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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소고기(생우 선물)·돼지고기(돈육 선물) 가격 점검 [원자재 인사이드] 2025-01-09 08:23:21
돼지고기 가격이, 소고기와는 달리 이렇게 하락하는 이유는 뭐죠? = 월스트리트저널은 돈육 가격이 중국의 경기 부진 가능성을 반영했다고 했습니다. 즉, 돈육 업계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중국 시장의 규모가 작아질 것임을 우려한 거고요, 또, 트럼프 차기 미국 대통령의 취임이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지금, 기존에...
소재원 작가, '尹 지지' 최준용 저격…"배우 욕보이지 말라" 2025-01-09 08:22:19
살라"고 직격했다. 소 작가는 "배우라는 이름 팔아서 진짜 배우들 욕보이지 말라"면서 "우리 배우들 연기 하나만 보고 살아간다. 국민 대다수가 내란범을 욕하고 있는 마당에 당신 같은 가짜 배우로 인해 연기만을 위해 하루하루 버티는 고귀한 이들이 싸잡아 욕 먹을까 두렵다"고 날 선 비판을 이어갔다. 그러면서 "배우는...
美 조류독감 첫 사망자 발생에…백신회사 주가 일제히 급등 2025-01-08 15:09:10
있다.노바백스와 큐어백 역시 초기 단계의 조류 독감 백신을 개발 중이다. 화이자는 지난 5월 조류독감 변종에 대한 백신을 개발중이라고 밝혔다. CDC는 성명을 통해 “우리는 이 사건에 대해 신중하게 연구하고 있고, 일반 대중에 대한 위험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고 평가한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 간 전염 확산이...
법리보단 시간싸움?…與野, 주말내내 '내란죄 배제' 공방 2025-01-05 18:05:36
“헌재의 소추 사유 판단은 국회의 탄핵소추의결서에 구속되지 않는다는 게 노무현 대통령 탄핵심판 당시 헌재의 결정 요지”라며 재의결이 필요하지 않다고 했다. 반면 장영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박 전 대통령 사건에서 뇌물·강요는 여러 사유 중 극히 일부였지만 윤 대통령 사건에서는 내란이 핵심”이라며...
최혜선, 사고 영상 공유 '뭇매'…전종서는 '셀카' 올렸다 삭제 2024-12-31 09:18:25
것이었다. 피해자와 유가족을 비롯한 대중들의 트라우마를 자극할 수 있다고 지적받았던 영상으로, 이를 공유한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거세게 일었다. 결국 최혜선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고, "제가 생각이 정말 짧았다. 상처 받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배우 전종서는 셀카를 올려 구설에 올랐다....
'23만명 사망' 인도양 쓰나미 참사 20주기…슬픔은 여전히 남아 2024-12-24 07:07:00
싱크탱크 분쟁정책분석연구소(IPAC)의 시드니 존스 선임 고문은 "쓰나미 당시 양측은 모두 분쟁보다 복구와 재건에 더 관심을 가졌다"며 "다른 접근 방식을 취했다면 양측 모두 대중의 지지를 잃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태국에서도 인도양 쓰나미 20주기를 추모하고 있다. 당시 태국에서는 최소 5천400명이 사망하고 약...
국토장관 "비상계엄은 잘못된 조치…자리 연연 않겠다"(종합) 2024-12-23 13:51:16
대중교통이 정상적으로 운행되도록 관련 사업조합에 협조를 구하라고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국토부는 이날 국토위에 '전세사기 유형 및 피해규모'를 보고했다. 지난 9월 시행된 전세사기특별법에 따르면 국토부 장관은 6개월마다 전세사기 피해규모 등을 조사해 그 결과를 국회에 보고해야 한다. 국토부는 지난해...
스트레이 키즈, 6번째 美 '빌보드 200' 1위 진입…69년만 대기록 2024-12-23 09:19:27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빌보드 뮤직 어워즈' 2년 연속 수상 및 퍼포머가 되어 위상을 드높였다. 또한 13일 발표된 빌보드 연간(Year-End) 차트의 톱 앨범 세일즈 부문에서 '락스타'가 국내 아티스트 중 최고 순위인 4위, '에이트' 9위와 더불어 월드 앨범 1위와 2위, 월드 앨범 아티스트 1위,...
"韓·日, 대북 외교서 트럼프에 패싱당할 우려…양국 긴밀 협력해야" 2024-12-22 17:46:06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대중국 정책이 강경합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을 최대 라이벌로 규정하고 경제적 디커플링과 군사적 억제 전략으로 맞설 겁니다. 미국 한 나라만으로는 대처할 수 없는 만큼 동맹국의 기여를 강하게 요구할 거예요. ‘미국 우선주의’ 전략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미국의 ...
“감액 예산안, 내년 韓 경제성장률에 -0.06%P 영향” 2024-12-22 14:13:30
뉴욕타임스 칼럼에서도 언급됐다. 크루그먼 교수는 “대중은 이제 더 이상 국정을 운영하는 사람들에 대한 믿음이 없고 그들이 정직하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고 지적하며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둔 미국의 정치 상황을 ‘카키스토크라시’로 규정했다. 그는 2003년 조지 W 부시 행정부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