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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매킬로이, 1년 6개월만에 우승 트로피…타이거 우즈도 2대회 연속 '톱5' 2018-03-19 09:04:36
선두였던 헨리크 스텐손은 1타밖에 줄이지 못해 4위(13언더파 275타)에 머물렀다.타이거 우즈는 3언더파 69타를 적어내 공동5위(10언더파 278타)에 올랐다. 기대했던 역전 우승은 이루지 못했지만 발스파 챔피언십 준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톱5에 입상, 전성기 기량을 거의 다 회복했음을 알렸다.우즈 역시 다가오는...
돌아온 매킬로이, 18개월 만에 PGA 정상…우즈, 공동5위 2018-03-19 08:24:41
3위(14언더파 274타)에 올랐고 전날 선두였던 헨리크 스텐손(스웨덴)은 1타밖에 줄이지 못해 4위(13언더파 275타)에 머물렀다. 타이거 우즈(미국)는 3언더파 69타를 적어내 공동5위(10언더파 278타)에 올랐다. 기대했던 역전 우승은 이루지 못했지만 발스파 챔피언십 준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톱5에 입상, 전성기...
[PGA 최종순위]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2018-03-19 08:16:40
│ 4 │ 헨리크 스텐손(스웨덴)│ -13 │275(64-69-71-71)│ │ ││││ ├───┼──────────────┼────┼────────────┤ │ 5 │ 타이거 우즈(미국) │ -10 │278(68-72-69-69)│ │ │ 라이언 무어(미국) ││ (71-67-69-71)│ │ ││││...
부활 증명한 타이거 우즈, 재기 성공한 로리 매킬로이 2018-03-19 07:38:33
버디 3개를 뽑아내며 우즈를 제치고 헨릭 스텐손과 함께 먼저 공동선두에 올라섰다. 최장 352야드에 달하는 장타가 빛을 발하며 손쉽게 버디 사냥에 성공했고 선두경쟁도 주도하기 시작했다. 후반에서도 매킬로이의 기세는 사그러들지 않았다. 13번(파4),14번홀(파3)에서 연속버디에 성공한 그는 2위그룹과의 격차를 2타...
무빙데이에 전진한 우즈…3타 줄여 5타차 10위(종합) 2018-03-18 10:13:58
6위…12언더파 스텐손 선두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타이거 우즈(미국)가 다시 힘을 냈다. 우즈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전날 이븐파에 그쳐 공동 17위까지 밀렸던 우즈는 공동...
무빙데이에 전진한 우즈…3타 줄여 5타차 10위 2018-03-18 07:22:27
5타차 10위 8언더파 안병훈, 4타차 공동6위…12언더파 스텐손 선두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타이거 우즈(미국)가 다시 힘을 냈다. 우즈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전날 이븐파에 그쳐...
안병훈, PGA 투어 아널드 파머 대회 2R 4위…우즈는 17위(종합) 2018-03-17 08:28:51
4위…우즈는 17위(종합) 스텐손·디섐보 11언더파로 공동 선두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안병훈(27)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9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4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파72·7천419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안병훈, PGA 투어 아널드 파머 대회 2R 4위…우즈는 18위 2018-03-17 08:06:07
스텐손·디섐보 11언더파로 공동 선두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안병훈(27)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9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4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파72·7천419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우즈, 더블보기 하고도 공동 7위… "마스터스 우승후보 1순위 급부상" 2018-03-16 18:00:21
68타를 써내 공동 7위에 올랐다. 이날 단독 선두에 오른 헨리크 스텐손(스웨덴·8언더파 64타)과 4타차다.10번홀에서 출발한 우즈는 12번홀(파5) 3m, 13번홀(파4) 5m가량의 버디 퍼트를 집어넣는 등 전반에 버디만 3개를 적어냈다. 후반 3번홀(파4)에서 티샷이 오른쪽으로 크게 벗어난 여파로 더블보기를 적어냈지만...
20m 버디 퍼트 성공 우즈, 아널드 파머 대회 첫날 공동 7위(종합) 2018-03-16 08:30:48
7위…선두는 스텐손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완전한 부활을 노리는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첫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우즈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파72·7천41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더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