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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야산서 장애인 부부 숨진 채 발견 2017-10-23 15:54:50
1시 40분께 충북 옥천군 옥천읍의 야산에서 A(74)씨 부부가 숨져 있는 것을 수색에 나선 경찰이 발견했다. A씨는 청각장애 5급, 부인 B(57)는 지적장애 3급의 장애를 가지고 있다. 발견 당시 A씨 부부는 야산 오솔길 옆 잔디밭에 나란히 누워 있는 상태였다. 현장에서는 반쯤 먹다 남은 커피병이 발견됐다. A씨 부부는 지난...
대청호 생태관광 벨트 밑그림 나왔다 2017-10-17 11:32:11
조성 등을 제시했다. 옥천읍 수북리 안터마을 앞 2만8천㎡의 호수 가장자리에는 생태습지를 가꿔 인근 선사공원과 연결하고, 피실마을은 숲 속 야영장··생태 체험 로드·반딧불이 탐방 로드 등을 만드는 방안이 나왔다. 오대리 치유 숲길에는 대청호 둘레길·백다골 풍경길·생태탐방선 선착장 등이 들어서고, 석호리...
하루 70명씩 줄서서 가입…시골 신협 조합원 폭증 미스터리 2017-09-16 08:10:00
들어오면서 창구 앞에 긴 줄이 생길 정도다. 옥천읍이 인구 3만명을 밑도는 농촌의 작은 소도시라는 점을 고려하면 뜬금없이 이 신협 조합원이 되겠다고 줄까지 서는 풍경은 선뜻 이해하기 어렵다. 조합 측은 내년 2월로 예정된 이사장 선거와 무관치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사장 후보들이 세를 불리기 위해 지지자들...
박근혜 탄핵 6개월...육영수 생가 `썰렁` 2017-09-12 12:20:37
충북 옥천군 옥천읍의 육영수 여사 생가는 휴일인데도 찾는 사람 없이 썰렁했다. 드문드문 들어오는 방문객도 집안을 한바퀴 둘러보고 서둘러 대문을 빠져나갈 뿐, 예전같이 마당에 서서 사진을 찍거나 방명록에 기록을 남기기 위해 길게 줄을 이루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대문 앞 버스주차장에도 승용차 2대만 넓은...
주차장에 승용차 2대뿐…탄핵 6개월 육영수 생가 '썰렁'(종합) 2017-09-12 12:10:00
옥천군 옥천읍의 육영수 여사 생가는 휴일인데도 찾는 사람 없이 썰렁했다. 드문드문 들어오는 방문객도 집안을 한바퀴 둘러보고 서둘러 대문을 빠져나갈 뿐, 예전같이 마당에 서서 사진을 찍거나 방명록에 기록을 남기기 위해 길게 줄을 이루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대문 앞 버스주차장에도 승용차 2대만 넓은 공간을...
박근혜 탄핵 6개월…육영수 생가 휴일도 썰렁 '격세지감' 2017-09-12 06:16:00
옥천군 옥천읍의 육영수 여사 생가는 휴일인데도 찾는 사람 없이 썰렁했다. 드문드문 들어오는 방문객도 집안을 한바퀴 둘러보고 서둘러 대문을 빠져나갈 뿐, 예전같이 마당에 서서 사진을 찍거나 방명록에 기록을 남기기 위해 길게 줄을 이루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대문 앞 버스주차장에도 승용차 2대만 넓은 공간을...
국립 해양측위정보원 2020년 충북 옥천으로 이전 2017-08-24 17:33:36
예정지는 옥천읍 문정리 1만2천여㎡다. 이 기관은 내년부터 이전 준비에 나서 2020년까지 대전시 유성구 갑동에 있던 모든 시설을 이곳으로 옮기게 된다. 국립 해양측위정보원은 바다의 위치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일한 국립기관이다. 무주·영주·평창·충주·성주·춘천에 있는 위성항법사무소를 지휘한다. 독도를...
옥천군 애향회 "육영수 추모제 예산 지원 안 받고 치를 것" 2017-08-09 10:00:14
대통령과 결혼했다. 옥천읍 교동리에는 그가 태어나 유년시절을 보낸 생가도 있다. 조선시대 전통한옥인 이 집은 낡아 허물어진 것을 2011년 옥천군이 37억5천만원을 들여 복원했다. 옥천군은 작년까지 육 여사 생일(11월 29일)에 맞춰 열던 탄신제에도 700만원의 행사비를 보조하는 등 추모사업을 지원해왔다. 그러나 박...
박근혜 탄핵 불똥…육영수 추모제 갈등 재연 조짐(종합) 2017-08-08 09:15:20
여자전수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다가 박정희 전 대통령과 결혼했다. 옥천읍 교동리에 있는 생가는 낡아 허물어진 것을 2011년 옥천군이 37억5천만원을 들여 복원했다. 박 전 대통령 탄핵과 구속 이후 생가 방문객은 전년의 3분 1로 급감한 상태다. bgi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육영수 추모행사 예정대로"…옥천군 예산지원 놓고 논란 2017-08-08 07:19:35
여자전수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다가 박정희 전 대통령과 결혼했다. 옥천읍 교동리에 있는 생가는 낡아 허물어진 것을 2011년 옥천군이 37억5천만원을 들여 복원했다. 박 전 대통령 탄핵과 구속 이후 생가 방문객은 전년의 3분 1로 급감한 상태다. bgi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