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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TV가 공개한 시진핑 1박 2일…김정은, 늦은 밤까지 '동행' 2019-06-22 20:44:12
앞서 공항 영접 행사와 무개차 퍼레이드, 평양시민의 연도환영, 금수산태양궁전 환영행사를 거쳐 숙소인 금수산영빈관에 도착해서도 시 주석을 방까지 직접 안내하고 숙소에 관해 설명했다. 중앙TV는 김 위원장이 "방문 기간 사소한 불편도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대의 성심과 성의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은·시진핑, 중요한 문제들 견해일치…친선 과시" 2019-06-22 15:10:02
평양시민들이 열렬히 환송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과 시 주석은 "위대한 새시대의 조중 친선을 두 당, 두 나라 인민들의 염원에 맞게 끊임 없이 개화발전시켜나갈 것을 약속하며 작별의 굳은 악수를 나눴다"며 "조중 친선의 훌륭하고 위대한 역사와 전통을 계승해 자주와 정의를 위한 투쟁의 길에서 굳게...
北 "김정은·시진핑, 중요 문제들 견해일치"…'미국' 언급 없어 2019-06-22 08:11:28
이날 환송식에는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박봉주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리만건·리수용·최휘·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리용호 외무상, 김능오 평양시 당위원장, 김여정 당 제1부부장, 지재룡 주중 북한대사 그리고 김수길 총정치국장·리영길 총참모장·노광철 인민무력상...
北통신 "김정은·시진핑, 중요한 문제들 견해일치" 2019-06-22 07:14:27
같이 평양시민들이 연도 환송을 한 소식을 다뤘다. 환송식에는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박봉주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리만건·리수용·최휘·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리용호 외무상, 김능오 평양시 당위원장, 김여정 당 제1부부장, 지재룡 주중 북한대사 그리고 김수길 총정치국장·리영길 총참모장·노광철...
김정은·시진핑 "북중관계 더 발전해야 지역 평화·안정에 유리"(종합2보) 2019-06-21 18:34:52
무력기관의 간부들 그리고 평양시의 각계층 군중들이 따뜻이 맞이해주고 열광적으로 환영해준 데 대하여 사의를 표시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이날 중앙통신이 소개한 두 정상의 발언은 전날 CCTV 보도와 달리 '유관국'(미국)이나 비핵화 협상에 대한 언급이 없어 온도차가 느껴진다. 통상 정상회담 발언을 양국...
[종합] 김정은·시진핑 "북·중관계 더 발전해야 지역 평화·안정에 유리" 2019-06-21 09:20:27
지도간부들, 무력기관의 간부들 그리고 평양시의 각계층 군중들이 따뜻이 맞이해주고 열광적으로 환영해준 데 대하여 사의를 표시했다고 통신은 전했다.한편 전날 중국중앙(cc)tv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회담에서 인내심을 갖고 계속 미국과 대화를 통해 한반도 문제를 해결해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시 주석은 북...
김정은·시진핑 "북중관계 더 발전해야 지역 평화·안정에 유리"(종합) 2019-06-21 08:58:31
지도간부들, 무력기관의 간부들 그리고 평양시의 각계층 군중들이 따뜻이 맞이해주고 열광적으로 환영해준 데 대하여 사의를 표시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회담에 앞서 두 정상은 리설주·펑리위안 여사와 함께 "단란한 가정적 분위기" 속에서 환담하고 두 나라 국기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었다. 통신은 "회담은 동지적이...
시진핑, 오늘 국빈방북 마무리…북중우의탑 참배 후 귀국할듯 2019-06-21 08:11:43
주석은 북·중 친선의 상징인 평양시내 북·중 우의탑을 찾아 참배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주석은 우의탑 방문을 통해 올해 양국의 수교 70주년을 기념하고 북중관계의 견고성을 다시 한번 과시할 전망이다. 평양 모란봉 기슭에 있는 우의탑은 6·25전쟁에 참전한 중국군을 기리기 위해 1959년 건립됐다. 북한은 시 주석의...
北, 시진핑에 역대 최고수준 '예우'…환영행사 두 차례 이례적(종합) 2019-06-20 21:02:56
꽃과 양국 깃발을 흔드는 수십만명 평양시민들의 연도 환영에 손을 흔들어 답례하며 금수산태양궁전 광장으로 이동했고, 여기서 또 한 번 성대한 환영행사가 열렸다. 연도 환영에 나온 시민들의 차림이 블라우스와 스커트, 원피스 등 다양한 차림에 비해 궁전 광장의 환영 시민들은 한복 차림이었고, 민속춤을 추며 두...
3명 이상 모이지 말고, 女 머리 묶고 다녀야…지금 평양은 準전시 경비태세 2019-06-20 17:51:02
전국에 하달했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18일부터 23일까지 평양시 특별경비가 선포됐다”며 “특별경비 기간에 평양 시민들은 집에서 생일 파티를 할 수 없으며 식당에서 세 명 이상 모여 밥을 먹어도 ‘역적모의’로 보위부에 단속될 수 있어 불안감에 싸여 있다”고 밝혔다. 긴 머리를...