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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바스 대전' 임박…젤렌스키 "뺏기면 다음은 키이우" 2022-04-18 17:54:34
그는 “러시아군이 돈바스를 점령하면 다시 키이우로 향하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이 없다”며 “이번 전투가 전체 전쟁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우리의 땅을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럽연합(EU) 가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 이호르 즈브크바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보좌관은 “(EU 가입을 위한) 우크라이나의 ...
돈바스 대전투 임박…"러, 승리 후 키이우 재공격 가능성" 2022-04-18 15:42:34
키이우로 향하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이 없다”며 “이번 전투가 전체 전쟁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우리의 땅을 지켜내야 한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는 EU 가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 이호르 즈브크바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보좌관은 17일 우크라이나 공영방송에 출연해 “(EU 가입을 위한) 우크라이나 측의 공식...
[우크라 침공] 할아버지 구하러 가던 손자의 차에 쏟아진 총탄 2022-04-15 15:51:39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튿날인 2월25일 키이우(키예프)에 살던 올렉산드르 이반노프(18)는 외할머니가 운전하는 차에 올랐다. 갑작스럽게 전쟁이 시작되면서 키이우 북쪽에 있는 호스토멜에 있는 외할아버지를 급히 키이우로 데리고 와야 했기 때문이다. 뇌졸중을 앓던 외할아버지는 전쟁이 터지자 호스토멜에 있는 집으로...
[우크라 침공] 프랑스, 르비우서 키이우로 주우크라 대사관 복귀 2022-04-15 07:42:37
침공] 프랑스, 르비우서 키이우로 주우크라 대사관 복귀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러시아 침공으로 임시 이전했던 주우크라이나 프랑스 대사관이 수도 키이우(키예프)에서 다시 문을 열 예정이라고 프랑스 외교부가 14일(현지시간) 밝혔다. 프랑스 외교부 성명에 따르면 장이브 르드리앙 프랑스 외교부 장관은 이날...
[우크라 침공] 젤렌스키 "러 백린탄 사용…민간인 노린 테러 확실" 2022-04-13 19:19:17
키이우를 찾아 젤렌스키 대통령과 회담하고 우크라이나 지원과 전쟁 범죄 조사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기타나스 나우세다 리투아니아 대통령은 키이우행 기차에 오르는 모습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뒤 "정치적 지지와 군사 지원의 강력한 메시지를 들고 키이우로 향한다"고 밝혔다. 애초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우크라 침공] 한국인 의용군 3명과 키이우로 떠난 미국 음모론자 2022-04-10 20:07:34
[우크라 침공] 한국인 의용군 3명과 키이우로 떠난 미국 음모론자 우크라이나를 인생 도피처로 삼은 외로운 헬기 조종사 스마트폰 지도 보여주며 마을 탈환 요구…대혼란에 택시 타고 복귀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음모론에 빠져 가족·친구와도 멀어진 미국인 헬기 조종사 데이비드 킹(41)에게 우크라이나는 생의...
[우크라 침공] "러, 전사자 규모 감추려 시신 7천구 인수 거부" 2022-04-09 10:40:44
러시아군 시신 수습을 요청했으며 키이우로 이송했다고 말했다. 벨리츠코 시장은 "러시아인이든 아니든 우리는 시신을 존엄하게 대했다"고 강조했다. 우크라이나 주장의 진위는 확인되지 않으나 러시아가 전사자 규모가 드러나는 데 매우 민감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러시아군은 지난 6주간 전쟁에서 발생한...
[우크라 침공] "고달픈 타향살이보단 위험과 맞서겠다"…돌아오는 난민들 2022-04-06 11:01:10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러시아군이 퇴각하자 수도 키이우로 돌아가는 이들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 국경 수비대에 따르면 전쟁 발발 후 400만명 이상이 우크라이나를 떠났다. 고향을 떠나긴 했지만 여전히 우크라이나 안에 머무는 사람은 700만명이 넘는다. 러시아군의 공습이 이어지는 남·동부 도시...
[우크라 침공] 부차의 비극…14세 소년 "아빠는 가슴에 총 2발 맞고 쓰러져" 2022-04-06 10:05:22
부차는 수도 키이우로 진격하려는 러시아군에 초기 점령된 상태로 전기, 가스, 식수가 끊기고 필수품도 부족한 상황이었다. 자전거를 타고 가던 부자는 마주친 러시아 군인의 저지에 멈춰서야 했다. 유리는 "우린 곧장 손을 들었다. 무기를 소지하지 않았고 어떤 위협도 가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비극은...
[우크라 침공] "러 포격한 보로댠카 아파트, 사망자 200명 넘을 수도" 2022-04-06 10:04:29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보로댠카는 키이우로 이어지는 고속도로 사거리에 건설된 베드타운으로 직장이 키이우에 있는 사람들이 주로 거주하는 주민 1만3천여 명의 소도시이다. 보로댠카는 이런 지리적 위치 때문에 전쟁 초기부터 러시아군의 표적이 됐다. 주민들은 2월 27일부터 러시아군 호송대가 보로댠카에 몰려들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