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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해양식물 '부산꼬리풀' 보존 운동 본격화 2017-05-16 15:28:38
폐선부지에 부산꼬리풀과 애기감둥사초(부산사초), 청사포 해국 등을 볼 수 있는 자연친화형 해양생태공원을 조성한다"며 "해양생태공원이 들어서면 미포∼청사포∼구덕포∼송정을 연결하는 산책로와 어우러져 부산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짜릿하게~ 부산 바다 케이블카 타고 하늘서 즐긴다 2017-05-15 17:03:07
또 해운대 12경의 하나인 청사포에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는 전망대를 오는 6월 준공해 운영하기로 했다. 전망대 길이는 72.5m, 높이는 해수면에서 20m다. 전망대 끝자락에는 반달모양 투명바닥을 설치해 바다 위를 걷는 아슬아슬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전망대에 서면 청사포 해안경관과 일출·낙조를 볼 수...
'관광·마이스 1번지' 동부산에 특급호텔 넘쳐난다 2017-05-13 09:00:06
260객실 규모의 롯데호텔 엘시티가, 청사포에 비슷한 규모의 쉐라톤호텔이 각각 문을 열 예정이다. 민락수변공원 인근 옛 미월드 자리에는 캠핀스키 호텔이 추진된다. 엘시티와 미월드에는 특급호텔 외에 레지던스도 들어서 해운대 지역의 기존 숙박시설과 경쟁을 벌인다. 비즈니호텔도 속속 문을 열고 있다. 올해 초...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5-09 08:00:09
170509-0073 지방-0033 06:35 '해운대바다 한눈에' 청사포전망대 내달 준공…명칭 공모 170509-0078 지방-0003 06:49 태안 해수욕장 앞바다서 30대 숨진 채 발견 170509-0092 지방-0004 07:08 음성 복지시설서 노숙인끼리 주먹다짐…1명 사망 170509-0093 지방-0005 07:09 횡령 피소 해고된 70대 아파트 경비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5-09 08:00:08
170509-0072 지방-0033 06:35 '해운대바다 한눈에' 청사포전망대 내달 준공…명칭 공모 170509-0077 지방-0003 06:49 태안 해수욕장 앞바다서 30대 숨진 채 발견 170509-0091 지방-0004 07:08 음성 복지시설서 노숙인끼리 주먹다짐…1명 사망 170509-0092 지방-0005 07:09 횡령 피소 해고된 70대 아파트 경비원...
'해운대바다 한눈에' 청사포전망대 내달 준공…명칭 공모 2017-05-09 06:35:00
있는 전망대가 오는 6월 준공된다. 해운대구는 청사포에 길이 72.5m, 해수면에서 20m 높이 규모로 하늘전망대(가칭)를 설치하는 공사가 6월 완료된다고 9일 밝혔다. 전망대 끝자락에는 반달모양 투명바닥을 설치해 바다 위를 걷는 아슬아슬함을 느낄 수 있다. 전망대에 서면 청사포 해안경관과 일출·낙조의 장엄한 풍광...
'황금연휴 덮친 뿌연 미세먼지'…유원지 인파 줄어 '울상' 2017-05-07 16:04:36
달맞이 갈맷길, 동해남부선 미포∼청사포 간 철길에도 미세먼지 탓인지 다소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이틀째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울산 역시 야외 나들이하는 시민이 평소 주말보다 크게 줄었다. 도심 최대 공원인 울산대공원과 태화강 대공원은 평소보다 한산했고 산책을 즐기거나 자전거를 타는 나들이객들도 평소...
[부산소식] 관광공사-해운대구 온천·해양 관광상품 개발 2017-04-26 16:09:17
개선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해수욕장, 청사포, 해양레저 등 해운대 해양관광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특화상품도 개발한다. 해운대백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개소 (부산=연합뉴스)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가 26일 문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홍관희 백중앙의료원 부산지역...
전두환 "김일성에 배신감 느껴…남북정상회담 성사 직전 취소" 2017-04-06 17:44:50
척이 부산 청사포 해안으로 침투하다 우리 군에 격침되면서 전 전 대통령은 마음을 고쳐먹었다고 한다. 그는 "내 마음을 결정적으로 돌려놓은 것은 김일성에게 품었던 한 가닥 신뢰에 대한 배신감 때문이었다"며 "혹시나 했던 것이 '역시나'가 된 것이다. 개꼬리는 3년 묵어도 황모가 될 수 없었다"라고 김일성에게...
부산 '벚꽃 향연', 봄 정취 가득…나들이객 발길 줄이어 2017-04-02 11:14:12
산책길, 동해남부선 폐선구간인 미포∼청사포 구간에도 봄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시민으로 크게 붐볐다. 부산 기상청은 "1일 부산과 경남에 한때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우를 몰고 온 기압대는 완전히 물러나 2일 부산의 낮 최고기온은 16∼18도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ljm70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