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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4년간 장군 76명 감축…병사 복무기간 단축도 시행 2018-07-27 16:00:02
유사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국방부는 비전투부대의 장군 직위는 영관급으로 낮추되 전투부대의 부군단장과 상비사단 부사단장, 잠수함사령부 부사령관, 항공정보단장 등의 부지휘관을 모두 장군으로 편성하기로 했다. 또 육군·해병대 기준으로 21개월인 병사 복무 기간은 2021년 말까지 18개월로 단축된다. 23개월인...
1사1병영, 출범 6년 만에 100개社 동참… '民·軍 협력모델' 자리매김 2018-07-24 18:54:39
및 해병대의 전투부대 위주로 선정했다.이후 비전투 부대로 확대해 6년여 만에 100번째 협약이 끝났다. 군별로 보면 육군 76개, 해군 9개, 공군 6개, 해병대 5개 부대, 국방부 직할 4개 부대가 1사1병영에 참여했다. 육군만 기준으로 하면 여단급 이상 부대 87개 중 87%가 동참했다. 해군은 12개 부대 중 9개 부대가...
한미연합사령관 "평화 기회에 싸우지 않는 방법 아는 것도 중요" 2018-06-28 11:16:49
비전투작전을 위한 확장된 역할을 육군이 수행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총장은 이어 "접경지역 관리와 비무장지대 지뢰제거, 남북 공동유해 발굴 등 남북 신뢰구축 조치는 물론 재해재난 및 대테러 대응태세 유지, 국제평화유지 활동에서도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기조연설자인 그레이엄 앨리슨 하버드대 교수는...
국방개혁 2.0 대통령 보고 '로키'로 진행…정세 변화 고려한 듯 2018-05-11 16:38:13
육·해·공군으로 조직전환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병영문화 개선 차원에서 병사의 일과 후 외출과 휴대전화 사용을 허용하고 부대 제설과 청소 등의 작업을 민간인력에 맡기는 방안도 추진된다. 비전투분야에 근무하는 병사를 전투분야로 재배치하고 비전투분야에는 공익근무요원을 투입하는 방안도 검토돼온...
국방개혁 2.0 내일 靑에 보고…장성감축·군복무 단축 주목 2018-05-10 16:45:39
크다. 비전투부대를 중심으로 대령 계급의 감축 규모가 300여 명에 이를 것이라는 미확인 소문도 돌고 있다. 병사 복무기간(육군 기준)을 문 대통령 임기 중 현재 21개월에서 18개월로 단계적으로 단축하는 방안도 이번 개혁안에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문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는 2022년 5월까지는 전역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8-05-09 15:00:02
비전투부대 대령 수 대폭 줄인다…국방부, 軍 의견수렴중 180509-0438 정치-0025 11:07 통일부 "北·中 정상간 소통, 비핵화·평화체제에 도움" 180509-0445 정치-0026 11:10 한국당 "출구전략 없다…쓰러지는 한이 있어도 특검 관철" 180509-0447 정치-0027 11:11 김정은 경어체 눈길…"文 대통령님·경애하는 시진핑"...
비전투부대 대령 수 대폭 줄인다…국방부, 軍 의견수렴중 2018-05-09 11:06:09
비전투부대 대령 수 대폭 줄인다…국방부, 軍 의견수렴중 국방부,대령 감축규모 입단속…일선서 '300여명' 설 돌아 장군 60~80여 석, 4년간 단계적 감축에 이은 대령급 수술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국방부가 장군 감축 규모를 거의 확정한 데 이어 육·해·공군의 대령 계급을 대폭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는...
[군에서 취업하기] 청년장병 4명 중 1명은 ‘취업’ 고민… ‘청년장병 SOS 프로젝트’로 군 복무 중 취업한다 2018-05-08 15:50:00
충원을 활성화한다. 군수·행정·교육 등 비전투분야 군인을 전투부대로 전환하고, 전환직위는 군무원 및 민간근로자로 대체하는 등 우수한 전역장병이 채용되도록 할 방침이다. <인터뷰> 권영철 국방부 보건복지관 Q ‘청년장병 취·창업 활성화 대책’의 추진 배경과 과정은. A 청년장병의 고민에 대한 설문조사...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무죄…법원 "병역기피자와 달라" 2018-05-07 09:01:00
힘든 비전투적 성격의 대체복무를 적극적으로 이행하겠다는 의사도 분명히 갖고 있다"며 "다른 병역기피자들과 법질서를 위반한 정도가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어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의 결정은 또 다른 헌법적 가치인 평화주의와 생명존중에 입각한 것"이라며 "이들이 내세운 거부사유는 헌법에 의해 강력하게 보장되는...
[뉴스의 맥] 軍縮 명시한 판문점 선언… 防産 수출산업화 촉진해야 2018-05-01 17:54:14
초장기 무기획득 기간 단축… 사업관리도 민간에 맡겨야 기업 중심 r&d·비전투 분야 민영화로 일자리 창출 유도 '방산 지식 공유 프로그램' 신설, 수출선 다각화 도와야안영수 < 산업연구원·선임연구위원 > '4·27 판문점 선언'과 국방·방산개혁‘4·27 판문점 선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