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스크린골프 'G투어 대상' 최민욱…'상금왕' 김홍택, 필드·스크린 다 잡았다 2024-12-22 12:17:13
21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끝난 시즌 최종전 신한투자증권 G투어 남자 챔피언십(총상금 1억원)까지 대상 포인트 1만600점을 획득해 올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즌 상금왕은 3543만원을 기록한 김홍택이 차지했다. 김홍택은 올해 5월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했고, 11월에는 스크린 골프 대회인 G투어 7차...
2타 못 줄인 노승열…내년 美출전 불발 2024-12-16 19:56:46
TPC 소그래스(파70)에서 열린 PGA투어 퀄리파잉(Q)스쿨 최종전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7타를 쳐 최종합계 2언더파 278타, 공동 8위로 대회를 마쳤다. PGA투어 출전권 확보의 마지노선이 된 공동 4위(4언더파 276타)와 단 2타 차이로 아쉬움을 남겼다. 이 대회는 5위(공동 순위 포함)까지 내년 시즌 PGA투어 출전권을 주고...
'톰과 제리' 김주형·티띠꾼, 남녀 혼성대회 준우승 2024-12-16 19:55:40
이어 2위에 올랐다. 티띠꾼은 LPGA투어 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올 시즌 상금왕을 차지해 LPGA투어의 새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두 선수는 같은 시기에 태국에서 주니어 활동을 한 인연이 있다. 이번 대회에는 김주형의 영어 이름인 ‘톰’을 활용해 ‘톰과 제리’라는 팀명을 내세웠고, 대회 사흘...
현대차 N페스티벌 시상식…금호 SL모터스포츠·DCT 레이싱 우승 2024-12-15 09:00:01
최종전에서는 중국 현대N컵, 미국 현대N트로피컵 우승자들도 출전해 국내 선수들과 실력을 겨룬다. 현대차 N브랜드매니지먼트 실장 박준우 상무는 "국내 선수들의 해외 진출은 물론 글로벌 모터스포츠 대회를 한국에 지속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또 하나의 빅리그"…한국 선수들 LIV행 '러시' 2024-12-12 18:31:23
최종전에 응시할 예정이었으나 LIV골프와 계약하면서 출전을 포기했다. 한국계 케빈 나(미국)가 이끄는 아이언 헤드GC팀에 합류하게 된 장유빈은 11일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를 통해 “LIV골프에 진출한 최초의 한국인 선수라는 타이틀이 욕심났다”며 “엄청난 상금도 (이적 결심에) 한몫했다는 것에 대해서도 부인하지...
"더 큰 무대로"…韓 간판 골퍼, 잇따른 해외진출 선언 2024-12-11 18:37:47
12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퀄리파잉(Q)스쿨 최종전에 출전하기로 돼 있었지만 대회 시작을 불과 하루 앞두고 LIV골프행을 전격 발표했다. LIV행이 급물살을 탄 것은 지난 주말이다. 그는 지난주 사우디에서 열린 PIF인터내셔널 시리즈에 나가 케빈 나, 대니 리와 같은 조에서 경기했다. 그는 이 대회를 마친 지난 8일...
장유빈은 PGA, 조우영, LIV골프…빅리그에 도전장 2024-12-09 18:19:20
리야드GC(파71)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2024시즌 최종전 PIF사우디인터내셔널 최종 라운드를 마친 뒤 곧장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장유빈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퀼리파잉(Q) 스쿨 최종전, 조우영은 LIV골프 프로모션에 출전해 ‘빅리그’의 문을 두드린다. 장유빈과 조우영은 PIF사우디인터내셔널에서 각각 공동 22위,...
"수첩에 빼곡히 쓴 약점리스트…메이저 퀸 오른 비결" 2024-12-09 17:42:18
메달 경쟁, 시즌 최종전에서의 톱10 등 굵직한 기록을 남긴 그의 눈은 벌써 내년 시즌을 향해 있었다. 메이저 우승으로 한국 자존심 지켜양희영은 한국 여자골프를 대표하는 베테랑이다. 열 살 때 골프를 시작해 만 20세가 되기 전 유럽여자골프투어(LET)에서 3승을 거두며 ‘남반구의 미셸 위’로 불렸다. 2008년 데뷔한...
윤이나, Q시리즈 3R서 16위…미국행 티켓 딸까 2024-12-08 17:26:49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퀄리파잉 시리즈 최종전 3라운드에서 기사회생하며 미국 무대 도전 가능성을 되살렸다. 윤이나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GC 폴스 코스(파71)에서 열린 2024 LPGA투어 퀄리파잉 시리즈 최종전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니만, 亞투어 최종전 우승…세계랭킹 51계단 '껑충' 2024-12-08 17:26:26
최종전에서 호아킨 니만(칠레)이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니만은 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GC(파71)에서 열린 PIF사우디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달러)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21언더파 263타를 기록한 니만은 캐머런 스미스(호주), 케일럽 수랏(미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