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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최고경영자과정…이영만·권오형 회장 대상 2025-01-13 18:20:13
선정했다. 이 회장은 1999년 베트남에 진출한 뒤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세계 신발업계의 틈새시장을 개척했다. 권 대표는 한국회계사회 회장을 맡아 기업과 사회 전반의 회계투명성 제고에 힘쓰고 한국YWCA와 서울YMCA 감사로 일했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오후 6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청문회 스타 '스까요정' 김경진, 요즘 뭐하나 보니… 2025-01-13 14:34:12
인구소멸 현상이 심한 지방에는 외국인이 유입돼 다문화 가정이 빠르게 형성되고 있는데 LLM을 통해 언어 장벽을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에 들어온 외국인에게도 LLM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했다. 다문화 가족의 경우는 언어소통 문제로 갈등이 적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동경했던 선배 기업가 만나며 동기부여 얻었죠" 2025-01-12 17:15:36
지킨 류진 한경협 회장도 주목받았다. 캠프 참가자들과 똑같이 흰색 후드티를 입고, 같은 도시락을 먹으며 동고동락했다. 그는 “기성 기업인을 초청하는 제주 하계포럼과 함께 미래 기업가로 성장할 청년을 모시는 퓨처리더스캠프를 한경협의 양대 대표 행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릉=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평소 동경했던 기업인을 만나다니…" 역대급 라인업에 '열광' 2025-01-12 10:06:42
폐회 때까지 자리를 줄곧 지키며 참석자들과 일일이 ‘셀피’를 찍는 등 행사에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그는 “협회 기업인들을 초청하는 7월 제주 하계포럼과 함께, 미래 기업가로 성장할 청년을 모시는 1월 퓨처 리더스 캠프를 한경협의 양대 대표 행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강릉=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빨간재킷 입고 등장한 김정수…"제2의 불닭신화 쓰겠다" 2025-01-10 18:09:45
매력적인 마케팅 스토리를 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불닭볶음면 개발 당시 너무 매운맛은 해외에서 잘 안된다는 사내 반발이 있었지만 그때 포기했다면 지금의 삼양은 없었을 것”이라며 “두려움에 멈추지 말고 용기 있는 선택을 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라고 덧붙였다. 강릉=박종필/전설리 기자 jp@hankyung.com
류진 한경협 회장, 트럼프 취임식 간다 2025-01-09 18:25:50
만큼 1기 때보다 2기 때 더 잘 할것이라 믿는다"며 "미국의 인플레이션 우려도 예상되는 만큼 (발언과 실제는) 달라질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류 회장은 이날 행사와 관련해 "어려운 과거와 현재에서 밝은 미래를 보는 것 같다"며 "2030 청년들에게 미래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2박 3일 함께하며 선배들 기업가정신 배워요" 2025-01-09 17:59:36
제작진이던 모은설 방송작가 등이 참여했다. 첫날 토크콘서트를 이끈 장 의장은 “그동안 한국에선 일방향적인 의미의 ‘수출’이 중요했지만 미래세대는 양방향적 의미인 ‘글로벌’에 주목할 때”라며 “서비스를 하더라도 내수가 아니라 글로벌 서비스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릉=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정용진·허영인 회장도 트럼프 취임식 간다 2025-01-08 17:06:56
트럼프 취임식에 초청받았다. 우 회장은 한미동맹재단 고문으로 한·미 교류 활동을 지원해왔다. 그는 2017년 1월 트럼프 대통령 1기 취임식에도 초청받아 참석했다. 류 회장은 대표적 ‘미국통’ 경제인으로 꼽힌다.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등 공화당 인사들과 친분이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캐논·소니보다 앞선 위성 카메라…기후 위기 대응 한몫" 2025-01-07 18:45:58
데 크게 유리하다”고 말했다. 인공위성산업 인재 풀도 점차 다양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상업용 위성 시장이 생겨나면서 영업,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직군이 필요해졌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우주 공간에 대한 꿈과 열정만 있다면 전공은 점차 무관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매주 300㎞ 돌며 젖소 체크…"우유 생산에도 '혁신' 담겨" 2025-01-01 17:29:53
영농 2세를 꿈꾸는 30대들에게 비전을 보여주고 붙잡아두는 게 그의 목표다. 그는 “사기업에 소속돼 일하지만 구제역, 럼피스킨 같은 가축 전염병이 확산하면 이를 저지하는 공적인 책무도 수행한다는 자부심이 있다”며 “젊은 수의사들이 도전해 보람을 느껴볼 만하다”고 말했다. 정읍=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