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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정부 개편…총리·국방장관 교체(종합) 2025-07-15 17:06:42
기소됐으며 키릴로 부다노우 군 정보총국장이 숙청 위기에 놓였다가 기사회생한 것으로 전해진다. 안드리 예르마크 대통령 비서실장의 실권이 지나치게 커졌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 재편은 젤렌스키 대통령의 충성파로 내각을 채우려는 의중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은 평가했다.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새 총리에 경제장관 지명…정부 개편 시동 2025-07-15 00:34:14
체르니쇼우 부총리가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으며 키릴로 부다노우 군 정보총국장이 숙청 위기에 놓였다가 기사회생한 것으로 전해진다. 안드리 예르마크 대통령 비서실장의 실권이 지나치게 커졌다는 지적도 나온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뉴욕·런던 이어 베를린까지 접수하는 김기훈 2025-07-14 17:24:14
지휘자 키릴 페트렌코가 이끄는 말러 교향곡 8번 ‘천인 교향곡’ 공연의 솔리스트를 맡고, 내년 3~4월 잘츠부르크 부활절 페스티벌에도 참여한다. 베를린 필이 공연하는 바그너의 ‘라인의 황금’에서 천둥의 신 도너 역으로도 출연한다. 미국과 유럽, 한국을 바쁘게 오가며 활약 중인 그를 최근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우크라 "보안국 요원 암살 연루 러시아 요원 2명 제거" 2025-07-14 07:53:38
담당하는 정보기관이다.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로는 러시아 내부에서의 암살 작전과 사보타주(파괴공작) 공격 등에서 주요 역할을 수행해왔다. 지난해 12월 발생한 이고르 키릴로프 러시아군 준장 암살 사건과 지난달 러시아 공군기지를 타격한 '거미줄 작전' 등도 주도한 것으로 전해진다. eshiny@yna.co.kr...
우크라군 "러군 탄약 40%가 북한제"…실전배치 무기 계속 목격 2025-07-12 08:33:10
정보기관 수장이 밝혔다. 키릴로 부다노우 우크라이나군 정보총국장은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인터뷰에서 "북한은 (무기) 비축량이 거대하고 24시간 내내 생산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부다노우 국장은 북한이 탄약뿐 아니라 탄도미사일, 포격 시스템 등도 러시아에 보내고 있다며 "저것들은 좋은...
베를린필 데뷔 앞둔 바리톤 김기훈 “슬럼프가 지금의 저 만들었죠” 2025-07-09 09:12:31
김기훈은 내년 1월 베를린 필 상임 지휘자 키릴 페트렌코가 이끄는 말러 교향곡 8번 ‘천인 교향곡’ 공연 솔리스트를 맡고, 3~4월 잘츠부르크 부활절 페스티벌에도 참여한다. 베를린 필이 공연하는 바그너의 ‘라인의 황금’에서 천둥의 신 도너 역으로 출연한다. 미국과 유럽, 한국을 바쁘게 오가며 활약 중인 그를 9일...
'러 공세·美외면' 궁지 몰린 우크라, 정치분열까지 삼중고 직면 2025-07-07 19:04:12
내각 개편도 발표됐다. 정보수장인 키릴로 부다노우 우크라이나군 정보총국장이 또다시 숙청 위기에 놓였다가 기사회생하는 일도 있었다. 이러한 사건들의 배후로는 안드리 예르마크 우크라이나 대통령 비서실장이 지목된다고 이코노미스트는 전했다. 영화제작사 대표 출신의 예르마크 비서실장은 2019년 대선에서 승리한...
우크라 "러시아, 평양·원산 등서 北 드론 조종사 육성" 2025-07-03 11:15:07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키릴로 부다노우 우크라이나군 정보총국장은 전날 인터뷰에서 러시아가 북한에 완성된 샤헤드 드론을 제공하지는 않고 있으며 대신 현지에서 드론을 생산할 수 있는 장비와 기술들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최근 평안북도 방현 비행장 등에 드론 생산 및 시험 비행 시설을 마련하는 등 드론...
"북한, 러시아 '판치르' 평양 방어에 이미 사용중"<우크라군> 2025-07-02 08:20:33
인디펜던트는 1일(현지시간) 키릴로 부다노우 우크라이나군 정보총국장이 현지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레이더 체계를 토대로 지대공 유도미사일, 대공포 등 무장을 갖춘 판치르는 러시아가 개발한 대표적인 방공무기다. 부다노우 국장은 "첫 번째 판치르는 이미 평양에 설치돼 수도 방위 임무를...
러, 간판에 외국어 쓰면 벌금…'영어 범람' 경계 2025-06-25 19:31:50
의미의 러시아어를 키릴문자로 병기해야 한다. 즉 러시아어는 의무, 외국어는 선택 사항이다. 주거단지 이름은 키릴문자로만 표기해야 한다. 이 법 시행 이전에 승인된 건물은 예외다. 이러한 사항을 위반하면 5천∼1만루블(약 8만7천∼17만4천원)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주거단지 이름에 외국어만 쓰였을 경우 벌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