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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최지만, 주전 경쟁 시작…MLB 시범경기, 열흘 앞으로 2019-02-12 09:18:43
52타점을 올렸다. 우투수를 만나면 타율 0.280, 출루율 0.372, 장타율 0.356의 준수한 성적을 냈지만, 좌투수를 상대로는 타율 0.136, 출루율 0.240, 장타율 0.273으로 고전했다. 탬파베이는 우타자 아비세일 가르시아를 영입하며 '지명타자 플래툰 시스템'을 구축했다. 최지만이 더 많은 기회를 얻으려면...
카일러 머리, 결국 야구 대신 풋볼 "NFL 쿼터백 목표" 2019-02-12 09:01:08
타점, 10도루를 거둔 머리에게 계약금 466만 달러를 안겼다. 하지만 머리가 지난해 가을과 겨울, 오클라호마대 풋볼팀의 주전 쿼터백으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면서 상황은 달라졌다. 전국구 스타로 떠오른 머리는 대학풋볼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하이즈먼 트로피까지 거머쥐었다. 야구와 풋볼 중 어느 쪽을 선택할지 고민을...
프로야구 한화, 첫 연습경기서 주니치에 0-18 대패 2019-02-11 17:41:58
2타점 적시타를 허용했다. 이어나온 김이환은 투런 홈런을 내줬다. 한화 마운드는 8회에도 3실점을 추가로 기록하며 무릎을 꿇었다. 김민우는 3이닝 4실점(4자책점)으로 패전투수가 됐고 박주홍은 2⅔이닝 7실점(3자책점), 임준섭은 ⅔이닝 3실점(3자책점)으로 부진했다. 타석에서는 하주석과 강경학, 송광민, 노시환,...
MLB닷컴 "최지만, 우투수 전담 DH로 가치…추신수도 DH"(종합) 2019-02-11 14:01:30
타점을 기록하며 팀 내 입지를 굳혔다. 특히 우투수를 상대로 타율 0.280, 출루율 0.372의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다만 좌투수를 상대로 타율 0.136에 그쳐 약점으로 지적받았다. 현지에선 최지만을 '우투수 전담 타자'로 평가하고 있는데, 보다 많은 기회를 얻기 위해선 좌투수 공략에 성공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MLB닷컴, 강정호 개막 로스터 포함 예상…"3루수 기용" 2019-02-11 10:07:41
36홈런, 120타점의 맹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2016년 말 한국에서 음주 운전으로 처벌을 받은 뒤 미국 취업비자를 받지 못해 2017시즌을 통째로 쉬었다. 그는 우여곡절 끝에 지난 시즌 피츠버그에 합류했고, 3경기에 출전해 6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지난해 11월엔 1년간 최대 550만 달러에 계약했다. cycle@yna.co.kr (끝)...
MLB닷컴 "최지만, 우투수 전담 지명타자로 가치" 2019-02-11 08:50:39
타점을 기록하며 팀 내 입지를 굳혔다. 특히 우투수를 상대로 타율 0.280, 출루율 0.372의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다만 좌투수를 상대로 타율 0.136에 그쳐 약점으로 지적받았다. 현지에선 최지만을 '우투수 전담 타자'로 평가하고 있는데, 보다 많은 기회를 얻기 위해선 좌투수 공략에 성공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전 KBO리거 헥터·샘슨·왕웨이중 MLB 스프링캠프서 재도전 2019-02-11 06:20:00
타점 241개를 수확한 로사리오는 예상 밖으로 기회를 잡는 데 실패했다. MLB닷컴은 아델만이 마이너리그 스프링캠프에서 시작할 것으로 전했다. 미니애폴리스 스타트리뷴도 로사리오의 계약엔 빅리그 스프링캠프 초청권이 없다고 소개했다. 번즈 또한 마이너리그 트리플A 스프링캠프에서 출발할 것이라고 토론토 언론은...
MLB닷컴 판타지랭킹…추신수 176위·류현진 188위·강정호 551위 2019-02-09 09:32:42
스티머는 강정호가 170타수만 소화해 타율 0.265, OPS 0.800, 8홈런, 26타점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강정호가 올해는 백업 내야수로 뛴다는 전망이다.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은 654위에 올랐다. 스티머가 측정한 최지만의 예상 성적은 289타수, 타율 0.241, OPS 0.751, 12홈런, 40타점이다. jiks79@yna.co.kr (끝)...
박동원·조상우, 그라운드 복귀 가능…KBO, 참가활동정지 해지(종합) 2019-02-08 17:31:58
519타점이다. 당장 2019시즌만 생각하면 키움 구단은 두 선수의 스프링캠프 합류까지도 고려할 수 있다. 하지만 여론 등의 추이도 살펴야 하는 상황이다. KBO가 조상우, 박동원에 대한 징계를 해지하면서 키움도 두 선수의 훈련 합류 등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을 시작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kt 강백호 불펜피칭의 결론…타자에만 전념하기로 2019-02-08 14:12:32
84타점을 올리며 신인왕에 올랐다. 이강철 kt 신임 감독은 스프링캠프 초반에 강백호의 투수 재능을 확인하고자 했다. 주로 외야수로 나서며 가끔 구원 등판하는 모습을 상상했다. 그러나 이 감독은 "부상 위험이 있거나, 타자로 나서는 데 방해가 된다면 투타겸업을 시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단 한 번의 불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