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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어디?"…中기업, 관세 피하려 '원산지 세탁'까지 2025-05-06 11:52:47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며 최근 한국 관세청이 발표한 내용도 소개했다. 관세청은 올해 1분기에 국산으로 속여 미국으로 우회 수출된 상품 적발 액수가 285억원으로 작년 연간 적발액(217억원)을 넘었고 대부분 중국산이었다며, 우회수출 차단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지난달 21일 밝혔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최종 수익률 550만%…버핏 퇴장에 CEO들 기립박수 2025-05-05 15:07:47
상식으로 미국과 미국 기업의 성장에 투자한 인물"이라며 "버핏에게 많은 것을 배웠고, 그를 친구라고 부를 수 있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월스트리트저널도 버핏 회장 은퇴를 보도하며 '워런 버핏 같은 인물은 다시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의 말을 남겼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누가 먼저 손 내미나"...관세두고 美·中 '기싸움' 심화 2025-05-03 09:09:38
통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1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무역 갈등과 관련해 중국과 물밑 협상이 진행되고 있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중국 측이) 접근하고 있다. 그들은 (미국을) 만나고, 회담하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한은 “소비자 물가 상승률, 당분간 2% 근방” 2025-05-02 10:42:11
이어 넉 달 연속 2%대 상승률을 유지했다. 특히 근원물가는 3월 1.9%에서 4월 2.1%로 상승 폭이 확대됐다. 실손 보험료 인상에 따른 개인서비스 물가(3.1% → 3.3%)와 외식 물가(3.0% → 3.2%) 상승이 주된 배경으로 분석됐다. 생활물가 상승률은 2.4%로 전월과 동일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빵지순례' 유행 끝나가나...역대 최고 빵집 폐업률 2025-05-01 16:09:42
273% 늘어난 21억원에 달했다. 전문가들은 ‘지역의 전통있는 가게들이 갖고 있는 가치와 이야기에 주목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며 ‘지역 빵집이 살아남기 위해선 프랜차이즈와 차별화된 콘텐츠와 고정 고객층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분석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산업차관 “韓美 협상, 6월 대선 전까지 결정 안 한다” 2025-04-29 12:04:43
한국의 참여를 강하게 희망하는 가운데 우리 정부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 박 차관은 “’사업 타당성을 확인하는 과정이 선행돼야 한다’고 미국에 설명했다”며 “산업부 에너지 실장이 알래스카와 현지 실사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SKT, 정보 유출 공포에 가입자 ‘무더기 이탈’ 2025-04-28 15:58:09
철회, 영업정지 등 제재를 수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SNS에서는 이러한 SKT의 대처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잘못은 SKT가 했는데 왜 수고롭게 내가 가야 하나' '유심 대기줄이 무슨 코로나 마스크 대기줄 같다'는 등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협상 테이블에 ‘원화’ 올린 美…관세 전쟁 다음 ‘환율 전쟁’ 시동거나 2025-04-28 14:50:45
게 전문가들의 시각이다. 미국은 이미 트럼프 1기인 2019년 8월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전격 지정한 바 있다. 환율전쟁 본격화는 중국 위안화에 동조하는 경향이 있는 원화의 급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중국 경기 둔화에 따라 한국 실물경제가 함께 추락할 우려도 나오고 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신용카드 연체율 10년 만에 최고…서민들 주머니 ‘비상’ 2025-04-28 12:32:39
2022년 하반기 이후 연체 차주가 늘면서 코로나19 이전의 장기 평균 수준(2012~2019년 평균 1.68%)에 가까워졌다. 금융감독원이 집계한 지난 2월 말 기준 은행권 중소기업(중소법인+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은 0.84%로, 2017년 5월(0.85%) 이후 약 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트럼프, ‘TRUMP 2028’ 모자 판다…3선 욕심 드러내 2025-04-25 15:36:39
번째 임기 100일을 앞두고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하락하는 가운데 이 티셔츠와 모자가 출시됐다”고 전했다. 이어 “(헌법 개정) 가능성은 희박하다”라면서 “헌법 개정을 진지하게 시도하려 한다면 미국을 미지의 영역으로 내몰 것”이라고 전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