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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나경은, 엄마되더니 아이들 다루는 모습도 `능숙` 2013-05-16 18:06:29
15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우정 129! 희망을 배달합니다′에 참석했다.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정장 바지를 입고 등장한 나경은 아나운서는 지난해 MBC 총파업 때의 수척했던 모습과 달리 더욱 밝은 모습으로 등장해 한경 예뻐졌다는 팬들의 평을 들었다. (사진= 우정사업본부)
[포토]나경은, 8개월 만에 나타나.."아동홍보대사예요" 2013-05-16 18:06:26
아동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나경은 아나운서는 15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우정 129! 희망을 배달합니다′에 참석했다. 나경은 아나운서가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인 것은 지난해 9월 말 육아휴직 후 약 8개월 만이다. (사진= 우정사업본부)
나경은 근황, 단아한 외모+지적인 분위기 ‘유재석이 반할만 해~’ 2013-05-16 16:50:41
5월15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아동 학대예방 캠페인 ‘우정 129! 희망을 배달합니다’ 행사에 참석했다. 특히 지난 2012년 9월 육아휴직 이후 8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나경은 아나운서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우아하고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경은 근황...
나경은 근황, 8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나타나 '물 오른 미모' 과시 2013-05-16 15:37:21
공개됐다. 5월15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우정 129! 희망을 배달합니다!' 행사에 방송인 유재석의 아내 mbc 나경은 아나운서가 아동학대예방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했다. 지난해 9월 말 육아휴직 후 8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나경은 아나운서는 흰색 블라우스에 검정색 바지,...
나경은 근황, 8개월만에 몰라보게 예뻐져"유재석 좋겠네~" 2013-05-16 09:57:00
아나운서는 15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우정 129! 희망을 배달합니다′에 참석했다. 나경은 아나운서가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인 것은 지난해 9월 말 육아휴직 후 약 8개월 만이다.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정장 바지를 입고 등장한 나경은 아나운서는 지난해 MBC 총파업 때의 수척했던 모습...
유재석의 아내 나경은, 8개월 만에 모습 드러내 2013-05-16 09:24:59
학대예방 캠페인 ‘우정 129! 희망을 배달합니다’ 행사에 참석하면서 근황을 알렸다. 나경은의 공식석상 참석은 지난 2012년 9월 육아휴직이후 약 8개월 만이어서 반가움을 더했다. 이날 나경은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바지를 입고,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더 예뻐진 듯”, "애...
진영 복지부장관, 올해 담뱃값 안올린다 2013-05-16 00:23:25
아동학대 문제에 대해서는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진 장관은 “어린이 학대 문제는 사회의 힘, 어머니의 힘을 모두 다 합쳐서 반드시 척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창중 사태와 관련한 질문에 진 장관은 “여러 가지 사건·사고에는 술이 연루된 경우가 많고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경기도, 어린이 교통사고 '천사의 날개'로 막아요 2013-05-15 16:47:14
수원어린이보호기관에서는 어린이 성(性) 학대 예방 인형극을 상영하기도 했으며, 경기도녹색어머니연합회(회장 이유경), 경기도새마을교통봉사대(대장 엄창섭)에서 생활 속 교통안전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했다.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
[블루인터뷰]‘몽타주’ 김상경 “엄정화, 자식이 100명은 있는 듯해”① 2013-05-15 09:31:01
바뀌었다고 강조했다. “전에는 아이들을 학대하는 문제를 접하거나 해도 별 생각이 없었는데, 이제 저절로 욕이 나와요. ‘타워’에서도 아이와 헤어지는 장면에서 가장 분개하고 감정이 폭발하더군요. 이게 부모가 돼서 바뀐 점인 것 같아요. 그런데 정화 누나는 그렇지도 않으면서 자식이 100명은 있는 것처럼 연기를...
[CEO가 만난 모교 총장] "평생 직장? 평생 직업을 찾아라…전문성 쌓으면 만족도 높아져" 2013-05-14 17:20:18
두 대학의 공대, 법대, 사회과학대 교수들까지 참여해 원자력을 비롯한 에너지 시스템과 관련 인프라, 사이버 보안 등 에너지 위기 관리까지 전반적인 연구를 진행합니다. 신 사장=정부, 대학, 기업이 협의체를 만들면 어떨까 합니다. 정부 대학 기업 모두 대한민국이 무엇을 먹고 살 것인가 고민할 것입니다. 인재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