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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정글서 실종된 엄마와 삼남매, 열매 먹으며 34일 버텨 2020-01-28 02:57:49
티엠포와 카라콜TV 등에 따르면 마리아 페레스(40)와 14살, 12살, 10살 세 자녀가 실종된 것은 지난달 19일이었다. 남편과 함께 다섯 가족이 페루와 콜롬비아 국경 지역의 아마존 정글에 놀러 갔다가 폭우가 내리면서 길을 잃고 남편과도 헤어졌다. 남편이 실종 신고 후 애타게 가족들을 찾는 사이 페레스와 아이들은 정글...
콜롬비아 반군 잔당, 정치인 변신한 옛 지도자 살해 음모 2020-01-13 07:05:26
일간 엘티엠포와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경찰은 로드리고 론도뇨 살해 음모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사전에 살해 시도를 저지한 채 용의자 두 명을 사살했다고 발표했다. '티모첸코'라는 별명으로 더 잘 알려진 론도뇨는 FARC를 이끌던 최고사령관으로, 지난 2016년 정부와 FARC의 평화협상 체결 후 무기를 내려놓고...
우버, 콜롬비아서 내달 영업 중단…택시업계 환영 2020-01-11 07:27:40
우버는 광고도 하면서 합법적으로 영업할 수 있지만 우버 기사들은 적발되면 처벌을 받을 수 있었다. 이날 우버의 영업 중단 발표에 택시업계는 "우버 같은 플랫폼이 콜롬비아 법과 질서를 존중하도록 하기 위한 좋은 한 걸음"이라며 환영했다고 일간 엘티엠포 등 현지언론은 전했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콜롬비아 보고타 첫 여성 시장 당선인, 동성 상원의원과 결혼 2019-12-18 06:33:25
엘티엠포에 보고타의 한 음식점에서 양가 가족들만 초청해 작은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로페스 당선인과 로사노 의원은 지난 2007년 처음 만나 교제해왔다고 엘티엠포는 전했다. 로사노 의원은 현지 라디오에 "앞으로 4년간 클라우디아는 시장 일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기 때문에 이번 기회를 놓치면 4년이 또 지나갈...
"콜롬비아산 마약 즐기는 산타"…월마트 광고에 뿔난 콜롬비아 2019-12-12 04:27:38
티엠포 등에 따르면 콜롬비아 정부 관계자는 월마트의 부적절한 광고와 관련해 법적으로 손해배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문제의 광고는 월마트 캐나다의 웹사이트에 실린 스웨터 광고다. 푸른색 스웨터엔 탁자 앞에 앉아있는 산타클로스와 함께 '눈아, 내려라'(Let it snow)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얼핏 보면...
미스 유니버스 진행자 '카르텔 농담'에 콜롬비아 부글부글 2019-12-10 02:25:53
엘티엠포 등에 따르면 하비의 발언은 전날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대회 중 미스 콜롬비아 가브리엘라 타푸르와 대화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최종 20인 후보를 발표하면서 타푸르를 호명한 하비는 명단이 적힌 카드를 보면서 "여기 적혀 있다"며 이름과 국적을 재확인했다. 미스 필리핀이 우승했던 2015년 대회 당시 하비가...
콜롬비아, 反정부 시위 참여 베네수엘라인 59명 추방 2019-11-26 06:36:44
엘티엠포와 AFP통신에 따르면 콜롬비아 정부는 25일(현지시간) 최근 시위 과정에서 공공기물 파손 등을 저지른 베네수엘라 국적자 59명을 이날 중 추방한다고 밝혔다. 크리스티안 크루거 콜롬비아 이민청장은 이번 추방이 콜롬비아의 질서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물론 외국인도 시위에 참여할 수...
콜롬비아서 이틀째 反정부 시위…보고타에 야간 통금 발령(종합) 2019-11-23 09:51:14
엘티엠포와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전날 전국 규모의 총파업 시위 이후 평온하게 아침을 맞았다가 오전 늦게부터 다시 시위가 격화했다. 오후 늦게부터는 퇴근한 노동자들도 동참했다. 시위대는 냄비나 프라이팬을 막대로 두드리는 중남미 국가 특유의 시위 '카세롤라소'(cacerolazo)를 펼치며 정부에 대한...
콜롬비아 反정부 시위 중 3명 사망…냄비 소리 울려 퍼진 보고타 2019-11-23 01:55:02
엘티엠포는 전했다. 두케 대통령은 전날 밤 성명을 통해 "오늘 콜롬비아 국민이 말했고, 우리는 그 말을 들었다"며 "사회적 대화는 이 정권의 주된 원칙이었다. 각계각층과 더 깊은 대화를 나눌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콜롬비아 정부는 이번 시위가 칠레, 볼리비아, 에콰도르 등 이웃국가의 시위처럼 격화할 것을 우려해...
콜롬비아 노동자·학생 거리로…중남미 反정부 시위 확산(종합) 2019-11-22 09:39:45
티엠포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수도 보고타와 메데인, 칼리, 카르타헤나 등 전역에서 노동자와 학생 등을 중심으로 한 시위가 펼쳐졌다. 콜롬비아서도 대규모 反정부 시위…중남미 또다른 '화약고' 될까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eUkDNKXFNJ4] 시위는 대체로 평화롭게 시작됐으나 시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