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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배추 등 농산물 1만1천t 푼다…배·귤도 확대공급 2025-01-13 11:00:01
가격을 안정화할 방침이다. 성수품은 아니지만 겨울철 수요가 증가하는 감귤은 10개에 5천208원으로 1년 전, 평년보다 각각 21.7%, 77.0% 비싸다. 이는 소비자 선호가 높은 소형과 비중이 작년보다 6.5%포인트 하락한데 따른 것이다. 지난달 가격 강세를 보였던 딸기는 작황이 회복되면서 지난 10일 소매가격이 100g에...
더 빨리, 더 길게…설 맞아 배추·무 할당관세 확대 2025-01-13 11:00:01
따르면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의 ’설 성수품 수급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농식품부는 기획재정부와 협의를 거쳐 배추 할당관세(27→0%) 적용을 조기 추진할 예정이다. 이미 시행되고 있는 무 할당관세(30→0%)도 연장 시행하기로 했다. 당초 배추와 무에 대한 할당관세는 오는 4월 말까지 시행할 계획이었다. 배는 작년...
설 맞아 택배 특별관리기간…4주간 5천200명 추가 투입 2025-01-12 11:00:08
특정 시기에 몰리지 않도록 명절 성수품 사전 주문을 지자체·공공기관에 독려하기도 했다. 조태영 국토부 생활물류정책팀장은 "명절 택배 특별관리기간 동안 종사자 과로를 방지하면서도 배송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이라며 "일부 물품 배송 지연 등이 있더라도 따뜻한 마음으로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내수 전망 '먹구름'…정부 "예산 70% 상반기 조기집행" 2025-01-12 09:51:54
배경이다. 이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환율과 설 성수품 수요가 맞물려 이보다 높아진 2% 내외일 것으로 정부는 내다봤다. 정부는 내수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내놨다. 먼저 전체 예산의 75%를 상반기에 조기 집행해 경기 회복을 촉진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설 연휴 임시공휴일을 지정해 외식과 여행 소비를 늘리겠다...
계엄충격에 환율 상승 '겹악재'…올해도 내수는 '먹구름' 2025-01-12 06:03:02
설 성수품 수요가 맞물려 이보다 높아진 2% 내외일 것으로 정부는 내다봤다. 하준경 한양대 경제학부 교수는 "환율이 높아지면 수입 물가, 소비자 물가가 올라 가계의 실질소득을 위축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이미 국내 소비는 큰 폭으로 위축된 상황이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작년 1∼11월...
불경기에 가성비 찾는 소비자 늘었다…설 선물세트 1·2위는? 2025-01-10 17:53:35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 리서치를 통해 '설 성수품·선물세트 구매의향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설 선물세트 구매 희망 품목 상위 5개는 과일 혼합세트, 사과, 소고기, 귤, 배 순이었다. 지난해 설엔 과일 혼합세트, 추석엔 사과가 1위였던 것과 같이 과일류의 선호도가 여전히 높았다. 구매예...
설 연휴 앞두고 배추·무값 2~3배로 급등 2025-01-10 17:44:13
등 설 성수품 가격이 지난해 같은 시기의 2~3배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한겨울에 재배하는 월동 배추와 무는 여름과 가을에 모종 등을 옮겨 심는 정식 작업을 하는데, 지난해 이상고온으로 이 단계에 차질이 빚어진 영향이다. 10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격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전날 배추...
"설 차례상 비용 평균 30만원"…올해는 '金배' 2025-01-10 16:49:29
제품은 단감(-28.4%), 곶감(-16.2%), 숙주(-13.1%), 삶은 고사리(-10.8%), 사과(-7.2%) 등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단체협의회는 "농식품부가 설 대책 기간인 3주간 10개 성수품 공급량을 평소 대비 1.6배 늘려 16만8천t(톤)을 시장에 공급하기로 한 만큼 소비자들은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정부 할인 등을 꼼꼼히 확인해...
"설 제수용품 구입비 평균 30만2천원…민생대책 반영 땐 하락" 2025-01-10 15:25:37
전날 정부가 발표한 설 민생대책에 담긴 성수품 대량 공급과 할인 지원이 반영되기 전에 조사한 결과다. 실제 설을 앞둔 시점에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에서 장을 볼 때는 비용이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는 설 3주 전인 지난 7∼8일 서울 25개구의 90개 시장과 유통업체들의 설 제수용 23개...
설 선물 구매 1위는 '과일세트'…5만원 이하 선호 2025-01-10 14:51:46
선물과 성수품 구매 예정 시기는 설 일주일 전이 각각 40%대로 가장 많았다. 구매처를 보면 선물세트는 대형마트, 온라인, 재래시장 순이다. 성수품 구매처도 대형마트, 전통시장, 중소형 슈퍼마켓 순으로 응답 비율이 높았다. aT 관계자는 "최근 고물가 기조로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