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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인도의 급행열차' 다스, 여자 400m 떠오르는 별 2018-08-24 12:52:42
했다. 인도 동북부 아삼주 가우하티의 작은 마을에서 딸에게 공부를 가르치는 것만으로도 아버지는 "깨어 있는 사람"으로 불렸다. 하지만 딸 히마 다스(18·인도)는 아버지와 다른 꿈을 꿨다. 책상에 앉아 있는 것보다 뛰어노는 걸 좋아했던 꼬마 다스는 "유명한 축구 선수가 돼 비행기를 타겠다"고 마음먹었다. 상황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7-31 15:00:05
표명…北경제성장 논의"(종합) 180731-0543 외신-008212:46 인도서 '제2의 로힝야 사태' 우려…아삼주 400만명 시민권 박탈 180731-0546 외신-016913:05 [중국 개혁개방 40년]① '세계 최대 빈곤국'서 'G2'로 도약 180731-0547 외신-017013:05 [중국 개혁개방 40년]② 4차 산업혁명 이끄는 IT기...
인도서 '제2의 로힝야 사태' 우려…아삼주 400만명 시민권 박탈 2018-07-31 12:46:47
우려…아삼주 400만명 시민권 박탈 대부분 무슬림으로 추방 위기…"총선 앞둔 힌두 우파 음모" 주장도 (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 인도 동북부 아삼 주(州)에서 무려 400만명이 갑자기 시민권을 박탈당해 '제2의 로힝야' 사태가 빚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로힝야 사태는 지난해 불교...
개발 붐에 밀려난 인도 코끼리 '수난'…열차 치여 4마리 즉사 2018-04-17 14:31:38
아삼주에서도 먹이를 찾아 보호구역을 나선 코끼리 무리가 고속열차에 치여 2마리가 목숨을 잃었다. 이같은 사정에 따라 올해 초 인도의 한 야생동물보호단체는 철도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코끼리 보호를 위한 신속한 조처를 촉구했다. 이 단체는 코끼리의 대규모 서식지에서는 철로 밑으로 코끼리용 통행로를 만들고, 열차...
"감귤 족보 나왔다… 본고장은 히말라야" 2018-02-11 19:36:08
전 히말라야 남동쪽, 오늘날로 따지면 인도 북동부 아삼주와 미얀마 북부, 중국 남동부 윈난성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감귤은 이후 600만~800만 년 전인 후기 마이오세 기간에 달콤한 오렌지부터 시고 쓴 맛을 내는 레몬까지 다양한 종으로 진화했다. 현재 남아있는 감귤의 뿌리는 모두 10종의 천연 감귤이...
인도에선 코끼리로 산림보호구역 불법 주거지 철거 2017-11-28 11:26:03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도 북동부 아삼주에 있는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대나무와 양철로 만든 오두막 형태의 불법 주거지 1천채가량을 철거하는 작업에 굴착기와 함께 코끼리가 동원됐다. 이는 오는 30일(현지시간)까지 불법 주거지를 철거하라는 현지 법원 판결에 따른 것이다. 야생 코끼리 서식지에 불법 주거...
네팔·인도·방글라 남아시아 곳곳 물난리…220여명 사망 2017-08-15 21:28:07
사흘 동안 81명 이상 숨졌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비하르 주에서는 폭우로 집이 무너지거나 익사하는 등으로 41명이 숨졌으며 주민 20만명이 대피소로 옮겼다고 현지 관리는 설명했다. 아삼주에서도 20만명 이상 대피했으며 곳곳에서 철도와 도로가 단절됐다. 방글라데시에서도 홍수로 29명이 숨지고 강 하류 등 저지대...
인도 동북부, 몬순 물난리로 85명 사망…200만명 이재민 2017-07-14 18:22:55
째 정부 운영 구호 캠프에 머물고 있다. 아삼주 카지랑가 국립공원에 사는 멸종위기종인 외뿔 코뿔소도 세 마리가 물에 빠져 죽는 등 야생동물 수십 마리도 홍수로 죽었다고 주 삼림 당국은 전했다. 아삼주와 이웃한 아루나찰프라데시 주에서도 산사태에 매몰된 일가족 14명을 포함해 19명이 숨졌으며, 마니푸르, 미조람 주...
인도 동북부서 몬순 폭우에 20명 사망…40만명 이재민 2017-07-05 20:00:26
인도 언론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 동북부 아삼주에서는 지난 2주간 많은 비가 내려 브라마푸트라 강이 위험 수위를 넘으면서 750여 개 마을 주민 40만 명이 침수 피해를 겪었다. 피해 주민 가운데 3만 명은 정부 운영 구호 캠프에 머물고 있으며 나머지도 대부분 고지대에 있는 친척 집 등으로 옮겼다. 아삼 주 주도...
인도 아삼주서 무장괴한 총격·수류탄 투척…최소 13명 사망 2016-08-05 19:13:15
동북부 아삼주 코크라지하르 마을 시장에서 무장괴한들이 총격전을 벌여 민간인 등 최소 13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다쳤다고 인도 NDTV와 dpa 통신 등이 5일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3∼4명의 무장괴한이 시장에서 총을 쏘고 수류탄을 던졌다"고 말했다. 괴한 중 한 명은 경찰에 사살됐으며 일부는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