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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사태` 핵심 김봉현, 241억원 횡령 혐의로 기소 2020-05-19 18:56:09
함께 검거된 라임자산운용 펀드의 설계자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은 지난 12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수재 등),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일단 이 전 부사장에게 제기된 의혹 가운데 일부에 해당하는 혐의만 적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향후 김 회장에 대한 수사 결과를 토대로 라임 사태의 퍼즐이...
'라임 부실펀드' 속여 판 신한금투 전 임원, 첫 재판서 혐의 부인 2020-05-13 16:40:29
피의자다. 검찰은 이날 “피고인이 기소된 이후에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과 심모 전 신한금융투자 팀장 등 공범들이 많이 체포됐다"며 "기소된 증거목록 외에 추가 증거가 나올 것으로 보여 다음 기일에 (추가 증거를) 함께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다음 재판은 이달 27일 오후 열린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내부정보로 손실 회피…'라임 주범' 이종필 구속기소 2020-05-12 19:30:28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남부지방검찰청 형사6부(부장검사 조상원)는 12일 이 전 부사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수재 등),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이 전 부사장은 코스닥 상장사 리드에 라임 자금 300억원을 투자해주고 명품시계와 가방,...
검찰, `라임 핵심` 이종필 구속기소…추가 수사는 계속 2020-05-12 19:21:31
달하는 `라임자산운용 사태`의 주범 이종필(42·구속) 전 라임 부사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조상원 부장검사)는 12일 이 전 부사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수재 등),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이 전 부사장은 코스닥 상장사 리드에 라임 자금...
검찰, 라임 투자 상장사 자금횡령 일당 구속영장 청구 2020-05-08 20:10:03
무자본 M&A 세력과 전문 시세 조종업자를 연결해 주고 그 대가로 약 14억원을 부당하게 취득한 전문 시세조종 브로커 정모씨에게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앞서 검찰은 라임 사태의 핵심 피의자인 이종필(42·구속) 전 부사장과 김봉현 스타모빌리티 회장(46·구속) 등의 신병을 확보하고...
'라임 몸통' 김봉현 여행가방에 현금다발 55억 2020-05-06 17:36:51
경찰은 지난달 24일 도주 중이던 김 전 회장과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을 서울 성북구의 한 빌라에서 체포했다. 체포 당시 경찰은 김 전 회장 등이 머물던 빌라에서 현금 5억3000만원을 발견해 압수했다. 경찰은 김 전 회장을 구속해 수사하는 과정에서 그가 수원여객 횡령 사건 등으로 빼돌린 돈의 행방을 추궁했다. 김 전...
여행가방 3개에 현금 55억이…'라임 몸통' 김봉현, 은닉자금 압수 2020-05-06 15:46:51
핵심인물이던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을 서울 성북구의 한 빌라에서 체포했다. 김 회장은 라임 사태와 별개로 경기도의 한 버스회사인 수원여객에서 240억원 규모의 회삿돈 횡령 사건을 주도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구속영장이 청구되자 잠적한 상태였다. 이 전 부사장은 코스닥 상장사 '리드' 경영진의 800억원대...
`라임 핵심` 김봉현 구속...241억원 횡령 혐의 2020-04-26 21:52:31
회장은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과 함께 라임 사태를 일으킨 핵심 인물로 꼽힌다. 김 회장은 지난해 고향 친구 사이로 알려진 김모 전 청와대 경제수석실 행정관에게 4천900만원에 달하는 뇌물을 건네고 라임 사태에 관한 검사 관련 정보를 입수한 혐의와 자신이 실소유한 상장사 스타모빌리티의 회사 자금 517억원을 횡령한...
'라임 사태'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대표 구속 2020-04-26 21:10:58
전까지 5개월가량 도피 생활을 했다. 김 회장은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과 함께 라임 사태를 일으킨 '몸통'으로 꼽히고 있다. 각종 횡령과 전방위 로비를 벌였다는 의혹을 받는다. 김 회장은 지난해 고향 친구 사이로 알려진 김모 전 청와대 경제수석실 행정관에게 4900만원에 달하는 뇌물을 건네고 라임 사태에...
'라임 사태' 김봉현 구속…법원 "증거인멸·도주 우려 있다" 2020-04-26 21:09:57
이외에도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과 함께 라임 사태를 일으킨 핵심 인물로 꼽힌다. 김 회장은 지난해 고향 친구 사이로 알려진 김 모 전 청와대 경제수석실 행정관에게 4900만원에 달하는 뇌물을 건네고 라임 사태에 관한 검사 관련 정보를 입수한 혐의와 자신이 실소유한 상장사 스타모빌리티의 회사 자금 517억원을 횡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