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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최고봉서 실종됐던 美 등반가 22년만에 미라로 발견 2024-07-10 01:07:20
시신 수습은 지난 5일께 페루 경찰 산악구조팀과 설산 등반 가이드 업체 측 인력에 의해 진행됐다. 사망자는 22년 전 실종된 미국 국적 윌리엄 스탬플이라고 매체들은 전했다. 스탬플은 2002년 6월 24일 지인 2명과 함께 등반하던 중 눈사태로 실종됐다. 당시 3명 중 1명의 시신은 찾았으나, 스탬플과 나머지 한 명의 행...
'쓰레기 산' 된 에베레스트…"치우는데 수년" 2024-07-08 14:54:37
바부는 등반가들이 정상 공략 직전 머무는 마지막 캠프 '사우스 콜'(캠프 4)에만 쓰레기 약 40∼50t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쓰레기들은 대부분 낡은 텐트, 식품 포장, 산소통, 로프 등"이라며 이 물품들이 사우스 콜이 자리 잡은 해발 8천m 지점에 겹겹이 얼어붙어 있다고 전했다. 그는 올해...
"에베레스트 정상 인근 한 캠프에만 쓰레기 50t…치우는데 수년" 2024-07-08 14:38:34
바부 셰르파는 등반가들이 정상 공략 직전 머무는 마지막 캠프 '사우스 콜'(캠프 4)에만 쓰레기 약 40∼50t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쓰레기들은 대부분 낡은 텐트, 식품 포장, 산소통, 로프 등"이라며 이 물품들이 사우스 콜이 자리 잡은 해발 8천m 지점에 겹겹이 얼어붙어 있다고 덧붙였다. 앙...
"한나절 올라와서 1시간 또 기다려"…'백록담' 인증샷 뭐길래 2024-07-05 13:31:51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정상 등반객이 반드시 표지석 앞에서 사진을 찍지 않더라도 정상 사진을 첨부하면 등반 인증서를 발급한다"라고 설명하며 기념 촬영 대기 줄을 분산하도록 하는 안내 방송을 하고 있지만, 등산객들은 여전히 자연석 표지석으로만 몰리는 중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여기가 인증샷 맛집"…끝없는 '대기 줄' 행렬 2024-07-04 10:40:07
찍으려하고 다른 표지로는 좀처럼 이동하지 않는 실정이다. 등반객들은 대기줄이 길어지자 자연석 표지석을 하나 더 세워달라는 하소연을 하고 있지만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측은 "더 세울 수는 없다"는 입장이다. 관리소 측은 정상 등반객이 반드시 표지석 앞에서 사진을 찍지 않더라도 정상 사진을 첨부하면 등반...
영월의 가장 오래된 새로움 속으로 2024-06-28 13:59:07
먹거리·식료품·생필품 등이 가득하다. 시그니처 푸드인 메밀전병이 아주 유명하다. 한반도지형 주차장 입구에서 한반도지형이 내려다보이는 전망대까지 약 800m. 초입부터 가파른 경사에 등반을 후회한 것도 잠시, 우리나라를 똑 닮은 한반도지형 비경에 가슴까지 시원해진다. 바로 옆 선암마을에서 운영하는 뗏목 체험과...
파키스탄서 등반 중 실종된 일본인, 숨진 채 발견 2024-06-16 13:24:11
없이 등반에 나서 지난 10일 캠프 2에 이른 이후 실종됐다. 캠프 2에 다음날인 11일 도착한 7명의 일본인 등반대는 합류키로 했던 이들 2명을 못 만나게 되자 구조 당국에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군헬기를 동원한 수색팀은 활동에 나서 지난 13일 이들 두 사람의 흔적을 발견했지만 악천후로 수색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던...
일본인 1명, 피키스탄서 등반도중 실종됐다 숨진 채 발견 2024-06-16 12:59:37
일본인 1명, 피키스탄서 등반도중 실종됐다 숨진 채 발견 당국, 함께 실종된 다른 일본인 1명 계속 수색 중 (뉴델리=연합뉴스) 유창엽 특파원 = 파키스탄 북부지역에서 등반 도중 최근 실종된 일본인 2명 중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AFP통신 등이 16일(현지시간) 전했다. 현지 관리는 카라코람 산맥 스판티크(7천27m)를...
"늙으면 절대 안 된다더니"…50대 유명 여배우 포착된 곳이 2024-06-14 07:57:09
안티에이징의 키워드로 주목받았다. 이와 함께 암벽등반, 균형잡기, 팔굽혀펴기 등 꾸준히 운동하며 체력을 단련하고 이를 SNS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50대 나이에도 20대의 체형을 자랑하는 제니퍼 애니스톤은 "20대 때보다 지금의 몸 상태가 훨씬 좋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자전거로 도쿄 한바퀴…여기 콘크리트 도시 맞아? 2024-06-06 19:07:59
거대한 잔디밭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고 암벽 등반을 즐긴다. 미야시타파크 인근에 자전거를 반납하고 걸어보기로 했다. 동쪽으로 20분 정도 걷자 오모테산도힐스가 나왔다. 건물 높이는 높게 뻗은 가로수의 키를 넘지 않는다. 지역이 경사면이라는 점을 감안해 바닥 또한 경사로로 조성했다. 건축가 안도 다다오는 19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