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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법인세법상 세 부담을 높이는 가지급금 2024-12-16 14:59:47
부담을 높인다. 소득세, 상속세 및 증여세, 기업의 실질자본금에도 영향을 미쳐 건설업 등 특정 면허가 있어야 하는 업종은 가지급금 문제가 치명적이다. 해당 업종은 신용평가 시 가지급금이 부실자산으로 간주되어 실질자본금 부족 문제가 불거질 수 있고 신용등급 하락으로 금리가 높아지게 된다. 또 가지급금은 매년...
[칼럼] 비상장사의 자사주 매입이 증가하는 이유는 2024-12-16 09:23:02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그 내용으로는 사내근로복지기금, 가지급금 정리, 임원퇴직금, 제도 정비, 명의신탁 주식, 기업부설연구소, 직무발명보상제도, 기업 인증, 개인사업자 법인전환, 신규 법인 설립, 상속, 증여, ESG 경영, 기업가정신 플랜 등이 있다. [글 작성] 이상민, 우종민 / 스타리치 어드바이져 기업...
부동산 '공투'한 스터디원과 의절하지 않으려면 [윤현철의 Invest&Law] 2024-12-16 07:00:01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요 판결 분석도 제공합니다. 지난 몇 년간 부동산 투자 광풍이 불면서 관련 스터디 모임을 꾸린 지인끼리 이른바 '공투'(공동 투자)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다. 투자 열기가 한...
재벌의 특유재산 분할, 일반인보다 엄격한 이유 2024-12-15 18:09:02
상속 주식 시가 과다 산정의 재산권 침해 가능성(이준엽 김앤장 변호사), 메디톡스 소송을 통해 본 승소의 비결(권동주 화우 변호사), 온라인 플랫폼의 자사 우대 문제점(이인석 와이케이 변호사),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의 ‘크립토’ 구상(박종백 태평양 변호사)을 다룬 칼럼이 주목받았다. 허란 기자 why@hankyung.com
분양권 감정평가, 절세 핵심은 프리미엄[박효정의 똑똑한 감정평가] 2024-12-15 12:01:24
또 우리나라의 상속세, 증여세율이 상당히 높다는 점이다. 부모가 소유하다가 아파트 가격이 오른 상태에서 상속, 증여를 통해 재산을 이전하면 세금 부담이 엄청나므로 자녀에게 일찍이 낮은 가격으로 아파트에 입주할 권리를 넘기는 것이다. 분양권을 자녀에게 증여 또는 저가 양도한다면 언제 하는 것이 절세에 가장...
'퇴직금 1.5억' 올인하더니…링네트 "예금 2배 드려요" 깜짝 배당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4-12-15 07:00:09
최대주주 변경공시를 완료했고, 가업승계특례 상속 프로그램이 순항 중인 동시에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약 9년 만에 언론 인터뷰에 나섰다. 이 대표는 재무 및 경영지원을 담당하고 이 사장은 외부 고객과 소통 및 밴더사 관계 강화, 사업 확대를 총괄하고 있다. 링네트의 본사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3길 28 건물...
[칼럼] 미처분이익잉여금,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이유는 2024-12-13 16:45:24
초과하는 상속 및 증여세는 세금폭탄이 될 수 있다. 또한 잉여금에는 현금성 자산 외에도 기계, 토지, 공장 등 유형자산과 비현금성 자산이 포함되기 때문에 미처분이익잉여금의 규모는 예상보다 클 수 있다. 회계장부상에만 존재하는 미처분이익잉여금도 있다. 사업자금 부족으로 금융권의 대출을 받거나 업종에 따라...
베이조스는 40조…韓 재벌은 왜 적을까? [윤지상의 가사언박싱] 2024-12-13 08:20:01
부부의 재산을 본인의 노력으로 일군 것인지, 상속이나 증여를 통해 형성한 것인지에 따라 달리 봐야 합니다. 후자의 경우 재산 대부분이 특유재산이기 때문입니다. '자수성가'냐 '상속증여'냐가 관건 자수성가형의 경우 엔씨소프트 김택진 사장이나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의 이혼이 대표적인...
[칼럼] 명의신탁주식을 보유한 상태에서 배당을 했다면? 2024-12-12 17:51:03
상속재산에 포함되어 상속인에게 상속될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신용상의 문제로 인하여 주식이 압류되는 경우 실명 전환이 어려울 수 있는 등 크고 작은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과세당국은 명의신탁주식을 과점주주 간주취득세 회피 목적, 배당소득세 절감 목적, 상속 및 증여세 절감 목적 등의 조세 회피...
최진식 중견련 회장 연임 2024-12-12 17:24:35
2월 이사회와 총회를 거쳐 결정된다. 중견련은 최 회장이 취임한 이후 2022년 12월 법인세율 인하, 지난해 3월 중견기업 특별법의 상시법 전환 등을 추진했다고 소개했다. 다만 올해 역점을 둔 상속·증여세제 개편안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한 만큼 다음 임기에는 이 부분에 더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 회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