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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발레시어터 3대 단장에 최진수…부예술감독 전은선 2018-03-20 15:21:08
서울발레시어터 3대 단장에 최진수…부예술감독 전은선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민간 발레단인 서울발레시어터(SBT)는 신임 단장으로 이 발레단 무용수이자 지도위원으로 활동해온 최진수(44)가 선임됐다고 20일 밝혔다. 최 신임 단장은 1대 김인희·제임스 전, 2대 나인호·조현경 전 단장에 이어 SBT를 이끌게...
화이트 시즌 최다 41점…프로농구 SK '2위 경쟁 안 끝났어'(종합) 2018-03-10 18:54:04
3쿼터 1분을 남기고 하도현, 저스틴 에드워즈의 연속 득점으로 7점 차 리드를 잡은 오리온이 4쿼터에도 주도권을 놓치지 않았다. 에드워즈(20점), 버논 맥클린(19점 16리바운드), 최진수(15점 5리바운드)가 연승을 합작했다. 7위 삼성은 LG를 86-72로 꺾고 2연승을 거뒀다. 마키스 커밍스가 더블더블(30점 11리바운드)...
프로농구 DB, 현대모비스 10연승 저지하고 매직넘버 '2' 2018-03-06 20:49:35
101-74로 대파했다. 이미 플레이오프 탈락이 확정된 팀들의 이날 경기에서 오리온은 3쿼터까지 80-57로 크게 앞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오리온은 저스틴 에드워즈가 혼자 23점, 10리바운드를 기록했고 최진수도 18점을 보탰다. LG에선 김종규, 박인태, 프랭크 로빈슨이 나란히 14점씩 넣었으나 27점 차로 크게 졌다....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9연승 신바람 내며 공동 2위 도약(종합) 2018-03-04 19:04:31
플레이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오리온에서는 최진수가 20점을 넣어 팀 승리를 이끌었다. 부산 경기에서는 서울 SK가 홈팀 kt를 108-105로 잡고 공동 2위와 승차를 1경기로 좁혔다. SK는 종료 24초를 남기고 애런 헤인즈의 자유투 2개로 106-105, 역전했고 kt는 다음 공격에서 박철호의 슛이 빗나가며 승패가 정해졌다....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9연승 신바람 내며 공동 2위 도약 2018-03-04 17:06:16
2위 자리를 허용했다. 오리온은 73-68로 근소하게 앞선 경기 종료 1분 31초 전에 김진유의 3점슛으로 8점 차로 달아났고, 다시 4점 차로 쫓긴 종료 35초 전에는 허일영의 3점 플레이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오리온에서는 최진수가 20점을 넣어 팀 승리를 이끌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프로농구 SK 김선형, 4쿼터만 11점…'2위 포기 못 해' 2018-03-02 21:10:19
버논 맥클린이 20점, 최진수 18점으로 분전했다. 부산 경기에서는 홈팀 부산 kt가 인삼공사를 121-97로 대파했다. kt는 허훈과 웬델 맥키네스가 나란히 24점씩 넣었고, 인삼공사에서는 데이비드 사이먼이 50점, 14리바운드로 맹활약했으나 팀 패배로 빛을 잃었다. 이날 사이먼의 50점은 시즌 개인 최고 득점이다. 최근...
프로농구 SK, 삼성 꺾고 하루 만에 공동 3위(종합) 2018-02-18 19:09:34
남기고 94-88로 리드했다. 그러나 이후 오리온 최진수에 자유투를 내주는 것을 시작으로 문태종에 득점을 내주더니 허일영에 3점 슛을 맞으며 94-95로 역전을 당했다. 작전 타임을 부른 인삼공사는 이어진 공격에서 오세근이 자유투 1개를 넣어 95-95 동점을 만들었다. 그리고 오리온 최진수의 3점 슛이 빗나간 것을...
프로농구 SK, 삼성 꺾고 하루 만에 공동 3위 2018-02-18 17:06:32
남기고 94-88로 리드했다. 그러나 이후 오리온 최진수에 자유투를 내주는 것을 시작으로 문태종에 득점을 내주더니 허일영에 3점 슛을 맞으며 94-95로 역전을 당했다. 작전 타임을 부른 인삼공사는 이어진 공격에서 오세근이 자유투 1개를 넣어 95-95 동점을 만들었다. 그리고 오리온 최진수의 3점 슛이 빗나간 것을...
프로농구 DB '패배를 잊었다'…KCC 꺾고 13연승 질주(종합) 2018-02-03 19:03:38
고양 오리온은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창원 LG를 88-85로 힘겹게 물리쳤다. 원정 5연패에서 벗어난 9위 오리온은 8위 LG에 반 경기차로 따라붙었다. 버논 맥클린이 30점 9리바운드 활약을 펼쳤고, 최진수가 3점 슛 3개를 포함해 20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LG는 4연패에 빠졌다. taejong75@yna.co.kr...
광주건강포험 "지역 여건 맞는 맞춤형 보건의료정책 필요" 2018-01-26 10:35:26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진수 광주건강포럼 대표(전남대의대 명예교수)는 "이번 지방선거가 중앙 주도 일방적 보건의료사업 관행을 바로잡고 지방분권을 실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정책의제를 각 선거캠프에 제공하고 추후 공약반영과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cbebop@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