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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순 `쪽지` 진실공방… 文 "좌시 않을 것" 2017-04-21 12:41:10
세력들의 인권결의안에 찬성하는 것은 북남 선언에 대한 공공연한 위반으로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는 북한의 입장이 들어 있다. 또 당시 대통령 비서실장이던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가리킨 "묻지는 말았어야 했는데 문 실장이 물어보라고 해서…"라는 내용의 자필 쪽지도 공개했다. 송민순 쪽지...
송민순 "메모 보고도 부인할지 문후보가 직접 대답해야"(종합) 2017-04-21 11:52:53
북남 선언에 대한 공공연한 위반으로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는 등 북한의 입장이 들어 있다. 송 전 장관은 메모를 공개한 배경에 대해 "문재인 후보가 여러 계기에 방송 등에서 제 책이 근본적으로 오류다, 틀렸다, 혼자만의 기억이고 타인의 기억과 다르다는 등 사실에 입각하지 않은 것처럼 묘사했다"며...
송민순 "메모 보고도 부인할지 문후보가 직접 대답해야" 2017-04-21 11:32:24
결의안 기권 과정을 담을 자신의 회고록 내용과 관련, 당시 정부가 사전 확인한 북한의 입장을 담은 것이라고 주장하는 문건을 이날 공개했다. 문건에는 "남측이 반(反)공화국 세력들의 인권결의안에 찬성하는 것은 북남 선언에 대한 공공연한 위반으로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는 북한의 입장이 들어 있다....
송민순, 회고록 `쪽지` 돌연 공개한 까닭은 2017-04-21 10:05:48
북남 선언에 대한 공공연한 위반으로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는 북한의 입장이 들어 있다. 이어 "만일 남측이 반공화국 인권결의안 채택을 결의하는 경우 10·4 선언 이행에 북남간 관계 발전에 위태로운 사태를 초래될 수 있음을 강조함"이라고 적혀 있다. 또 "남측이 진심으로 10·4 선언 이행과 북과의...
송민순, 2007년 인권결의 '北의견 사전문의' 문건 공개 2017-04-21 08:52:56
것은 북남 선언에 대한 공공연한 위반으로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는 북한의 입장이 들어 있다. 이어 "만일 남측이 반공화국 인권결의안 채택을 결의하는 경우 10·4 선언 이행에 북남간 관계 발전에 위태로운 사태를 초래될 수 있음을 강조함"이라고 적혀 있다. 또 "남측이 진심으로 10·4 선언 이행과 북과의...
北, 김일성 '유훈' 강조하며 "통일 대통로 열어야" 2017-04-19 10:45:28
"7·4 북남 공동성명의 채택은 수령님(김일성)께서 밝혀주신 자주적 평화통일 방침의 빛나는 승리였으며 북남관계와 조국통일 운동의 근본 초석을 마련한 획기적인 사변이었다"고 치켜세웠다. 비망록은 또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김일성의 유훈을 받들어 2차례의 남북 정상회담을 성사시켰다며 "6·15 공동선언, 그 실천...
北 "종북 소동 묵과하면 정권 바뀌어도 관계개선 안 돼" 2017-04-14 03:43:01
북남(남북) 관계개선을 기대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조평통은 이날 '박근혜 역도의 탄핵과 구속을 계기로 더욱 광란적으로 벌어지는 괴뢰보수패당의 종북 소동은 추호도 용납될 수 없다'는 제목의 대변인 성명에서 이같이 밝혔다. 조평통은 한국의 보수 세력을 '괴뢰보수패당'으로 부르면서 "박근혜의...
아시안컵은 北의 체제 선전장…시리아 공습에는 묵묵부답 2017-04-13 03:30:01
나선 것이라 알려준 데 대해서는 입을 닫았다. 5일 숙소 텔레비전의 알자지라 방송을 통해 북한이 동해 상으로 미사일을 쐈다는 소식을 접했지만, 북한 인사들은 이에 대해 전혀 내색하지 않았다. 한 북한 인사는 "지금 북남 관계가 너무 팽팽하지만, 조만간 나아지지 않겠습니까"라며 양국의 긴장이 풀리기를 희망하기도...
北신문 "南, 동족 손잡는 것이 살길…관계개선 나서야" 2017-04-08 15:15:22
"만일 조선반도(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남조선 청년들부터가 미국의 총알받이가 되어 개죽음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억지를 부렸다. 그러면서 "(한국은) 미국과의 동맹강화가 아니라 동족과 손을 잡고 북남(남북)관계 개선에 나서는 것만이 살 길"이라며 "평화와 통일의 장애물인 한미동맹은 지체 없이 해체되어야...
北입장 대변 조선신보, 연일 '남북관계 개선' 강조(종합) 2017-04-07 19:13:49
받게 되었다"면서 "이제 남이 살길은 북남관계 개선, 민족 공영에서 찾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남북 관계개선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는 "북한이 스포츠이벤트를 통해 남북 간 교류협력 재개를 노리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북한이 향후 남북관계에서 주도권을 먼저 잡겠다는 의도가 깔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