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박 전 시장 기쁨조 역할…샤워 후 속옷까지 챙겨" 2020-07-16 21:01:56
심기보좌를 하는 ‘기쁨조’ 역할도 요구받았다. 가령 시장이 마라톤을 하는 데 “평소 1시간 넘게 뛰는데 여성비서가 함께 뛰면 50분 안에 들어온다”며 주말 새벽에 여성 비서를 나오도록 요구했다. 결재 받을 때에는 비서에게 “시장님 기분 어때요? 기분 좋게 보고 하게...”라며 심기를 살피도록 사전에 요구받았으며,...
박원순 고소인측 "서울시 비서실 성희롱은 일상" 추가 폭로 2020-07-16 18:55:15
심기보좌를 여성 비서들에게만 간접적, 암묵적으로 요구해 여성 직원의 왜곡된 성역할 수행이 이뤄졌다"고 했다. 이들에 따르면 여성 비서들은 박 시장의 속옷을 가져다 주고, 여성비서에게만 시장의 낮잠을 깨우는 업무를 요구받았다고 주장했다. 혈압 체크 또한 여성 비서의 업무로 부여됐다. 서울시 조사단에 대해서도...
박원순 고소인 측 "시장 심기보좌 '기쁨조' 역할 강요받았다" [종합] 2020-07-16 17:33:57
보좌, 혹은 ‘기쁨조’와 같은 역할을 사전에 요청했다"고 주장했다. 서울시 측이 박원순 시장 성추행 의혹과 관련 비서실장들은 몰랐다고 해명한 것에 대해서는 "무엇이 알아야 할 사안이고 무엇을 몰랐던 것인가. 시장실과 비서실은 일상적인 성차별로, 성희롱 및 성추행 등 성폭력이 발생하기 쉬운 업무 환경이었다"고...
[속보] 박원순 고소인 측 "심기보좌 강요받았다" 2020-07-16 16:49:17
박원순 서울시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고소인 측은 16일 "비서들의 업무 성격은 시장의 '기분을 좋게 하는 것'으로 구성됐다"고 주장했다. 고소인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비서의 평가와 교체 여부 역시 이를 중심으로 정해졌다"면서 "이는 시장의 '기분'이 중요한 사람들에 의해 요구되고...
안철수 "박원순 성추행 의혹, 특검·국정조사까지 검토해야" 2020-07-16 09:18:20
보좌하는 것'이라며 조직적으로 범죄를 비호하고 은폐했다면 서울시청 6층 사람들은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는 범죄집단"이라고 지적했다. 안철수 대표는 또 "'거대한 권력 앞에서 공정한 법의 보호를 받고 싶었다'는 피해자 절규를 들으면서 이건 국가가 아니다 싶었다"면서 "어둡고 음험한 거대한 공간에서,...
서울시 "민관합동조사단 꾸려 진상규명…2차가해 엄벌" [종합] 2020-07-15 11:33:05
'시장 비서의 역할은 시장의 심기를 보좌하는 것'이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통해 피해호소 직원과 함께 하겠다"며 "서울시는 여성단체 기자회견을 통해 피해를 호소한 직원의 고통과 아픔에 공감하며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 서울시는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속보] 서울시 "피해 호소인 용어 사용은 처음" 2020-07-15 11:18:45
'시장 비서의 역할은 시장의 심기를 보좌하는 것'이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통해 피해호소 직원과 함께 하겠다"며 "서울시는 여성단체 기자회견을 통해 피해를 호소한 직원의 고통과 아픔에 공감하며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 서울시는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영상] 서울시 "민관합동조사단 구성…2차 가해 엄벌" 2020-07-15 11:16:38
'시장 비서의 역할은 시장의 심기를 보좌하는 것'이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통해 피해호소 직원과 함께 하겠다"며 "서울시는 여성단체 기자회견을 통해 피해를 호소한 직원의 고통과 아픔에 공감하며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 서울시는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속보]서울시 "민관 합동 조사단 구성할 것" 2020-07-15 11:03:48
4년에 걸쳐 박원순 시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 관련 사실을 비서실 동료에게 얘기하고 도움을 요청했지만 '박 시장은 그럴 사람이 아니다' '단순한 실수로 받아드려라' '시장 비서의 역할은 시장의 심기를 보좌하는 것'이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속보] 서울시 "피해 호소인 2차 가해 차단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 2020-07-15 11:03:00
A씨는 비서실에 근무하며 4년에 걸쳐 박원순 시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 관련 사실을 비서실 동료에게 얘기하고 도움을 요청했지만 '박 시장은 그럴 사람이 아니다' '단순한 실수로 받아드려라' '시장 비서의 역할은 시장의 심기를 보좌하는 것'이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