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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文 원년멤버 '문간방' 전현직의원 "1기 내각 불참" 백의종군 2017-05-12 12:04:26
비문(비문재인) 인사들이 중용됐다. 앞서 김대중 정부 출범 당시 가신그룹인 동교동계는 임명직을 맡지 않겠다고 선언했으며, 문 대통령이 후보로 나섰던 지난 2012년 대선 당시에도 친노(친노무현) 핵심 참모 출신 인사 9명이 일괄퇴진한 바 있다. 문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노영민 전 의원과 노무현 정부 청와대...
사실상 첫 여성 인사수석 조현옥 교수…'유리천장' 깬다(종합) 2017-05-11 22:36:21
인재를 중용하겠다는 문 대통령의 의중이 적극적으로 이행될 것임을 예고한 인사로 풀이된다. 조 수석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당뿐 아니라 많은 곳서 인재 추천받는게 원칙"이라며 다양한 루트를 통해서 인재 추천을 받을 것임을 시사했다. 앞서 10일 연합뉴스 통화에서는 "(대통령께서) '통합대통령'이 되겠다 하신...
박근혜 정부 차관을 장관급으로…'공직사회 안정'에 방점 2017-05-11 11:56:35
의지를 보인 만큼 이전 정부의 고위직 인사들을 중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홍 실장을 중용한 것은 능력 있는 인재라면 정권에 상관없이 발탁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줘 공직사회의 동요를 차단하는 동시에 문 대통령이 천명했던 '통합'의 리더십을 구현하려는 포석이 동...
日언론 "측근·동지 안기울고 균형중시"…文대통령 인사 '호평' 2017-05-11 11:55:16
인맥을 중용하면서도 지역과 파벌 등에서 균형도 중시했다"고 전했다. 신문은 이낙연 총리 후보자와 서훈 국가정보원장 후보자 지명, 임종석 비서실장 기용 등의 인사 내용을 소개하며 "이는 '저에 대한 지지 여부와 상관없이 인재를 삼고초려하겠다'는 문 대통령의 연설 내용을 뒷받침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靑민정수석에 조국, 인사수석 조현옥, 홍보수석 윤영찬(종합) 2017-05-11 11:23:39
적임자 판단…조현옥으로 여성인재 중용 의지 윤영찬, 뉴미디어 관련 업무까지 관장…이정도, 예산전문 정통관료 출신 文대통령, 신임수석과 오찬·차담회…국정보좌 당부하고 격려 (서울=연합뉴스) 노효동 이상헌 김승욱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초대 청와대 민정수석에 비(非) 검찰 출신의 개혁 소장파 법학자인...
청와대 참모 인선에 담긴 문재인 대통령의 뜻은 '개혁·균형·소통' 2017-05-11 11:18:54
인사를 중용했던 게 관례였기 때문이다.민정수석은 청와대와 핵심 권력기관인 검찰의 가교역을 하면서 정권 운용의 한 방편으로 활용돼왔다. 따라서 조 수석 발탁은 검찰 개혁을 기치로 내걸었던 문 대통령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인사로 풀이된다. 법조계 경력이 없는 만큼 검찰의 기수 문화에서 자유롭고, 개혁을 추진하는...
민정·인사·홍보 '3수석' 인선에 담긴 뜻…'개혁·균형·소통' 2017-05-11 11:08:43
인사를 중용했던 게 관례였다. 민정수석이 청와대와 핵심 권력기관인 검찰의 가교역을 하면서 정권 운용의 한 방편으로 활용됐던 측면이 없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조국 수석의 발탁은 권력기관 특히 검찰 개혁을 기치로 내걸었던 문 대통령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인사로 풀이된다. 법조에 몸을 담지 않아 검찰의 기수...
조국 교수서 민정수석으로.. 檢개혁 신호탄 2017-05-11 10:49:11
발탁해온 관례에 비춰 학계 인사를 중용한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검찰 개혁 의지가 반영됐다는 평가다. 조국 교수는 비록 법조계 경력은 없지만, 전문적인 식견을 갖춘 데다 뚜렷한 개혁적인 성향으로 검찰 개혁에 적임자로 꼽힌다. 특히 폭넓은 헌법 및 형사법 지식과 인권의식을 토대로 사회적 약자를 대변해왔다는 평을...
첫 여성 인사수석 조현옥 교수…'유리천장' 깬다 2017-05-11 09:49:42
중용하겠다는 문 대통령의 의중이 적극적으로 이행될 것임을 예고한 인사로 풀이된다. 조수석 내정자는 10일 연합뉴스 통화에서 "(대통령께서) '통합대통령'이 되겠다 하신 만큼 인사 (정책도) 그러한 기조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서울(61세)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 ▲이대 대학원 정치학과...
조국 靑민정수석…非검찰·개혁 소장파 학자 2017-05-11 09:45:40
인사를 중용한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검찰 개혁 의지가 반영됐다는 평가다. 조 신임 수석이 비록 법조계 경력은 없지만, 법대 교수로서 전문적인 식견을 갖춘 데다 뚜렷한 개혁적인 성향으로 검찰 개혁에 적임자로 꼽힌다. 특히 폭넓은 헌법 및 형사법 지식과 인권의식을 토대로 사회적 약자를 대변해왔다는 평을 받아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