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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치과병원에 라이나생명 이름 딴 구강진료센터 생긴다 2019-11-01 10:03:14
장애인구강진료센터’로 명명하는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서울대학교 치과병원부설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에 건립지원금으로 4년간 총 20억원을 기부해온 데 따른 것이다.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진행된 명명식에는 라이나전성기재단 홍봉성 이사장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구영 병원장, 금...
현대중공업, 뉴질랜드 군수지원함 명명식 2019-10-25 12:16:46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명명식을 가졌다. 함정의 이름은 `아오테아로아`로 뉴질랜드 원주민 마오리족이 뉴질랜드를 칭할 때 쓰는 `길고 흰 구름의 나라`라는 뜻이다 `아오테아로아`함은 현대중공업이 지난 2016년 7월 뉴질랜드 해군으로부터 수주했다. 배수량 2만3천톤급, 길이 173미터, 폭 24미터 크기에 최고 속력은...
현대중공업, 뉴질랜드 최신예 2만3천t급 군수지원함 명명 2019-10-25 10:03:00
등이 참석한 가운데 2만3천t급(배수량) 군수지원함 명명식을 했다. 아오테아로아는 뉴질랜드 원주민인 마오리족이 뉴질랜드를 부른 이름으로, 마오리어로 '길고 흰 구름의 나라'라는 뜻이다. 아오테아로아함은 현대중공업이 2016년 7월 뉴질랜드 해군으로부터 수주했다. 1987년 뉴질랜드 해군에 인도한 1만2천t급...
해운업 확대 나선 현대글로비스 2019-10-20 17:48:03
선박의 명명식을 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명명식에는 정택근 (주)GS 부회장과 김정훈 현대글로비스 사장, 이상균 현대삼호중공업 사장 등이 참석했다. 정 부회장의 부인인 최지은 씨가 선박 이름을 붙였다. 이 배의 크기는 길이 330m, 폭 60m, 높이 30m다. 갑판 크기가 축구장 3개를 합친 수준이다. 황산화물 저감장치인...
뉴질랜드 총독, 이번주 한ㆍ 일 공식 방문 2019-10-20 12:52:16
총독은 이어 24일과 25일 이틀 동안 한국을 방문, 한국전에서 전사한 뉴질랜드 장병 32명의 유해가 안장된 부산 유엔기념공원을 찾아 헌화하고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하고 있는 2만3천t급 뉴질랜드 해군 군수 지원함 '아오테아로아' 함의 명명식에도 참석한다. ko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현대글로비스, 30만t급 초대형 원유운반선 선단에 추가 2019-10-20 09:00:04
건조한 전남 영암 현대삼호중공업에서 명명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정택근 ㈜GS 부회장을 비롯해 김정훈 현대글로비스 사장, 이영환 GS칼텍스 부사장, 이상균 현대삼호중공업 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조선해운업계 관례에 따라 정택근 부회장의 부인 최지은 씨가 선박 명명을 위한 대모(代母)로 나섰다. 현대글로비스...
대한해운, 30만t급 초대형유조선 명명식…GS칼텍스에 인도 2019-09-10 17:21:32
'SM 비너스1호'(SM VENUS1) 명명식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명명식에는 SM그룹 우오현 회장과 그룹 경영관리본부 최승석 부회장, 해운총괄 김칠봉 부회장 등 회사 관계자와 GS에너지 허용수 대표, 현대중공업 가삼현 대표, 현대글로벌서비스 정기선 대표, 현대삼호중공업 이상균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선박...
현대상선, 30만t급 초대형유조선 취항식…GS칼텍스에 인도 2019-09-02 09:30:00
명명식을 한 유니버설 빅터호는 당시 계약한 선박 5척 가운데 마지막으로 인도되는 유조선이다. 앞으로 5년간 GS칼텍스의 원유를 운송하는 임무를 맡는다. 유니버설 빅터호에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국제해사기구(IMO) 황산화물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스크러버(탈황장비)를 장착하고 경제운항속도에 최적화된 엔진을 탑재하는...
美일리노이주립대 예술대학에 한인 화가 이름 붙는다 2019-08-20 15:27:35
김 작가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명명식을 열고 대학 이사진과 래리 H.다이어츠 총장이 새 이름을 공식 발표할 계획이다. 정확한 명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김 작가의 측근인 일리노이대학 스프링필드 캠퍼스(UIS) 하재식 교수는 "'김원숙 칼리지'로 변경될 것"이라며 "미국의 단과대학에 한국인 이름이 붙는...
"조선인 양칠성은 인도네시아 독립 영웅"…현지서 집중 조명 2019-08-16 18:27:45
날'인 11월 10일에 '잘란 양칠성'(양칠성 도로) 명명식을 하도록 추진, 실행이 거의 확실시 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 앞서 1부 행사로는 국가장학금을 받고 한국에서 공부한 동문이 한국 거주 경험담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