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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를 가다] 대구 동구청장…한국당·바른미래당 대리전 양상 2018-06-02 06:47:04
곳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보수적통'을 주장하는 한국당 입장에서는 텃밭 사수를 위해 반드시 되찾아야 할 지역인 셈이다. 이 때문에 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지난달 16일 동구 반야월시장을 방문해 표심 달래기에 나섰다. 당시 홍 대표가 한국당 대구·경북필승결의대회 참석 이후 이후 닷새 만에 동구를...
"호남 작은아들 평화당 살려달라"…민영삼, 전남지사 출마선언 2018-05-09 11:35:58
통합의 김대중 정신을 올바르게 계승한 적통의 아들이자 호남의 뉴리더로 우뚝 서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민 후보는 정부 여당을 견제하고 협력할 것은 협력할 수 있는 유일한 세력이 평화당이라고 주장했다. 민주당을 호남의 큰아들, 평화당을 작은아들에 비유하고 힘들고 어려운 작은아들을 살려달라고 지지를 호소했...
김경수 "경남 바꿀 상상력 필요" vs 김태호 "문재인 정부 독주땐 국민 불행" 2018-05-08 18:43:22
자유한국당 후보가 첫 대면토론을 펼쳤다. ‘문재인 적통론’을 앞세운 김경수 후보와 ‘문재인 심판론’을 내건 김태호 후보는 위기에 빠진 경남 경제를 살릴 적임자를 자처하며 날카로운 공방을 벌였다.두 후보는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 나와 경남지역 발전을 위...
김정은이 국제무대 나오는 이유…경제파탄·핵자신감·시간벌기 2018-04-23 16:39:47
최소한의 제한을 추구하면서 대북 제재 완화, 적통성 인정, 한미 군사동맹 약화 등을 시도할 것이다. 전쟁 위험이 용납 불가한 수준으로 고조됐다고 판단했을 수 있다. 변덕스러운 위협들, 군사력 과시, 매파 기용 등으로 특징된 트럼프 대통령의 첫 번째 임기를 일단 피하고 보는 것이 최선이라고 판단했을 수 있다. 시간...
한국당, 예년보다 한달 빨리 지방선거 후보 확정…"보수 결집" 2018-04-02 12:02:30
수 있는 정당은 보수의 적통인 한국당 뿐이라는 사실을 충분히 알리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런 전열정비에도 여전히 당 안팎에서는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무엇보다 '참신한 후보'를 공천하겠다는 홍 대표의 공언이 '허언'이 됐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이번에 공천이 확정되거나 유력한...
6월 지방선거서 한국-바른미래 '야권연대' 할까 2018-03-29 18:21:42
적통 정당으로서 연대 없이 선거를 치러왔다"며 "한국당은 선거를 통해 보수통합을 이루어 낼 것이니, 야권연대는 민주평화당이나 정의당과 하라"고 쏘아붙였다. 바른미래당 역시 대외적으로 부정적 입장을 취하고 있다. 특히 바른미래당 내 국민의당 출신들은 한국당과의 연대에 더더욱 부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철근...
이원 대한제국 황사손 모친 이경숙 씨 별세 2018-03-19 08:06:03
대한제국 황사손(皇嗣孫·대한제국 황실의 적통을 잇는 사람) 이원(56·본명 이상협) 대한황실문화원 총재의 모친 이경숙 씨가 지난 18일 별세했다. 향년 79세. 고인은 고종의 5번째 아들인 의친왕 이강의 9남 이충길 씨와 사이에서 이 총재를 낳았다. 이 총재는 영친왕 이은과 이방자 여사의 아들인 이구(1931∼2005) 씨가...
6년전 北 기록영화, 북미정상회담 예측했다? 2018-03-11 11:14:26
있다는 점뿐만 아니라 정권의 적통성을 강조하기 위해 만든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루이스는 "빌 리처드슨 대신 빌 클린턴의 방북을 보여주는 영화의 엔딩은 북한이 핵 외교를 보는 시각에 대해 많은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영화에 나오는 많은 세부사항은 트럼프-김정은 면담을 놓고 북한이 얘기할 것과 들어맞을 수...
우상호 "서울 강남·북 격차 확 줄이겠다" 2018-03-08 17:42:57
생길 것”이라고 내다봤다.우 의원은 자신이 민주당 ‘적통 후보’임을 경쟁력으로 내세웠다. 그는 “나이는 가장 어리지만 김대중 정부 시절인 1999년 민주당에 입당해 20년간 민주당을 지켜온 적자라고 생각한다”며 “탄핵정국에서 원내대표를 맡아 정권교체를 이룬 것도 다른 후보가 갖...
[지방선거 D-100] '新다당제' 속 예측불허 승부…'바람'의 대결 2018-03-04 06:13:01
제3세력으로서 입지를 굳건히 하겠다는 것이다. '호남 적통론'을 내세운 민평당은 서쪽에서 불어오는 바람, '서풍'(西風)을 타야 한다. 최대한 민주당과 '1 대 1 구도'를 형성해 호남 민심을 차지함으로써 철옹성을 구축하겠다는 게 목표다. ◇안갯속 표심…여야 모두 '심판론' 천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