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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우 DGB금융 회장, 원주 전통시장서 '상생' 2024-12-10 15:16:48
9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소재한 전통시장을 찾아 소상공인과의 동행을 강화하고 동절기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구매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이날 행사에서는 원주시청과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했다. 최근 고물가와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을 살피고...
DGB금융, 강원 원주시와 사회공헌 협력 '맞손' 2024-12-09 16:59:02
9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시장 원강수·오른쪽)와 서 지역 내 자원봉사와 사회공헌을 위한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이날 협약을 통해 DGB금융그룹은 원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iM봉사단’을 창단해 단순 기부를 넘어 임직원들이 직접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취약계층을...
[2024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기부와 나눔을 위한 데이터 기반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하는 ‘나눔비타민’ 2024-12-03 23:49:01
진행, 중소벤처기업부 초기창업패키지, 강원도 원주시 전국 최초 아동급식카드 앱 도입, 바우처 온라인 결제,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 한국건강관리협회, SK E&S, SK행복나눔재단 등과 콜라보, 본도시락, 유가네닭갈비 등 프랜차이즈 비롯 전국 24,000곳 지역가게 제휴, 플랫폼 론칭 11개월만에 누적 거래액 3.5억...
안성 국도서 18중 추돌사고 1명 사망…"블랙아이스 추정" 2024-12-02 09:49:30
폭설이 내린 지난달 27일에도 강원도 원주시 호저면 만종리 만종교차로에서 블랙아이스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5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내리막 도로에서 앞서가던 차량이 블랙아이스에 급정지하면서 뒤따르던 차량들이 잇달아 추돌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이 사고로 11명이 다쳐 병원으로 후송됐다. 노정동 한경닷컴...
공포의 첫눈, 도로 위의 살인자 '블랙아이스' 주의보 2024-11-28 07:01:25
5시 50분께 원주시 호저면 만종리 만종교차로∼기업도시 방면 도로에서 차량 53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1명이 다친 가운데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원인은 이날 내린 눈이었다.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원주지역에 내린 눈이 녹으면서 빙판길이 생겼고, 잘...
강원 원주서 53중 추돌사고…11명 부상, 3명 이송 2024-11-27 21:37:46
27일 오후 5시 50분께 원주시 호저면 만종리 만종교차로∼기업도시 방면 도로에서 차량 53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1명이 다친 가운데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퇴근 시간대 발생한 사고로 일대가 극심한 혼잡을 빚었다. 원주시는 긴급문자를 발송해 양방향...
빙판길 미끄러지며 연쇄 추돌…53대 '쾅쾅쾅' 2024-11-27 19:20:56
원주시 호저면 만종리 만종교차로∼기업도시 방면 도로에서 53대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7명이 다쳐 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폐쇄회로(CC)TV와 신고 등을 살핀 결과 도로 내 블랙아이스가 원인으로, 차량이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연쇄 추돌한 것으로 파악한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과...
네오바이오텍, 원주 장주기요셉의집에 ‘NEO CHAIR M5’ 기부 2024-11-25 10:24:45
개선과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원주시 치과의사들의 치과 의료 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장주기요셉의집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네오 허영구 대표 및 임직원과 사랑의 이동진료 회장, 원주시 이동진료 치과의사, 장주기요셉의집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영경...
입양 딸에 "파양한다"며 회초리…40대 엄마 '집유' 2024-11-22 10:45:42
공소장에 따르면 A씨는 2022년 1월께 원주시 자기 집에서 당시 17살이던 B양과 전화 통화 중 딸이 남자친구 집에 자주 머무르는 것에 화가 나 '너 이런 식으로 살면 못산다. 서류 정리하자, 파양하겠다'는 취지로 말해 정서적으로 학대했다. 2005년에 입양한 B양이 10살이던 2015년 가을 B양이 친구들과 있었던...
"파양하겠다"...입양딸에 회초리 든 40대 2024-11-22 06:46:56
원주시 자기 집에서 당시 17살이던 B양과 전화 통화를 하다가 딸이 남자친구 집에 자주 머무르는 점에 화를 내며 '너 이런 식으로 살면 못산다. 서류 정리하자, 파양하겠다'는 취지로 말해 정서적으로 학대했다. B양이 10살이던 2015년 가을 B양이 친구들과 있었던 일을 얘기하면서 속상하다고 하자 A씨는 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