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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유세현장 지킨 비밀경호국 요원 수십명, 코로나19 확진 2020-11-14 07:56:17
이 중 1천600명이 대통령 경호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지난 6월 트럼프 대통령을 따라 오클라호마주 털사 유세 현장에 투입된 요원들과 지난 7월 트럼프 대통령이 보안관들의 지지 선언을 받기 위해 플로리다주 탬파를 방문했을 때 동원된 요원들도 코로나19에 감염되거나 자가격리를 한 바 있다. honk0216@yna.co.kr...
28호 폭풍 '에타'로 미 동남부 물바다…최소 4명 사망(종합) 2020-11-13 11:36:33
플로리다 서부 최대 도시 탬파에선 가옥과 상가가 침수됐고, 도로는 물바다로 변했다. 플로리다주 매너티 카운티 주민 1명은 침수된 차고에 들어가 전원이 연결돼있는 가전기기를 만졌다가 감전사했다. 탬파 지역 방송은 집이 침수됐지만, 감전 위험 때문에 침대 밖으로 나오지 못한 일부 가족들도 있다고 전했다. 또...
28호 폭풍 '에타'에 미 플로리다 서부 물바다…1명 감전사 2020-11-13 03:06:45
플로리다 서부 최대 도시 탬파에선 가옥과 상가가 침수됐고, 도로는 물바다로 변했다. 플로리다주 매너티 카운티 주민 1명은 침수된 차고에 들어가 전원이 연결돼있는 가전기기를 만졌다가 감전사했다. 탬파 지역 방송은 집이 침수됐지만, 감전 위험 때문에 침대 밖으로 나오지 못한 일부 가족들도 있다고 전했다. 또...
미국 플로리다서 농구장 향해 총격…1명 사망·7명 부상 2020-11-11 18:37:29
= 10일(현지시간) 밤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힐즈버러 카운티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유리창을 검게 선팅한 차량에 타고 있던 용의자들이 농구장에 모여 있던 사람들을 향해 총기를 난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지 언론은 이번 사건이...
바이든 승리 '윤곽' 나왔지만…美유권자 분열 더 심해졌다 [미국 대선] 2020-11-06 11:30:20
바이든 후보의 47.8%를 앞섰지만 마이애미, 탬파, 올랜도, 탤러해시 등 4대 도시가 위치한 카운티에선 바이든 후보가 승리를 거머쥐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38명의 선거인단 전체를 가져간 텍사스주도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52.2% 득표율로 텍사스를 잡았지만 바이든 후보에게 표를 준 오스틴, 휴스턴,...
[미 대선] '파란 물결과 붉은 벽'…유권자들 당파 분열 더 심화 2020-11-06 09:54:30
득표율로 바이든 후보(47.8%)를 눌렀지만, 마이애미, 탬파, 올랜도, 탤러해시 등 4대 도시가 위치한 카운티에선 바이든 후보가 50∼60% 득표율로 트럼프 대통령을 앞섰다. 트럼프 대통령이 38명의 선거인단을 모두 가져간 텍사스주도 마찬가지다. 트럼프 대통령은 52.2% 득표율로 텍사스를 붉게 물들였지만, 바이든 후보에...
바이든 또 말실수? 알고보니 가짜영상 2020-11-02 09:44:06
아닌 플로리다주 탬파에 있는 것처럼 보이도록 배경에 있는 연단의 글귀를 누군가가 수정했다고 지적했다. 이 영상의 원본은 바이든이 지난달 30일 미네소타 세인트폴에서 바이든이 한 유세를 C-SPAN 방송이 촬영한 것이다. 원본 영상에서는 배경 연단에 미네소타주를 뜻하는 'MN'이라는 약어가 쓰여있는데,...
멜라니아 "내 남편, 오물 정치인들과 달라"…트럼프 지원사격 2020-11-01 07:38:47
플로리다주 탬파 유세에서 지원에 나선 바 있다. 31일(현지시간) 미 정치전문매체 '더힐'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위스콘신주 웨스트 밴드 유세에서 "민주당원들은 현시점에서 필요한 미국의 단합보다는 트럼프 행정부를 공격하기 위해 미디어(언론)와 협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멜라니아...
트럼프 vs 바이든…플로리다서 5시간차 '맞불 유세' 2020-10-30 17:07:37
격돌했다. 특히 플로리다 서부 도시 탬파에서 5시간 시차를 두고 유세를 벌이는 등 신경전을 벌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1시30분 플로리다주에서도 경합지역으로 꼽히는 탬파를 방문해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집회를 열었다. 평소와 달리 이날은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출격했다. 트럼프 부부는 자신들이...
트럼프가 변했다…유세현장서 "가까우면 마스크 써라" 2020-10-30 11:12:05
트럼프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州) 탬파 유세 때 마스크 착용과 관련해 "다소 새로운 태도를 보였다"면서 "그가 지지자들에게 '(다른 사람과 거리가) 가까워지면 마스크를 써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간 트럼프 대통령은 공식 석상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으로 나타난 적이 많다. 미국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