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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축구, 북한 제치고 내년 아시안컵 본선행 2017-04-11 20:26:38
예선 최종전에서 유영아(구미스포츠토토)와 지소연(첼시 레이디스), 조소현(인천현대제철) 등을 앞세워 우즈베키스탄을 4-0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3승1무(승점 10)로 북한과 동률이 된 한국은 골득실(한국 +20, 북한 +17)에서 앞서 조 1위에 주는 아시안컵 본선행 티켓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개막전에서 인도를 10-0으로...
조소현, 우즈베크전 선발 출격…센추리클럽 가입 2017-04-11 19:30:33
공격수 유영아(구미스포츠토토)가 우즈베키스탄의 골문을 열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나섰고, 간판 공격수 지소연(첼시 레이디스)과 투지가 좋은 전가을(인천현대제철)도 선발 명단에 포함됐다. 또 인도전 해트트릭 주인공인 이금민(서울시청)과 이민아가 출격한 가운데 골키퍼 장갑은 베테랑 김정미(이상 인천현대제철)가...
윤덕여호, 우즈베크와 최종전서 '본선행 티켓 따자' 2017-04-11 06:41:16
약점을 보였다. 한국은 최전방 스트라이커 유영아(구미스포츠토토)와 인도전 해트트릭 주인공인 이금민(서울시청), 간판 골잡이 지소연(첼시 레이디스), 홍콩전에서 두 골을 수확한 '캡틴' 조소현(인천현대제철)을 앞세워 우즈베키스탄 골문을 노린다. 또 홍콩과 3차전에 처음 출격했던 여민지(구미스포츠토토)도...
윤덕여호 '아시안컵 본선 보인다'…11일 우즈베크와 격돌 2017-04-10 08:11:43
격돌 2골 차 이상으로 이기면 아시안컵 본선 진출 확정 유영아-지소연-조소현-여민지, 다득점 공격 선봉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조 1위 확정만 남았다. 2골 차 승리로 아시안컵 본선 티켓 따낸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2019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 출전권이 걸린 2018...
한국 여자축구, 홍콩에 6-0 대승…'아시안컵 본선행 보인다' 2017-04-09 21:57:38
승기를 잡았다. 한국은 후반 15분 유영아(구미스포츠토토)의 추가골에 이어 후반 15분 조소현이 또다시 페널티킥으로 멀티골을 작성하며 골 사냥을 이어갔다. 이후 후반 29분 권은솜(이천대교), 37분 이금민(서울시청)에 이어 종료 2분을 남기고는 장슬기(인천현대제철)의 마무리 골까지 터져 후반에만 5골을 몰아치고 6-0...
'장슬기 동점골' 윤덕여호, 북한과 1-1 무승부(종합) 2017-04-07 17:51:09
기록하게 됐다 윤덕여 감독은 북한전에 유영아(구미스포츠토토)를 최전방에 세우는 4-1-4-1 전술을 썼다. 좌우 날개에 강유미(화천KSPO)와 이금민(서울시청)을 배치하고, 지소연(첼시 레이디스)과 이민아(인천현대제철)가 중앙 미드필더를 맡았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인도와 1차전에서 아껴뒀던 주장 조소현을 내세우고,...
'평양 원정' 윤덕여호, 남북대결 0-1로 뒤진 채 전반 마쳐 2017-04-07 16:38:07
결정전인 북한과 경기에 유영아(구미스포츠토토)를 최전방에 세워 골문을 열 중책을 맡겼다. 좌우 날개에 강유미(화천KSPO)와 이금민(서울시청)을 배치하고, 지소연(첼시 레이디스)과 이민아(인천현대제철)가 중앙 미드필더를 맡은 가운데 양 팀은 초반부터 치열한 탐색전을 펼쳤다. 한국은 경기 시작 5분 만에 페널티킥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4-07 15:00:04
170407-0567 체육-0034 14:53 유영아, 북한 격파 원톱…'캡틴' 조소현 중원 지휘 170407-0568 체육-0035 14:55 알파고의 두 번째 도전…"5월 중국 커제와 대결" 170407-0570 체육-0036 14:56 KLPGA 선수들 "어머, 마크 똑바로 해야 해" -------------------------------------------------------------------- (끝)...
유영아, 북한 격파 원톱…'캡틴' 조소현 중원 지휘 2017-04-07 14:53:57
번째 경기에 유영아를 원톱 스트라이커로 내세우고 양쪽 날개에 이금민(서울시청)과 강유미(화천KSPO)를 펼친 4-1-4-1 전술을 가동한다. 중원은 역삼각형 형태로 나선다. 지소연(첼시 레이디스)과 이민아(인천현대제철)가 유영아의 2선을 받치고, 주장 조소현(인천현대제철)이 혼자서 수비형 미드필더를 맡아 경기 조율을...
남북 여자 축구대결, 숨겨둔 '조커' 싸움이 승부수 2017-04-06 20:15:06
반면 한국은 유영아, 김정미, 정설빈, 전가을 등 베테랑의 경험을 앞세워 경기를 풀어나갈 생각이다. 한국은 풍부한 경험을 기초로 북한의 세트피스를 막겠다는 전략도 갖고 있다. 북한은 홍콩전에서 기록한 5골 중 4골을 세트피스로 만들었는데, 한국 대표팀은 이를 대비한 수비 훈련을 중점적으로 했다. 남북 맞대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