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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마, 계속 도전해, 그게 인생이야" [조수영의 골프 단짠단짠] 2022-01-26 09:00:59
25승을 크게 앞선 승수입니다. 역대 세번째 많은 다승을 올린 그이지만, 처음부터 화려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1992년 프로로 데뷔했지만 LPGA 투어 퀄리파잉(Q) 스쿨에서 단 1타 차이로 투어카드를 놓쳤고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에서는 우승 없이 4차례 준우승에 그쳤죠. 그는 이듬해 Q스쿨 '재수'에서...
'황제' 우즈, 기적 같은 부활…'K골프 자존심' 지킨 3관왕 고진영 2021-12-30 18:00:39
LPGA 최다승국 자리 내줘 국내 골프계가 희소식만으로 가득했던 건 아니다. LPGA투어에서 뛰는 ‘K자매’들의 자존심이 흔들린 한 해였다. 지난 6년간 LPGA투어 최다승 국가였던 한국은 올해 7승을 합작하는 데 그쳐 미국(8승)에 1위를 내줬다. 5대 메이저대회에서도 무관에 머물렀다. 2010년 이후 11년 만이다. (5) 올림픽...
'신공지능' 신진서, 2년 연속 최우수기사 2021-12-29 18:15:19
9단은 시니어바둑리그에서 다승 공동 1위, 1004섬 신안 국제시니어바둑대회 우승 등으로 활약했다. 기량발전상은 이창석 8단(25)이 차지했다. 남녀 부문으로 분리해 시상한 최우수신인상은 입단 2년차인 금지우 3단(20)과 정유진 2단(15)이 가져갔다. 올 시즌 15연승 행진을 펼친 원성진 9단(36)에게는 연승상이 돌아갔다....
국세청, 고액체납자 7016명 공개 2021-12-16 17:12:17
최다승 투수로 등극했고, 한국 프로야구 역대 다승 8위에 올랐다. 법인 중에서는 쇼오난씨사이드개발이 358억원으로 가장 많은 세금을 체납했다. 이 회사는 본사를 일본에 두고 국내에서 용인 레이크사이드 등 골프장을 운영했다. 국세청 홈페이지를 통해 체납자들의 이름과 법인명은 물론 나이, 직업, 주소까지 확인할 수...
전 야구선수 윤성환 등 국세 고액·상습체납자 7천16명 명단공개 2021-12-16 12:00:06
최다승 투수이자 한국 프로야구 역대 다승 8위 기록도 세운 윤성환은 불법도박과 승부조작으로 물의를 빚은 데 이어 고액의 세금을 체납한 사실까지 알려지게 됐다. 법인 중에는 법인세 등 358억원을 체납한 쇼오난씨사이드개발㈜(대표자 히라타 타키코)이 체납액 1위였다. 일본 회사인 이 업체는 국내에서 발생한 소득에...
KLPGA 박민지 '4관왕'…대상·상금·다승·특별상 영예 2021-11-30 19:32:10
KLPGA투어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과 상금왕, 다승왕을 차지했다. 여기에다 올해 정규투어에서 1승 이상을 거둔 선수에게 모두 주는 ‘특별상’까지 받아 4개의 트로피를 챙겼다. 박민지는 “투어 생활 5년 동안 대상은 내가 받을 수 있는 상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수상이 꿈만 같다”며 “한 해 동안 1승 넘게 한 것이 무척...
올 프로야구 MVP, 두산 투수 미란다 2021-11-29 17:56:51
평균자책점과 탈삼진 부문 2관왕에 오른 그는 다승 타이틀(공동 4위)을 놓쳐 KBO리그 외국인 선수 사상 첫 투수 트리플크라운(다승·평균자책점·탈삼진 1위) 달성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MVP에 뽑히며 올해 거둔 활약을 인정받았다. 미란다는 영상을 통해 “최고의 선수에게 주는 상인데 받게 돼 영광이다. 시즌을 앞두고...
고진영의 짜릿한 역전승… 올해의 선수·상금왕 석권 2021-11-22 06:01:51
이후 2년 만에 두 번째다. 시즌 5승의 고진영은 다승 단독 1위에도 올랐고, 세계 랭킹은 1위 코다를 추월하거나 격차를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 해 성적을 포인트로 환산한 CME 글로브 레이스 역시 고진영이 2년 연속 1위로 시즌을 마무리하게 됐다. 리디아 고(24·뉴질랜드)는 최종일에만 8타를 줄여 합계 15언더파...
고진영-넬리 코다-리디아 고, LPGA 최종전 첫날 동반플레이 2021-11-17 11:06:15
랭킹에서도 박빙의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코다가 1위, 고진영이 2위다. 둘의 랭킹 포인트 격차는 단 0.95점 차이다. 두 선수 모두 이번 시즌 4승을 거둔 상태여서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5승으로 다승 단독 1위가 될 수 있다. 15일 끝난 펠리컨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김세영(28)은 코다의 언니인 제시카 코다, 미국교포...
'섬에서 3승' 유해란, 내륙까지 정복했다 2021-11-14 17:45:17
3타 차로 벌리며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 유해란은 경기를 마친 뒤 “1년 전에 너무 아쉽게 끝낸 대회라 잘 치고 싶은 마음이 컸다. 14번홀 어려운 파 세이브가 결정적이었다”며 “올해 생애 처음 다승에 성공했으니 내년에도 2승 이상이 목표”라고 밝혔다. 박주영은 이날 마지막까지 유해란을 추격하며 생애 첫 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