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금호타이어 노조 간부, 송전탑 고공 농성 12일 만에 해제 2018-03-14 15:14:25
영광통사거리 20m 높이 송신탑에서 내려왔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이날 오전 6시 30분부터 오는 15일 오전 6시 30분까지 총파업을 선언하고 이날 오후 2시부터 이곳에서 결의대회를 진행하고 있었다. 이들 간부는 지난 2일 오전 5시부터 송신탑 정상부에 올라가 '금호타이어 해외매각 결사반대'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금호타이어 노조, 15일 오전까지 총파업 2018-03-14 08:04:23
영광통사거리에 있는 송신탑 부근서 해외 매각 반대 결의대회를 한다. 한편 김종호 금호타이어 회장은 지난 12일 크레인을 타고 송신탑에 올라 조삼수 금호타이어 노조위원장과 정송강 노조 곡성지회장을 만나는 등 대화를 제안한 바 있다.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금호타이어 노조 총파업 돌입…15일 오전까지 2018-03-14 06:31:15
노조는 이날 오후 2시 간부 2명이 농성을 벌이는 광주 광산구 영광통사거리 송신탑 주변에서 해외매각 반대 등을 주장하는 결의대회를 한다. 앞서 노조는 지난 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광주공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곡성공장에서 각각 부분파업을 했다. shchon@yna.co.kr (끝) <저작권자(c)...
금호타이어 해외매각 불가피 분위기…노조 최종 선택은 2018-03-13 14:19:58
영광통사거리 송전탑에서 고공농성을 하는 조삼수 대표지회장과 정송강 곡성지회장을 만나 해외 매각의 불가피성을 전달하고 노조에 대화를 제안했다. 김 회장은 "금호타이어가 처한 현실을 노사가 냉철하게 바라보고 대화를 통해 생존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게 시급하다"며 "안타깝게도 현재 회사는 자력으로는...
송신탑 오른 김종호 금호타이어 회장, 노조에 대화 제안 2018-03-13 12:55:18
통사거리에 있는 송신탑에 올랐다.그는 조삼수 금호타이어 노조위원장과 정송강 노조 곡성지회장을 만나 회사가 처한 상황을 설명했다.이와 함께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막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김 회장은 특히 차이용선 중국 더블스타 회장과 확인한 금호타이어 인수 목적과 조건, 투자...
금호타이어 회장, 고공 농성중인 노조 간부 만나…'대화 제안' 2018-03-13 11:03:47
영광통사거리 송전탑에서 고공농성을 하는 조삼수 대표지회장과 정송강 곡성지회장을 만났다. 김 회장은 "노사 모두에게 가혹한 시련이 될 수밖에 없는 법정관리는 무조건 막아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농성을 풀고 내려와 대화를 통해 함께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자"고 제안했다. 김 회장은 지난 주말 직접 채권단과 함께...
'해외 매각 반대' 금호타이어 노조 14일 총파업…생산 차질 예상 2018-03-13 10:35:07
통사거리 송신탑 주변에서 해외매각 반대 등을 주장하는 결의대회를 한다. 이와 관련, 노조 조삼수 대표지회장은 "금호타이어 해외매각 철회와 4개월째 지급되지 않은 체불임금 해결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정부와 산업은행의 책임 있는 당사자가 공식적으로 밝혀달라"며 정부와 산업은행에 해외매각 철회를 위한 대화창구...
금호타이어 노조 부분파업…정부 등에 입장 요구(종합) 2018-03-09 16:13:46
영광통사거리 송신탑 주변에서 해외매각 반대 등을 주장하는 결의대회를 했다. 노조 조삼수 대표지회장은 "금호타이어 해외매각 철회와 4개월째 지급되지 않은 체불임금 해결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오는 13일까지 정부와 산업은행의 책임 있는 당사자가 공식적으로 밝혀달라"며 정부와 산업은행에 해외매각 철회를 위한...
'해외 매각 반대' 금호타이어 노조 부분파업 돌입 2018-03-09 09:27:38
영광통사거리 송신탑 주변에서 해외매각 반대 등을 주장하는 결의대회를 한다. 노조는 오는 15일 총파업을 한다. 노조는 "자구안을 공식 폐기하고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해외매각을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밝혔다. 노조는 "더블스타와 협상이 대안이라는 발표는 채권단의 손실을 줄이기 위해 광주시민의 고용, 지역경제...
미래에셋대우, "에스트래픽, 정부 교통선진화 정책 수혜" 2018-03-08 10:20:39
설명했다.에스트래픽의 전신은 삼성전자 도로교통사업부다. 1994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고속도로 요금징수 시스템을 개발해 2005년까지 독점공급했다. 현재 시장점유율은 80%다. 2000년에는 국내 최초로 전자 요금징수 시스템인 ‘하이패스’를 개발했다. 시장점유율은 30% 수준이다.보고서를 작성한 서승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