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2월 물가 4%대로 둔화했지만…'전기·가스·수도' 역대 최대상승(종합) 2023-03-06 08:28:45
가격이 전년 동월 대비 하락한 건 2021년 2월(-6.3%) 이후 2년만이다. 경유(4.8%), 등유(27.2%)는 올랐지만 휘발유(-7.6%)와 자동차용 액화석유가스(LPG)(-5.6%)가 내렸다. 농축수산물 중 축산물은 2.0% 하락했다. 축산물이 1년 전보다 하락한 것은 2019년 9월(-0.7%)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국산 쇠고기(-6.1%), 수입...
"몇년만의 졸업식인데"…당근마켓에 쏟아지는 물건 정체는 [현장+] 2023-02-25 16:20:42
주로 사용하는 면세등유 평균 가격은 이달 셋째 주(12~18일) 기준 1L당 1257.36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22년 02월13~19일) L당 994.17과 비교해 26.5% 올랐다. 연도별로 보면 2021년 L당 798.67원이었던 등유 가격은 이듬해 평균 1288.39원으로 61.3%가량 증가했다. 생산비 상승은 화훼 경매가 인상으로 이어졌다....
"에너지바우처로 배달료 포함해 등유 결제 가능" 2023-02-21 06:00:00
배달료를 제외한 금액에 대해서만 결제가 가능하다고 잘못 이해해 등유 배달 판매를 거부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산업부는 에너지·등유바우처 이용자 가운데 거동이 불편하거나 고령인 탓에 주유소를 직접 방문해 등유를 구매하기 어려운 계층에게 등유 배달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전국 주유소에 홍보해 나갈...
[튀르키예 강진] 파세코, 5천만원 상당 난로 기부 2023-02-16 08:25:54
"튀르키예 이재민들이 영하의 한파와 사투를 벌이고 있음을 인지하고 추위를 막아줄 수 있는 난로를 구호 물품으로 마련했다"며 "현지 상황에 맞춰 활용할 수 있도록 난로 종류를 가스난로, 전기난로, 등유난로 3종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물품은 관계 기관과 협조해 이번 주 피해 지역 이재민들이 있는 현장으로...
대통령실 "공공요금 상반기 동결…에너지요금 인상속도 조절" 2023-02-15 17:00:15
그대로 이해해달라"고 답했다. 정부는 등유와 액화석유가스(LPG)를 이용하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도 가스요금 할인 수준(59만2000원)의 지원을 할 방침이다. 요금 분할 납부 대상을 소상공인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최 수석은 "취약 계층 냉난방 설비 교체를 도와드리는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의...
[그래픽] 에너지 비용 추가 지원 대책 2023-02-15 15:15:57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 방안에 따르면 이번 동절기에 등유와 액화석유가스(LPG)를 이용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도 가스요금 할인 수준(59만2천원)의 지원이 이뤄진다. 아울러 정부는 현재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에만 적용되는 에너지 요금 분할 납부를 소상공인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minfo@yna.co....
등유·LPG 쓰는 취약계층 59만원 지원…중산층 대책은? 2023-02-15 12:34:10
등유와 액화석유가스(LPG)를 이용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도 가스요금 할인 수준의 지원이 이뤄진다. 정부는 15일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제13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 방안을 발표했다. 윤 대통령은 서민 부담이 최소화하도록 에너지 요금의 인상 폭과 속도를...
등유·LPG 쓰는 취약계층에 59만원 지원…자영업자도 요금 분할납부 2023-02-15 12:06:18
등유·LPG 쓰는 취약계층에 59만원 지원…자영업자도 요금 분할납부 도시가스·지역난방 사용가구와 같은 수준으로 에너지요금 지원키로 에너지 비용 부담 큰 소상공인도 전기·가스요금 분할납부 대상으로 절약가구에 현금 환급 요건도 완화…중산층 현금 지원은 '여전히 검토중'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LH, 취약계층 660가구에 난방비 부담 완화 지원 2023-02-14 15:02:19
11만2000리터의 난방용 등유를 긴급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및 밥상공동체 등에 따르면 무연탄 생산량과 수입량, 연탄 후원은 지속 감소하는 반면, 최근 난방비 부담은 많이 증가했다. 이에 LH는 주거 취약계층 등의 난방 지원을 위해 기존 하반기에 실시하던 물품 기부 일정을 연 초로 앞당겼다. LH의...
"1억4000만원 아꼈다"…가축분뇨 '폐열'로 하우스 난방비 절감 2023-02-14 11:00:05
난방용으로 활용해 기존 난방 보일러에서 사용하던 등유 9만9000리터를 절감했다. 금액으로는 약 1억4000만원에 상당하는 규모다. 이를 통해 화석연료 사용으로 발생하는 온실가스 247t도 감축했다. 가축분뇨 에너지화 시설은 소나 돼지 등 가축의 분뇨를 고체연료나 농업용 숯인 '바이오차'로 번환하는 시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