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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의 일본경제 워치] 북한도 아닌데…기생충으로 고민하는 일본 사회 2017-11-17 07:22:18
기생충이 나왔다는 소식입니다. 북한군의 총탄을 맞은 병사의 몸에 서식하고 있던 수백·수천마리의 기생충이 상처 및 수술 부위를 뚫고나올 가능성이 높아 수술경과를 장담할 수 없다고 하는데요.경제수준이 발달된 사회에선 보기 힘든 기생충 문제가 오랜만에 뉴스로 등장한 모습입니다. 그런데 선진국으로 분류...
"차마 아이들 보낼 수 없었다" 귀순병 구조한 JSA 대대장 누구? 2017-11-16 20:42:19
15분께 총탄 발사음이 들리자 JSA 한국군 경비대대장 권영환 중령(육사 54기)은 즉시 북한군의 동태를 살폈고, 북한군 증원병력이 몰려오는 사실 파악에 나섰다. 권 중령은 곧바로 대대 병력의 증원을 명령했고, 열상감시장비(TOD)를 운용해 오후 3시 31분께 부상을 입은 채 쓰러져 있는 북한군 병사를 발견, 3시 56분께...
[연합시론] JSA 교전수칙 허점, 현실적으로 보완하기를 2017-11-16 18:39:36
같다"고 말했다. 우리 지역에 총탄이 날아드는데 아군을 직접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두 손 놓고 있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경고 방송이나 경고사격 같은, 확전 가능성을 차단하면서 대응할 수 있는 교전수칙이 충분히 있을 것이다. 유엔사 관할이라고는 하지만 우리 장병이 근무하는 JSA 내의 교전수칙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유엔사, 'JSA 귀순' 영상 공개 연기…여론 휘발성 의식한듯 2017-11-16 16:57:27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됐다. 추격조가 쏜 총탄의 일부가 MDL 남쪽에 떨어졌거나 추격조 일부가 MDL을 넘었을 가능성도 제기됐다. 북한군이 정전협정을 위반하며 긴장을 고조시켰는데도 우리 군이 대응사격을 하지 않았다는 비판도 나왔다. 유엔사와 국방부는 오해를 불식하기 위한 영상 공개가 오히려 또 다른 오해를 낳아...
美 초등학교 총격범 총기소지 금지 법원명령 받고도 범행(종합) 2017-11-16 08:08:55
앞에서 약 6분간 총을 쐈다고 경찰은 말했다. 총탄이 학교 건물 유리창 사이로 뚫고 들어와 6세 어린이가 다쳤다. 딸 아이를 데려다주던 여성도 총탄에 맞아 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태다. 닐의 총격으로 마을 주민 4명이 사망하고 모두 10명이 부상했다. 경찰은 "란초 테하마 초등학교 교사와 교직원들이 학교 건물을 봉쇄한...
美 캘리포니아 초등학교 총격범, 아내도 살해 2017-11-16 05:43:55
앞에서 약 6분간 총을 쐈다고 경찰은 말했다. 총탄이 학교 건물 유리창 사이로 뚫고 들어와 6세 어린이가 다쳤다. 딸 아이를 데려다주던 여성도 총탄에 맞아 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태다. 닐의 총격으로 마을 주민 4명이 사망하고 모두 10명이 부상했다. 경찰은 "란초 테하마 초등학교 교사와 교직원들이 학교 건물을 봉쇄한...
軍, 판문점 JSA에도 '한국군 교전수칙' 적용 검토(종합) 2017-11-15 17:54:24
마다 총탄 1발 이상 발사할 수 있는 무기라고 정의된 바 있는 자동식 무기가 포함되지 않는다"는 데 합의한 바 있다. 유엔사 관계자는 "JSA에서는 권총(피스톨)이나 소총(라이플)까지는 소지할 수 있지만 머신건과 오토매틱(자동소총)은 안된다"며 "이는 4차 정전회담(1953년 7월 31일)에서 합의된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한국당 "정부, 北 JSA 총격사건 축소·은폐의혹…철저 규명해야" 2017-11-15 15:21:31
"북한군이 쏘아댄 무자비한 총탄 세례에 귀순병사는 심각한 장기 손상을 입고 사경을 헤매고 있다"며 "상황이 이런데도 군 당국은 늑장 대처는 기본이고 경계 실패 상황에 대해 감추고 숨기는 데에만 급급하다"고 비판했다. 장 수석대변인은 "북한군이 정전협정을 어기고 소총으로 무장한 수명의 추격조를 가동한 것도...
美 캘리포니아 초등학교서 총기난사…5명 사망·10명 부상(종합3보) 2017-11-15 14:53:51
총격범은 마을 곳곳에서 모두 100발 넘게 총탄을 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주변에서만 20발 넘게 총격을 가했다. 테하마 카운티 경찰은 "범인이 주택가에서 총을 쏘다가 차를 몰고 초등학교 쪽으로 돌진한 뒤 멈춰 서서 다시 총을 쐈다. 자신이 모르는 사람을 겨냥한 무차별 총격이었다"고 말했다. 총격범은 학교에...
美 캘리포니아 초등학교서 총기난사…최소 5명 사망(종합2보) 2017-11-15 11:33:39
"총탄에 학교 건물 유리창이 연달아 부서졌고, 학생 몇 명이 상반신과 다리 등에 총을 맞았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사건이 일어난 란초 테헤마는 인구 3천500명의 작은 마을이다. 앞서 인구 수백 명에 불과한 텍사스 주 서덜랜스 스프링스의 한 교회에서 지난 5일 총격범이 총기를 난사해 26명이 숨지는 참사가 일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