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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5-28 15:00:05
이방카 인스타그램배경 고가미술품 산재…재산신고 누락 '논란' 170528-0321 외신-0096 13:30 [비정규직해법]"이대론 기업도 망해"…日아베, '좌파식 노동개혁' 170528-0322 외신-0097 13:30 [비정규직해법] 獨 사회안전망 강화·英 최저임금대상 확대로 보완 170528-0323 외신-0037 13:30 트럼프, 백악관...
이방카 인스타그램배경 고가미술품 산재…재산신고 누락 '논란' 2017-05-28 13:00:00
방카 인스타그램배경 고가미술품 산재…재산신고 누락 '논란'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트럼프와 사위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 부부가 수백만 달러에 이르는 미술 작품을 보유하고도 이를 재산신고 명세에 포함하지 않아 논란이 예상된다고 미국 미술 전문...
'트럼프의 남자' 루언다우스키 "언론과 싸울 '워룸' 필요" 2017-05-28 05:42:32
그의 강경 노선에 반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와 사위 재러드 쿠슈너 부부가 경질을 주도했다는 게 정설이다. 루언다우스키는 캠프에서 하차한 뒤 CNN방송의 정치해설가로 변신해 트럼프 선거운동을 측면 지원했고, 대선 승리 후 백악관 입성이 좌절되자 정치 컨설팅 업체를 차려 운영 중이다. k0279@yna.co.kr...
블랙스톤-트럼프家 밀어주고 끌어주나…블룸버그"이해충돌 우려" 2017-05-26 16:12:07
이방카는 2010년 블랙스톤이 조성한 펀드의 투자자였다. 블랙스톤의 부동산 부문을 책임지는 존 그레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인 시절 재무장관 후보들을 인터뷰할 때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기도 했다. 그레이는 쿠슈너와도 최소한 4년 이상 알고 지내는 사이이다. 쿠슈너가 운영하는 주간지 뉴욕 옵서버는 매년 '가장...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5-26 15:00:05
방카, 이탈리아 축구스타를 '聖人'으로 착각 170526-0405 외신-0102 11:23 트럼프 '집단방위 침묵'에 나토 동맹국 좌불안석 170526-0408 외신-0103 11:24 "더 흥미진진" 알파고 페어대국…인간·AI 공조 가능성 확인 170526-0416 외신-0104 11:29 유명브랜드 中짝퉁 신발원가, 3천300원…'역대급'...
이방카, 이탈리아 축구스타를 '聖人'으로 착각 2017-05-26 11:22:50
방카가 트럼프 대통령의 순방지였던 이탈리아 로마에서 사진 속 유명 축구선수를 성인(Saint, 聖人)으로 착각하는 에피소드가 벌어졌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유럽 순방을 수행하던 이방카는 지난 23일 로마의 한 레스토랑에서 남편인 제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과 식사 도중 대형 사진...
메르켈·마크롱 "기후협정 지켜달라"…나토·G7서 트럼프 설득 2017-05-25 15:51:15
미 국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탈퇴 여부를)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밝혀 탈퇴를 번복할 여지도 엿보인다는 것이 안팎의 평가다. 게다가 틸러슨 장관과 개리 콘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트럼프 대통령의 딸 이방카와 남편 재러드 쿠슈너 등도 잔류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FT는 전했다. lucid@yna.co.kr...
멜라니아, 바티칸서는 베일 쓰고 사우디서는 히잡 안 쓴 이유? 2017-05-25 11:20:37
만난 그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딸 이방카는 머리를 가리는 베일을 썼다. 멜라니아 여사는 그러나 여성이 전통적으로 머리에 히잡을 쓰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지난 21일 방문했을 때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았다. 이를 두고 멜라니아 여사가 방문국 관례를 존중하는데 차별적이지 않으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고 CNN, NPR...
트럼프의 교황 접견에는 가족만…'물먹은' 美 백악관 대변인 2017-05-25 05:43:18
방카, 이방카의 남편인 재러드 쿠슈너,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 허버트 맥매스터 국가안보보좌관 등 가족과 주요 측근들이 바티칸 사도궁에서 이뤄진 이 접견에 배석했지만, 트럼프의 '입'인 스파이서 대변인은 '물을 먹은' 것. 한 소식통은 "스파이서 대변인이 교황과 만나기를 열렬히 원했지만, 접견 직전...
쿠슈너-이방카 '우리 임무는 여기까지'…트럼프 순방수행중 귀국 2017-05-25 05:05:59
이방카와 그녀의 남편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은 사우디아라비아,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바티칸 일정만 마치고 귀국하는 셈이 됐다. 쿠슈너는 결혼 전 이방카를 유대교로 개종시킨 정통 유대인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2일 미국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예루살렘의 유대교 성지 '통곡의 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