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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전국 화물차 합동 단속…짐 고정 여부·과적 집중점검 2025-04-08 11:00:02
등 적재물 이탈 방지 조치와 과적 여부 등이다. 화물차는 정해진 중량의 110% 이내의 짐까지만 실을 수 있다. 또 차량에 장착된 최고 속도(90㎞)의 제한 장치를 무단으로 조작했는지도 살핀다. 아울러 지자체장의 승인 없이 불법 개조(튜닝)를 했다면 단속 대상이다. 국토부와 관계 기관은 현장에서 위반행위를 적발하면...
'480억 횡령' 백현동 사업자…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2025-04-04 17:43:47
위한 알선에 대해선 불법 영득(타인 재물을 본인 소유물처럼 이용·처분) 의사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백현동 개발 사업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성남시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아시아디벨로퍼가 성남시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 부지 일대에 아파트를 지은 것이다. 정 회장은 이 과정에서 성남알앤디PFV 등의...
[더 라이프이스트-구건서의 은퇴사용설명서] 나이 들며 관심을 가져야 할 '5자' 2025-04-02 16:30:13
수 있는 것은 있다. 특히 불교에서는 물질적인 재물이 없어도 베풀 수 있는 일곱 가지(無財七施)를 제시하고 있다. 첫째 사람을 대할 때 따스하고 부드럽고 편안한 얼굴로 대하는 화안시(和顔施), 둘째 부드럽고 친절하고 진심어린 말로 베푸는 언시(言施), 셋째 착하고 어진 마음으로 베푸는 심시(心施), 넷째 사람을 대할...
트럼프, 본인소유 英골프장 파손 친팔 시위에 "테러범" 2025-04-01 16:34:44
주장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턴베리 골프장과 관련해 체포돼 재물 손괴 혐의로 기소된 키란 롭슨(33)은 31일 법원에서 보석으로 풀려났으며 이후 법정에 출석할 예정이다. 66세 여성과 75세 남성도 지난주 체포됐으나 추가 조사 때까지 풀려났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인천 송도국제도시서 각목 '묻지마 폭행' 2025-04-01 13:53:45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특수폭행, 업무방해, 재물손괴 혐의로 A(2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11시 45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인천대입구역 인근 길거리에서 B(27)씨와 C(28)씨 등 행인 2명을 각목(가로수 버팀목)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이어 인근 상가건물...
'대형 산불'로 전국이 난린데…화성 태행산에 폐기름 뿌린 60대 2025-03-31 14:17:15
남성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A 씨를 형사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21일 오전 7시 50분께 화성시 비봉면 태행산 정상 데크 바닥에 폐기름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27일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곧바로 수사에 착수했으며, A 씨는 이튿날인 ...
"백패킹족에 화 나서"…산 정상에 기름 뿌린 60대 2025-03-31 11:03:47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오전 7시 50분께 화성시 비봉면 태행산 정상 데크 바닥에 자동차 엔진에서 나온 폐오일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등산객들이 이용하는 SNS에서는 산 정상 부근에 냄새가 나는 물질이 흩뿌려져 있다는 말이 돌았고, 이를 본...
"500만원 썼는데 뜯어 말리고 싶어요"…노후 아파트 살아보니 [오세성의 헌집만세] 2025-03-29 09:21:29
A씨를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아래층 주민 B씨가 층간소음 문제로 항의하자 격분해 그의 집에 동물 분뇨와 액젓을 뿌리고 래커칠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기 시흥경찰서도 층간소음 갈등으로 갈등을 빚다 서로 주먹을 휘두르며 폭행한 입주민들을 입건했습니다. 층간소음으로 인한...
가야시대 철기 집 안방서 와르르…발굴 현장서 유물 빼돌려 '덜미' 2025-03-28 17:46:49
경북의 한 박물관장이 장물업자로부터 ‘대명률’을 구입해 자신의 박물관에 전시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된 바 있다. 대명률은 중국 명나라 때 법률 서적으로, 조선시대 형법의 기초가 된 문헌이다. 경찰 관계자는 “문화유산은 일반 재물과 성격이 다른 소중한 국가적 자산인 만큼 개인이 함부로 소지해선 안 된다”고...
국립문화유산연구소장 취미가 도굴?…40년간 빼돌렸다 '발칵' 2025-03-28 11:23:04
구입해 자신의 박물관에 전시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된 바 있다. '대명률'은 중국 명나라 때 법률 서적으로, 조선시대 형법의 근간이 되는 책이다. 경찰 관계자는 "문화유산은 일반 재물과는 성격이 다른 소중한 국가적 자산"이라며 "국민들에게 문화유산을 돌려드린 다는 사명감을 갖고 앞으로도 사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