 쌓여 가장 부유했고, 유럽 79조 달러, 아시아태평양(중국·인도 제외) 55조...
백운산 `청춘들` 투시하다...짜고치기 고스톱? 2017-11-15 09:02:59
백만장자, 백억대를 버는 운이다”라고 내다봤다. 백운산은 특히 김국진과 강수지에게 “궁합도 상당히 좋은데 성격이 조금씩 안 맞을 때가 있다”라며 “그래서 한쪽이 양보를 해야 된다. 김국진이 양보를 해야 편하다”고 말했다. 이처럼 강문영의 아버지인 역술가 백운산이 예능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알리면서...
"경주 대형고분은 선대 임금의 무덤제사 중시되면서 등장" 2017-11-14 11:33:04
피장자는 아직 규명되지 않았다. 황남대총 남분만 해도 내물왕, 실성왕, 눌지왕 등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김대환 문화재청 신라왕경사업추진단 학예연구사는 17일 경주 드림센터에서 '동아시아 종묘와 무덤 제사의 비교고고학'을 주제로 열리는 학술대회에서 신라 마립간기 무덤 제사 성행 양상의 의의에 대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11-14 08:00:06
美 교회 자체 무장 움직임 확산 171113-0782 외신-0092 16:05 "우리 세금 깎지 마라"…미 백만장자 400여명, 의회에 서한 171113-0788 외신-0093 16:09 '어떻게 하는거지?' 아세안회의서 악수하다 몸개그한 트럼프 171113-0789 외신-0094 16:09 택배 갑부·보험 황제…알리바바 덕에 中거부 줄줄이 탄생 171113-08...
"우리 세금 깎지 마라"…미 백만장자 400여명, 의회에 서한 2017-11-13 16:05:25
장자 400여명, 의회에 서한 "세제개편, 부채 늘리고 불평등 가속화"…코언·소로스 등 상위 5% 부호 서명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우리의 세금을 깎지 마라." 미국 정부와 공화당이 추진 중인 대규모 세제개편안이 고소득층을 위한 '부자 감세'라는 논란이 이는 가운데 정작 당사자인 부자들이 직접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