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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사회과학원, 10여년만에 '정치적 지진' 왜?…"당 중앙에 망언" 2024-09-23 10:41:43
가오샹(高翔) 원장 겸 당 서기가 참석한 가운데 '당 기율 학습 교육 결산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정치적 충성을 맨 앞자리에 놓고 조직적 지도 강화를 근본적 전제로 삼으며 '흩어짐'(散)을 강하게 타격하는 것을 중요한 착수점으로 삼아야 한다"면서 "충성스럽고 의지할 수 있는 이론·학술 철의 군대...
中, '부패 혐의' 탕런젠 농업부 장관 해임…후임에 한쥔 임명 2024-09-13 16:44:56
탕 부장을 심각한 기율 및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중국에서 기율 및 법률 위반 혐의는 보통 부패 혐의를 가리킬 때 쓰는 표현이다. 후임 부장으로는 산둥성 출신 한쥔(韓俊·61) 전 안후이성 당서기가 임명됐다. 한 신임 부장은 국무원 발전연구센터 부주임과 농업농촌부 부부장(차관), 지린성 성장 등을...
실종 1년여 中차이나르네상스 회장, '끝없는 단속'에 1조원 날려 2024-09-10 15:50:53
중앙기율위원회·국가감찰위원회(기율감찰위)에서 구금돼 조사받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차이나 르네상스는 바오 회장 실종 1년 만인 올해 2월에야 바오 회장이 "건강상의 이유와 가족 문제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위해" 사임했다고 발표했다. 전날 주식 거래는 재개됐지만 차이나 르네상스는 여전히 바오 회장...
'한 병에 50만원' 넘더니 어쩌다…中 최고 명품주의 '굴욕' 2024-09-08 12:47:19
중앙기율검사위원회는 작년 말 "부패가 갈수록 새로운 형태를 띠며 적발이 어려워지고 부패 사례의 반등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며 스마트폰의 에어드롭 기능을 통한 뇌물 수수 같은 신종 부패 수단과 강연료·컨설팅 비용 과다 수수, 고가의 술·월병·담배 선물 등에 주목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中, 소비 둔화 속 추석 대목에도 술·월병 시장 침체, 가격 하락 2024-09-08 12:23:36
기율검사위원회는 작년 말 "부패가 갈수록 새로운 형태를 띠며 적발이 어려워지고 부패 사례의 반등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며 스마트폰의 에어드롭 기능을 통한 뇌물 수수 같은 신종 부패 수단과 강연료·컨설팅 비용 과다 수수, 고가의 술·월병·담배 선물 등에 주목했다. x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2024 중앙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아프리카에서 패션 뷰티 사업을 진행하는 스타트업 ‘나인티프로덕션’ 2024-09-04 21:52:52
폐기율을 낮추는 교육을 함께 하였습니다. 환경 측면으로도 경제적으로도 효율적인 대량 생산을 할 수 있도록 목표하고 있습니다.” 뷰티에서는 ‘ESOMI’라는 자체 브랜드를 통해 동아프리카 시장에 자리를 잡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탄자니아에서 먼저 인지도를 쌓았다. ESOMI 화장품의 제품들은 제품 개발...
中, 금융권 단속 계속…"배금주의·사치·투기 제거하라" 2024-09-03 10:44:27
최전선이라 여기며 광범위한 정화와 강화한 감독 노력을 이미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은 지난해 100여명의 금융 분야 임원들을 구금했으며, 최근에는 금융 부패 단속 전담 기구인 중앙금융기율검사감찰공작위원회를 설립하고 "모든 금융 활동을 감독 아래에 두겠다"고 밝혔다. pr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中공산당, 1억명 당원 기강다잡기…"부패 없어도 부적격자 퇴출" 2024-08-30 17:52:44
당 중앙 기율위원회·국가감찰위원회(기율위)가 당원들에게 정책 비판을 하지 말라고 엄중히 경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조치를 두고 당에 대한 장악력을 높여 '시진핑 1인 체제'를 강화하려는 의도가 깔린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j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1년에 회의만 800번?…中, 공직사회에 "형식주의 타파" 주문 2024-08-26 12:07:30
인해 고통받고 있는 대표적 사례들도 공개했다. 중앙기율검사위원회(중앙기율위·CCDI)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국영 파이프차이나(官網)그룹은 2022년 산하 업체들에 연간 800회 이상의 회의 참석을 요구했다. 이는 업무일 기준으로 하루 평균 3회 이상 회의에 참석해야 한다는 의미다. 또 지린(吉林)성 창춘(長春...
中, 당간부·고위 공직자에 "기업 겸직 보수 받지 말라" 경고 2024-08-12 09:33:36
12일 홍콩 명보에 따르면 최근 기율감찰위는 홈페이지에 이 같은 통지를 게재했다. 이 통지엔 중신증권 당위원회 위원이자 부사장을 지낸 장쉬, 은행업감독관리위원회의 불법모금사무처 주임 출신의 류장쥔 등이 불법 겸직과 사례금 수수로 처벌받았다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해당 행위에 대해 엄격한 감독과 규율 강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