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 종영 소감 "저의 또 다른 모습을 알릴 수 있던 좋은 작품" 2019-07-12 14:50:49
김단의 `단, 하나의 사랑`이 이루어 진 것처럼 여러분들에게도 꼭 바라는 일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린다"고 전하며 시청자들에게도 애정이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명수는 ‘단, 하나의 사랑`에서 통해 첫 판타지 로맨스에 도전해 극 중 천사 단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철저한 캐릭터 분석력과 섬세한...
종영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김명수, 기적처럼 내린 사랑 ‘해피엔딩’ 2019-07-12 08:22:10
‘단, 하나의 사랑’은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발레리나 이연서에게 기적처럼 찾아온 천사 단의 이야기를 그려갔다. 차갑고 메말랐던 이연서는 단을 만나 따스한 사랑을 알게 됐고, 미숙하고 철없던 천사 단은 이연서를 만나 인간의 감정을 느끼게 됐다. 서로에게 천사가 되고 싶었던 이들의 사랑은 동화 같은 감성, 마음을...
종영 DAY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김명수, 애틋한 입맞춤의 의미 2019-07-11 11:08:48
않는 단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단의 천사 손수건이 타지 않고 남아 있는 장면이 포착되며, 결말을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과연 단을 위해 희생한 이연서의 사랑은 어떤 결과를 불러오게 될까. 단은 소멸하지 않게 될까. 모든 것을 내던진 이들의 사랑에 대한 신의 응답은 과연 무엇일까. ‘단,...
‘단, 하나의 사랑’ 이동건 종영소감 “발레에 애정 갖게 됐다” 2019-07-11 09:32:59
단, 하나의 사랑’을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신 시청자분들께도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동건은 ‘단, 하나의 사랑’에서 신 앞에 인간과의 사랑을 맹세해 버림받은 천사 지강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상처부터 삶의 의미를 되찾고자 하는 모습까지 캐릭터의...
‘단, 하나의 사랑’ 김인권, 장렬한 소멸 맞았다 ‘임팩트 甲’ 2019-07-11 09:15:40
나타나 구해주는 단 하나의 ‘만능 해결사’로 등극했다. 특히 천사의 근엄한 모습으로 긴장감을 자아내기도 하고, 인간을 사랑하게 된 후배를 보며 걱정스러운 마음에 쏟아내는 구박과 잔소리를 아끼지 않은 따뜻함, 단과 티격태격하면서도 척척 맞아떨어지는 호흡을 자랑하는 등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쳤다. 또한...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눈물나게 처절했던 지젤의 춤 ‘혼신 열연’ 2019-07-11 08:22:30
것이 단의 절박하고도 간절한 마음이었다. 이러한 단의 폭주를 막은 것은 대천사 후(김인권 분)였다. 후는 단을 해하려는 인간을 죽였고, 천사의 금기를 깬 죄로 그 자리에서 바로 소멸이 됐다. 단은 후의 소멸에 눈물을 흘렸다. 후는 먼지가 되어 사라지는 순간까지 단을 걱정했다. “넌 살리는 애야. 끝까지 너 답게...
‘단, 하나의 사랑’ 무대 위 신혜선, 순백의 아우라 ‘처연美’ 2019-07-10 09:22:20
사랑`이 단 하나뿐인 ‘지젤’ 발레 무대로, 절정의 감정과 아름다움을 펼쳐낸다. ‘지젤’은 드라마 속 이연서(신혜선 분)와 천사 단(김명수 분)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와 오버랩됐던 만큼, 시청자들에게 그 의미가 강렬하게 와닿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이연서는 단을 살리기 위해서라면 기꺼이 자신의 목숨까지...
[방송소식] KBS '단, 하나의 사랑' OST 앨범 발매 外 2019-07-08 14:20:39
단비'와 천사 단을 연기한 배우 김명수가 직접 부른 '널 그리는 밤' 등 여러 곡이 담겼다. '단, 하나의 사랑'은 오는 11일 최종회를 앞뒀다. ▲ 배우 한고은-신영수 부부가 SBS TV 부부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수고포차'를 개점한다. 평소 요리에 능한 한고은은 이번...
‘단, 하나의 사랑’ 김인권X우희진, 신혜선♥김명수의 든든한 응원군들 2019-07-08 11:15:00
‘단, 하나의 사랑’이 이연서(신혜선 분)와 천사 단(김명수 분)의 구원 로맨스를 펼쳐내며 애틋함을 자아내고 있다. 그 속에서 선배 천사 후(김인권 분)와 정유미(우희진 분)는 이들의 사랑에 유일한 힘이 되어주는 특별한 존재로, ‘단, 하나의 사랑’의 또 하나의 빛이 되고 있다. 먼저 대천사 후는 혈혈단신으로...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김명수, 기적 찾아올까 “운명 바꾸겠다” 2019-07-05 08:20:00
먼저였다. 단은 금루나를 찾아가 마지막 기회이자 경고를 했다. 또 허튼 짓을 하면 당신을 죽일지도 모른다고. 단은 인간 생사에 관여해선 안 되는 천사의 금기를 깰 생각이었다. 악인 금루나를 처단해 소멸의 운명을 앞당기려는 것. 자신의 모든 것을 건 희생을 각오한 채, 이연서와 단은 눈부신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