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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소형원전 2028년까지 개발…"美보다 건설단가 저렴" 2023-05-04 18:18:49
건설될 예정이다. 이렇게 하면 노심 온도가 설계 온도보다 15% 이상 올라가도 견딜 수 있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로 한국의 원자력 기술 수준이 한 단계 높아질 것”이라며 “2030년대 세계 원자력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면서 원전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그래픽] 후쿠시마 제1원전 1호기 원자로 바닥 구멍 가능성 2023-04-25 09:28:03
24일 열린 원자력규제위원회 회의에서 2011년 3월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당시 노심용융(멜트다운)이 발생한 1호기 원자로 바닥에 구멍이 뚫렸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0eun@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1호기 원자로 바닥에 구멍 가능성" 2023-04-24 19:22:51
노심용융(멜트다운)이 발생한 1호기 원자로 바닥에 구멍이 뚫렸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후쿠시마 제1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지난달 하순 1호기 격납용기 내부에 로봇을 투입해 원전 사고 후 처음으로 원자로 바로 아래 모습을 촬영했다. 도쿄전력은 로봇이 촬영한 영상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설비 공사 막바지…7월 이후 방류할 듯"(종합) 2023-04-22 19:34:02
반출이 종료됐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당시 노심용융(멜트다운)이 발생한 시설은 1∼3호기다. 도쿄전력은 지진과 쓰나미에 따른 냉각 정지에 대비해 2031년까지 후쿠시마 제1원전의 핵연료를 모두 반출할 계획이지만, 실현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후쿠시마 원전 2호기 핵연료 2025년 후반 반출" 2023-04-22 17:49:22
반출이 종료됐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당시 노심용융(멜트다운)이 발생한 시설은 1∼3호기다. 도쿄전력은 지진과 쓰나미에 따른 냉각 정지에 대비해 2031년까지 후쿠시마 제1원전의 핵연료를 모두 반출할 계획이지만, 실현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올해 여름부터는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방류를 시작할 예정이다....
도쿄전력 "후쿠시마 원전 2호기 핵연료 2025년 후반 반출" 2023-04-22 17:33:10
노심용융(멜트다운)이 발생한 시설은 1∼3호기다. 도쿄전력은 지진과 쓰나미에 따른 냉각 정지에 대비해 2031년까지 후쿠시마 제1원전의 핵연료를 모두 반출할 계획이지만, 실현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도쿄전력은 올해 여름에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방류를 시작할 예정이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후쿠시마 원전 원자로 내부 손상 심각…콘크리트 녹아 철근 노출 2023-03-31 14:18:28
퇴적물이 남아 있었다. 구조물 외벽의 일부가 없어졌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졌으나, 내부도 광범위하게 손상됐다는 사실은 이번 조사로 처음 규명됐다. 요미우리는 "2011년 3월 노심용융(멜트다운) 사고로 녹아서 떨어진 핵연료의 열로 콘크리트가 부식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콘크리트가 손상되면 강한 지진이 발생했을 때...
후쿠시마 원전사고 12년…무사고인 韓원전 안전 현주소는(종합) 2023-03-13 15:04:40
있도록 했다. 노심 냉각을 위한 비상 냉각 시스템도 보강했다. 사용후연료저장조 냉각 계통이 작동하지 못할 때를 대비해서는 이동형 펌프차 등을 활용한 냉각수 보충 방안을 마련했다. 또 모든 냉각기능이 상실돼 원자로 핵연료가 용융(녹아서 섞임)하는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전기가 없이도 수소를 제거할 수 있는 피동형...
후쿠시마 원전사고 12년…한국에선 사고 없지만 매년 고장 발생 2023-03-13 07:20:58
있도록 했다. 노심 냉각을 위한 비상 냉각 시스템도 보강했다. 사용후연료저장조 냉각 계통이 작동하지 못할 때를 대비해서는 이동형 펌프차 등을 활용한 냉각수 보충 방안을 마련했다. 또 모든 냉각기능이 상실돼 원자로 핵연료가 용융(녹아서 섞임)하는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전기가 없이도 수소를 제거할 수 있는 피동형...
IAEA "러 미사일 공습에 전력 끊겼던 원전 11시간만에 복구" 2023-03-10 19:54:52
노심용융(멜트다운)이 발생하고, 방사성 물질이 누출되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 1986년 체르노빌 원전 폭발 사태와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겪은 국제사회는 자포리자 원전의 안전을 담보할 방안을 만들어야 한다는 데 공감하고 있다. 이날까지 진행된 IAEA 정기 이사회에서도 우크라이나 원전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