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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업 중 일본 EEZ 쪽으로 표류한 어선…해경에 구조 2019-01-20 10:41:54
방향으로 3.7해리(6.85㎞)가량 표류했다. 해경은 오전 6시 25분께 일본 EEZ 내측 0.2해리(370m) 해상에서 A호를 발견하고 우리 해역으로 A호를 예인했다. 승선원 7명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A호는 동일 선단 어선에 예인돼 이날 부산 남항으로 입항할 예정이다. handbrothe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
어획량 수십t 속인 중국어선 4척…목포해경 나포(종합) 2019-01-19 16:57:50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남서쪽 44.4km(어업협정선 내측 63km) 해상에서 중국선적 277t 쌍타망어선 A호와 277t B호를 어획량 축소기재 혐의로 나포했다. 앞서 낮 12시 40분께 가거도 남서쪽 37km(어업협정선 내측 63km) 해상에서 중국선적 249t 쌍타망어선 C호와 249t D호도 같은 혐의로 붙잡았다. 이들 어선은 한국 수역에서...
목포해경 어획량 적게 기록한 중국 어선 4척 나포 2019-01-19 16:38:02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남서쪽 44.4km(어업협정선 내측 63km) 해상에서 중국선적 277t 쌍타망어선 A호와 277t B호를 어획량 축소기재 혐의로 나포했다. 앞서 낮 12시 40분께 가거도 남서쪽 37km(어업협정선 내측 63km) 해상에서 중국선적 249t 쌍타망어선 C호와 249t D호도 같은 혐의로 붙잡았다. 한·중 양국 어선의...
살아 있는 뇌에 LED 쐈더니 특정 유전자 발현했다 2019-01-18 19:00:00
뇌과학 그룹과 함께했다. 해마보다 더 깊숙한 곳에 있는 '내측 중격'에 PA-Flp 단백질을 도입하고 LED 빛을 쏘자, 칼슘 채널 발현이 억제됐다. 해당 실험군은 물체를 탐색하는 능력이 대조군보다 훨씬 커졌다. '칼슘 채널 발현이 억제되면 물체를 탐색하는 능력이 향상한다'는 기존 연구 결과와 딱 들어맞...
목포해경, 조업일지 허위 작성 中어선 2척 나포 2019-01-13 16:07:06
81.4km(어업협정선 내측 25.9km) 해상에서 중국 쌍타망 어선 A호(185t, 중국 대련선적, 승선원 13명)와 B호(185t, 중국 대련선적, 승선원 13명)를 조업일지 허위 및 축소 기재 혐의로 나포했다. 해양수산부 장관의 허가를 받아 우리나라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어업 활동을 하려는 어선은 한·중 양국어선의 조업조건 및...
목포해경 '조업일지 허위기재' 중국어선 4척 나포 2019-01-08 17:45:03
오전 11시께 전남 신안군 가거도 남서쪽 83.3km(어업협정선 내측 37km) 해상에서 중국선적 198t 쌍타망 어선 A호와 B호(종선)를 조업일지 허위기재 혐의로 나포했다. 앞서 해경은 오전 9시께 가거도 남서쪽 87km(어업협정선 내측 33.3km) 해상에서 중국선적 169t 쌍타망 어선 C호와 D호(종선)를 같은 혐의로 붙잡았다. A호...
저수온 주의보 충남∼전남 서해 내만·천수만으로 확대 2019-01-07 14:56:31
이날 오전 11시 기준 충남 천수만 내측의 수온이 3.9도로 측정된 것을 비롯해 전북 군산 횡경도 4도, 전남 영광 낙월 3.6도 등으로 나타났다. 또 충남 태안 안면도와 전북 부안 변산 4.7도, 전남 신안 압해 5.8도 등 서해 그 밖의 지역도 며칠 내로 저수온 주의보 발령 기준에 이를 것으로 판단됐다. 해수부는 수온이 4도...
[아시안컵] 이승우, 빠른 합류로 조별리그부터 '출격 준비' 2019-01-07 05:51:47
벤투 감독은 지난 6일 오른 무릎 내측 인대 염좌로 아시안컵을 제대로 소화하기 어렵게 된 나상호를 최종 명단에서 제외하고 이승우를 대체 선수로 결정했다. 벤투 감독은 지난 6일 필리핀과 조별리그 C조 1차전을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나상호가 회복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승우는 측면과 공격형 미드필더를...
[아시안컵] 부상에 낙마한 나상호, 태극전사와 '뜨거운 작별' 2019-01-07 05:45:01
오른쪽 무릎 내측 인대 염좌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대표팀을 떠나야 하는 나상호(23·광주)를 위로하는 자리였다. 지난해 프로축구 K리그2 득점왕(16골)이자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리스트인 나상호는 지난해 11월 벤투 감독의 호출을 받고 생애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나상호는 한발 더...
'뛰고 싶은' 나상호 "몸이 좋을 때 부상…내일부터 정상 훈련" 2019-01-03 22:50:58
내측 인대 부상이었다. 큰 부상은 아니었지만 나상호는 재활훈련을 통해 꾸준히 컨디션을 끌어올렸고, 이날 두바이에서 치른 첫 훈련이 재활훈련의 마지막 날이었다. 나상호는 "컨디션이 한창 좋았을 때 다쳤다. 심하다고 생각했는데 검사도 받고 심리적으로 편하게 생각하면서 회복 속도도 빨라졌다"라며 "아직 무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